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변화·세대교체’ 내건 이재근… KB 비은행 CEO 거취 주목
세로카드서 아티스트 협업까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디자인 실험' 진화
말레이서 동급생 살해 혐의 15세 남아 무죄 선고…심신상실 인정
[여의로] 1400억→70억 '널뛰기 과징금' 만든 잣대의 빈틈
말레이시아 '인니 산불 여파' 연무 피해 심각…"10월 돼야 맑은 하늘 볼 것"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8차' 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일일 코로나19 사망자가 처음으로 400명을 넘었다.교도통신 등 일본언론에 따르면 27일 전국의 코로나19 일일 사망자는 438명으로 집계되며 기존 최다 기록인 23일의 371명을 훌쩍 넘었다. 코로나19 일일 사망자 수는 지난달 100명대에 머물렀으나, 8차 유행이 확대되면서 이달 들어 300명대까지 늘어났다. 이날 전국의 신규 감염자..
서방이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를 도입하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들 국가에 석유 수출을 금지하는 보복조치에 나섰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미 러시아산 석유 수요가 감소해 세계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를 도입한 나라를 대상으로 석유와 석유 관련 제품의 수출을 금지하는 대통령..
새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 HD현대가 유치원 교육비 1인당 최대 1800만원 지급 등 그룹 직원들의 복지를 대폭 확대한다. HD현대는 28일 사람이 미래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판단 아래 임직원 자녀의 유치원 교육비 확대, 학부모 참여형 직장어린이집 운영 등 젊은 부모를 포함한 직원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유연근무제를 확대 실시하고 임직원 패밀리 카드도 제작, 지급한다. 정기선 사장은 지난 26일..
우리나라가 세계 7번째 달 탐사국이 됐다. 우리나라 첫 달궤도선 '다누리'(KPLO·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가 27일 임무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다.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다누리는 26일 마지막 임무궤도 진입기동을 수행했으며 현재 목표한 궤도인 달 상공 100±30㎞에서 약 2시간 주기로 달을 공전하고 있다. 다누리가 달 임무 궤도에 안착하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다음달 13일 미국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다. 28일 요미우리신문은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렇게 전하면서 기시다 총리가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정상회담이 성사된다면 기시다 총리는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대 안보 문서 개정과 방위비 증액 등에 대해 설명하고 미일 동..
중국 바이트댄스의 짧은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을 둘러싸고 정보 유출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미국 하원이 틱톡 이용을 금지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하원 최고행정책임자(CAO)는 의원과 직원들에 보낸 메시지에서 "틱톡은 안보상 높은 위험이 있다"면서 하원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기기에서 틱톡 다운로드 금지와 앱 삭제를 지시했다. 앞서 미 의회는 2023 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안을 처리하며 연방..
롯데는 이웃사랑 성금 70억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정과 긴급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 돌봄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롯데는 1999년부터 24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1048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희망나눔캠페인 1000억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간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펼쳐 온..
재계에서 '절친'으로 알려진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 사장의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한화가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면서 조선업 경쟁자가 된데 이어, 선박용 엔진 제조사 STX 중공업 인수전에서 맞붙게 되면서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오너 3세'인 김 부회장과 정 사장은 재계에서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각각 1983년생, 1982년생으로 또래인데다, 세대교체를 통해..
내년 통합법인으로 새 출발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신임 대표에 정탁 포스코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 선임됐다. 포스코그룹은 27일 이같은 내용의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내년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안정 속에서도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을 위한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내년 1월 2일 출범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에너지의 통합법인을 이끌게 되는 정 신임 부회장..
한화솔루션이 투명페트병을 모아 의류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솔루션은 친환경 스타트업과 손잡고 코엑스 전시장에서 진행해 온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프로젝트 '페트도 옷이 된다' 를 내년 확대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페트도 옷이 된다' 는 IT기술과 보상시스템을 결합해 투명페트병의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한화솔루션은 한국무역협회와 체결한 ESG 협약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재계에서 '절친'으로 알려진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 사장의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한화가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면서 조선업 경쟁자가 된데 이어, 선박용 엔진 제조사 STX 중공업 인수전에서 맞붙게 되면서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오너 3세'로 재계 7위와 9위인 한화와 HD현대 그룹을 물려받을 차기 총수 수업을 받고 있는 김 부회장과 정 사장은 재계에서 소문난 절친으..
SK㈜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 모두 최고 수준 등급을 획득했다. SK㈜는 MSCI로부터 ESG 경영평가 중 가장 높은 등급에 해당하는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SK㈜가 MSCI로부터 AAA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AA 등급은 전체 3077개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약 7%에..
현대중공업그룹이 20년 만에 그룹명을 'HD현대'로 바꾸고 조선해양·에너지·산업기계 분야에서 인류의 미래를 이끈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2002년 현대그룹에서 계열분리된 이후 줄곧 사용하던 그룹명에서 중공업을 떼어내면서 보수적인 조선사의 이미지를 탈피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HD현대는 새 비전으로 '시대를 이끄는 혁신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인류의 미래를 개척한다'를 제시하면서 변화와 쇄신이라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는..
한화그룹이 선박용 엔진 제조사 STX중공업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한 이후 조선업 시너지를 노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이달 중순 STX중공업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에 참여했으며 현재 실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 대상은 국내 사모펀드(PEF) 파인트리파트너스가 보유한 STX중공업 지분 47.81%다. 인수 금액은 1000억원대..
한국해양기자협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해운빌딩에서 '제1회 한국해양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한국해양대상은 1년 동안 한국 해양·해운·조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 이신형 대한조선학회장과 해양기자협회 회원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한국해양대상은 지난 두 달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