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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연임 생각 전혀 없어…특검법 '공소취소권' 삭제해 달라"(종합)
김승원 사퇴에도 이어지는 논란…구멍난 靑 인사검증
靑 "김승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따라 진행"
문재인 대통령은 “세계사에서 가장 슬픈 전쟁을 끝내기 위한 노력에 북한도 담대하게 나서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6·25 전쟁 70주년 행사에 참석해 “우리는 전쟁을 반대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남북 간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다”며 “우리의 체제를 북한에 강요할 생각도 없다”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우리는 평화를 추구하며, 함께 잘 살고자..
문 대통령 “가장 슬픈 전쟁 끝내기 위해 북한도 담대히 나서주길”(속보)
문재인 대통령 “통일 말하기 이전에 먼저 사이좋은 이웃이 되길 바라”(속보)
문재인 대통령 “끊임없이 평화 통해 남북 상생 길 찾아낼 것”(속보)
문 대통령 “우리 체제 북에 강요할 생각 없어… 평화 추구하며 함께 잘 살고자 해”(속보)
문재인 대통령 “굳건한 한·미동맹 위에서 전작권 전환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어”(속보)
문재인 대통령 “전쟁 참혹함 잊지 않는 것 ‘종전’ 향한 첫걸음”(속보)
문 대통령 “6·25전쟁 진정으로 기념 못해…아직 끝나지 않았기 떄문”(속보)
문재인 대통령 “워싱턴 ‘추모의 벽’ 2022년 완공…참전용사 기릴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돌아오지 못한 12만3천 전사자, 포기하지 않고 찾아낼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오후 8시 20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 격납고에서 열리는 6·25전쟁 70주년 행사에 참석한다. 정부가 개최하는 6·25 전쟁 기념식에 문 대통령이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행사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국가 무한책임 의지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6·25전쟁 당시 나라를 지키고자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국방과학연구소(ADD)가 허술한 퇴직 연구원 취업제한 기준으로 방위산업 기술 유출을 초래한 것으로 드러났다. ADD 연구원 상당수는 직위에서 물러난 후 3년 이상 무보직, 전문계약직 연구원으로 일한 후 최종 퇴직 시점에는 취업제한 대상에서 배제됐다. 이런 경우 유관 기관에 저항없이 취직할 수 있다. ADD가 현행 공직자윤리법을 교묘하게 피해 퇴직자들의 재취업 길을 열어준 것으로 ‘꼼수’라는 지적이 나온다. 감사원..
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4050세대와의 목요대화에서 “여러분을 ‘낀세대’라고 하던데 좋은 이름 같지가 않다”며 “제가 보기에는 허리세대다. 대한민국의 허리세대”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4050에게 듣습니다’라는 주제로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마련한 목요대화에서 직장인과 자영업자, 가정주부 등 4050세대들의 고충을 수렴했다. 이날 목요대화에는 실직과 재취업, 자녀교육과 부모부양..
청와대 참모들이 부모의 학대를 피해 베란다로 탈출했던 경남 창녕의 어린이를 직접 만나 위로했다. 박경미 교육비서관과 김유임 여성가족비서관은 지난 24일 경남의 한 아동복지전문기관에서 돌봄을 받고있는 이 어린이를 만났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25일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16일 이 어린이를 직접 만나 보듬어주라고 참모들에게 지시했다. 이 아동은 현재 경남의 한 아동복지기관에 머무르고 있으며, 병원에서 외상을..
보안검색요원 등 비정규직 1902명을 직접 고용하기로 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결정에 대해 청와대가 “현재 공사에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의 일자리와는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일부 학생들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면 기존 정규직 자리가 사라져 채용이 줄어들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25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비정규직 보안검색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