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변화·세대교체’ 내건 이재근… KB 비은행 CEO 거취 주목
세로카드서 아티스트 협업까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디자인 실험' 진화
말레이서 동급생 살해 혐의 15세 남아 무죄 선고…심신상실 인정
[여의로] 1400억→70억 '널뛰기 과징금' 만든 잣대의 빈틈
말레이시아 '인니 산불 여파' 연무 피해 심각…"10월 돼야 맑은 하늘 볼 것"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플러스(OPEC+)가 내달부터 하루 116만배럴 추가 감산에 착수한다고 발표하면서, 인플레이션 잡기에 초점을 맞춰온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셈법이 복잡해졌다. 3일(현지시간) CNBC 방송은 산유국들의 감산 조치로 인플레이션 및 은행위기와 싸우고 있는 미국의 부담이 더욱 커졌다고 진단했다. 라이스태드 에너지의..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올해 안정적인 사업과 재무의 운영 전략에 기반해 '전략적 민첩성'을 갖추고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굳건한 사업 기반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올해 핵심(Core), 기초(Base), 성장(Growth) 사업부문의 성장전략을 변함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핵심 사업은 타이어용 고형 합성고무와 라텍스 제품의..
약 반세기 만에 진행되고 있는 달 유인 탐사 프로그램 '아르테미스(Artemis)' 프로그램 가운데 우주선을 타고 달 궤도를 돌고 오는 임무에 여성과 흑인 우주비행사가 처음으로 함께하게 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캐나다우주국(CSA)은 내년에 우주비행사를 태우고 달 궤도를 비행하는 '아르테미스Ⅱ' 임무를 수행할 우주비행사 4명을 발표했다. 4명의 우주비행사 중에는 여성인 크리스티나 코크(44..
한화그룹이 15년 만에 대우조선해양을 품는다. 일본·중국에 이어 유럽연합(EU)까지 한화와 대우조선의 기업결합을 승인하면서 해외 경쟁당국의 관문은 모두 넘었다. 남은 건 한국 공정거래위원회다. 공정위의 기업결합 승인이 나오는대로 한화는 2조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며 인수절차에 돌입할 방침이다. 다만 기업결합 심사와 관련 시정방안을 협의 중이라는 공정위의 발표에 한화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나서면서 묘한 분위기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5~7일 중국을 국빈 방문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할 전망이다. 3일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시 주석과 마크롱 대통령이 6일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중국과 프랑스 관계의 미래 발전을 공동으로 계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양국 정상이 중국과 프랑스, 중국과 유럽의 협력을 심화하고 중요한 국제 및 지역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
한화그룹이 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 심사와 관련 시정방안을 협의 중이라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발표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공정위는 한화와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 심사와 관련해 경쟁 제한 우려가 있어 한화와 시정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함정 부품 시장(상방)에서 한화의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함정 시장(하방)에서의 경쟁사를 봉쇄할 가능성에 대한 집중적인..
한화그룹이 15년 만에 대우조선해양을 품는다. 일본·중국에 이어 유럽연합(EU)까지 한화와 대우조선의 기업결합을 승인하면서 해외 경쟁당국의 관문은 모두 넘었다. 남은 건 한국 공정거래위원회다. 공정위의 기업결합 승인이 나오는대로 한화는 2조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며 인수절차에 돌입할 방침이다. ◇해외 경쟁당국 모두 기업결합 승인 3일 업계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지난달 31일 한화와 대우조선의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중국과 일본 외교장관이 2일 회담에서 한중일 3국의 정상·외교장관 대화 프로세스를 재개하기로 의견을 일치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산케이 신문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3일 일본 정부 대변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전날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이 중국 베이징에서 친강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하고 한중일의 대화 재개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마쓰노 장관은 "정상 및 외교장관..
핀란드 총선에서 중도우파 성향의 국민연합당이 박빙의 차이로 승리를 거두면서 산나 마린(37) 총리의 연임이 물 건너갔다. 유럽 최연소 선출직 정상이라는 기록을 세운 마린 총리는 핀란드의 NATO(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가입에 주도적 역할을 했지만, 경제정책 실패가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이다. AP통신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치러진 핀란드 총선의 개표가 모두 이뤄진 가운데 국민연합당이 20.8%를 얻으며 제1당으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창립 55주년을 맞아 박정희 대통령과 박태준 초대회장의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 3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4월 1일 창립 55주년을 맞았다. 특히 올해는 포항제철소 1기 종합준공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 최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그룹 경영진은 별도 창립기념행사 대신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포항제철소 건설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두 주역인 박정희 대통령과 박태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플러스(OPEC+)가 하루 116만배럴 규모의 원유 추가 감산을 예고했다. 예상 외의 '깜짝' 감산 발표로 유가 상승이 전망되는 가운데 증산을 요구해왔던 미국과 산유국 간 갈등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는 5월부터 연말까지 하루 50만배럴 감산에 돌입한다. 사우디 에너지부는 "이번 자발적..
유럽연합(EU)이 한화와 대우조선해양의 기업 결합을 승인했다. 이제 남은 단계는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지난달 31일 한화와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이달 18일 잠정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결합 승인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해외 7개 경쟁 당국이 모두 한화와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양사의 결합이 자국에서 경쟁을 제한할 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정유업계가 올해 1분기에는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정제마진 회복세가 더딘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다. 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SK이노베이션의 영업이익은 5559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해 1분기(1조6491억원) 대비 66.3% 줄어든 수준이다. 에쓰오일(S-OIL)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1조3320억원) 대비 52.7%..
스토킹 행위를 범죄로 처벌할 수 있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최근 말레이시아 하원을 통과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그동안 스토킹 범죄의 처벌에 관한 근거가 없었던 탓에 피해자를 위한 법적 구제 조치가 미흡했다. 그러나 이번에 하원에서 통과한 법안이 상원에서도 통과돼 향후 법이 시행되면 스토킹 행위를 범죄 행위로 간주해 처벌이 가능해진다. 2020년 여성 지원 기구(WAO)가 말레이시아인 1008명을 대상으로..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전기차 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세부지침)가 한미 배터리 협력을 강화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배터리산업협회는 1일 보도자료에서 "우리 업계와 정부가 함께 요청한 사항이 반영되면서 양국 간의 배터리 공급망 협력 관계가 상호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미국 재무부는 지난 31일(현지시간) 양극판·음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