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대통령 귀국…정청래 '90도 폴더 인사'
李 "선관위 근본적 개혁 필요…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李대통령, 트럼프와 골프 약속…"한미관계는 영원"
李대통령, 與 당권경쟁 직격…"원수 싸우듯 전쟁해서 되겠나"
李, 유럽 순방 마무리…경협 파트너 EU로 확대·한반도 평화 공조 성과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제안한 ‘40조원 국민채 발행’과 관련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면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앞서 황 대표는 지난 22일 소상공인 등 400만 명에게 최대 1000만 원까지 40조 원의 긴급구호자금을 직접 지원하자는 제안을 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황 대표가 제안한 영수회담도 수락한건가’라는..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정부의 적극행정 실천 역량과 의지를 판가름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대응 적극행정을 강조했다. 정 총리는 “국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더 빠르고 과감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공무원들이 징계가 두려워 주저하는 일이 없도록 전 기관에 적극행정지원위원회를 상시 가동하겠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정당한 사유없는 자가격리 위반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고발조치하고, 외국인의 경우는 강제출국시켜야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유럽·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와 관련해 이 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자가격리는 법적 강제조치”라며 “오늘은 이..
청와대 참모 3명 중 1명이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고위공직자들의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을 제외한 청와대 실장·처장·수석·비서관 등 49명 중 16명이 다주택자(3주택자 1명, 2주택자 15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재산사항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청와대에 재직 중이던 참모들이 올해 3월 2일까지 신고한 것이다. 여기..
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금융권 협회장들을 만나 “과거 외환·금융위기시 모든 국민들이 금융권에 힘이 돼 주신 것처럼, 지금 어려운 상황에 처한 국민들에게 금융권이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전날인 24일 정부가 발표한 100조원 규모의 민생·금융안정 지원책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금융권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소재 은행연합회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밤 9시에 개최되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G20(주요 20개국) 특별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우리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한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윤 부대변인은 “이번 특별 화상 정상회의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보건·방역·분야 협력을 비롯해 코로나19로 인한 세계 경제의 부정적..
여야는 25일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벌어진 미성년자 성 착취 사건인 이른바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정부 대응이 늦었다는 점을 강하게 질타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이날 오전 n번방 관련 긴급 현안질의를 위해 전체회의를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정부 대책을 점검했다. 송희경 미래통합당 의원은 “4년 동안 관련 질의를 했다. 정부는 지금까지 뭐했나..
최재형 감사원장은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업무수행에 대해 개인적 비리가 없는 한 면책하겠다고 하며 공직사회의 적극행정을 당부했다. 감사원은 최 원장이 중앙부처와 광역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의 자체감사기구 책임자에게 이 같은 내용의 특별서한을 보냈다고 이날 밝혔다. 최 원장은 서한을 통해 “최근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 수행과 관련해 개인적 비리가 없는 한 업무를 수..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시약 기업인 씨젠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바이오 기업의 발빠른 진단시약 개발이 코로나19 극복 발판이 됐다고 평가하며, 정부, 민간기업, 의료진 등이 함께 진단시약 개발에 동참한 신속한 대처에 사의를 표했다. 씨젠은 올해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시약 개발 기업 씨젠을 방문해 “세계적으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우리의 코로나19방역은 여러분들로부터 시작된다”고 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글로벌 공조에서도 새로운 모범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여러분은 바이러스 극복의 최일선에 계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씨젠은 올해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승인을 받..
문재인 대통령 “공적 마스크 공급, 조만간 일주일에 3~4매로 늘 것”(속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전수검사에 이어 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강화조치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미국의 확진자 급증에 따라 불안감을 느끼는 북미지역 유학생 등 우리 국민들의 귀국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지체할 시간이 별로 없다”며 “시급성을 감안..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 아지즈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부총리 겸 국방장관)와 전화통화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를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모하메드 왕세자에게 “코로나 사태는 단순한 보건 차원의 문제를 넘어 경제·금융·사회 전 분야로 그 위기를 확산시키고 있어 국제 공조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그런 점에서 26일 특별 화상정상회의 개..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해 이번 주 목요일에 개최되는 G20(주요 20개국) 특별화상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의 단합되고 일치된 메시지가 세계에 발신돼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 20분간 통화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문 대통령은 “방역과 경제 양면의 국제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
민갑룡 경찰청장은 24일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벌어진 미성년자 성 착취 사건인 이른바 ‘n번방 사건’과 관련해 “검거된 운영자 조주빈 뿐 아니라 ‘박사방’의 조력자, 영상 제작자, 성착취물 영상을 소지·유포한 자 등 가담자 전원에 대해서도 경찰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투입해 철저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찰은 이번 n번방 수사를 계기로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체계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