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카드업계 순이익 순위 '지각변동'…신한 1위·KB국민 3위 탈환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 체질 개선 성과…KB금융 계열사 인사 촉각
연무 걷히고 홍수 온다…말레이시아, 이상기후에 신음
중국 의존 줄이는 말레이시아 유학시장…유치 다변화 속도
구미라면축제 6일 개막…우리밀 라면부터 글로벌 경연까지 ‘풍성’
SK케미칼이 생산 제품의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기후변화 대응 전략을 담은 보고서를 내놨다. SK케미칼은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첫번째 'SK케미칼 2022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CFD)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TCFD는 2015년에 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의 위임을 받은 금융안정위원회가 기후변화 관련 정보공개를 촉구하기 위해 만든 협의체다. 국내외 이해관계자들은..
북한이 4일 오전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통과해 태평양에 낙하하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북한을 강하게 비난했다. NHK에 따르면 이날 오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총리는 북한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통과해 태평양에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반복되는 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은 폭거이며, 강하게 비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태를 맞아 낙하물에 의한 피해 확인, 정보 수집, 관계 당국과의 연계를 지시한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독일 막스플랑크 진화인류학연구소 소속 스웨덴 출신의 스반테 파보(67)가 선정됐다.3일(현지시간)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인류 진화 부문 연구와 관련한 공로를 인정해 스반테 파보에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노벨위원회는 스반테 파보가 네안데르탈인·데니소바인 등 인류 조상 게놈 연구에 기여한 점을 수상 이유로 꼽았다. 노벨위원회는 "모든 살아있는 인간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한국을 "국제사회의 다양한 과제에 대한 대응에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나라"라고 규정했다. 3일 오후 열린 임시국회 소신표명 연설에서 기시다 총리는 "국교 정상화 이래 구축해온 우호 협력 관계의 기반을 토대로 한일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고 더욱 발전시켜나갈 필요가 있어 한국 정부와 긴밀히 의사소통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시다 총리는 앞선 연설에서 한국 법원의 일제 강제동원 노동자 및..
영국 파운드화 급락과 금융시장 혼란을 초래한 리즈 트러스 영국 신임 내각의 대규모 감세안이 결국 철회된다.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쿼지 콰텡 영국 재무부 장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45% 세율 폐지안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현 상황을) 우리는 이해했고, 경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업 지원과 저소득층 세부담 감면 등 우리의 성장 계획은 더 번영하는 경제를 위한 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내 점령지 병합 작전이 예상대로 거침없이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 헌법재판소가 2일(현지시간) 영토합병 조약을 합헌으로 판단하면서 수일 내 절차가 마무리 될 전망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헌재는 "우크라이나의 도네츠크, 루한스크, 헤르손, 자포리자가 러시아의 일부가 됨은 러시아 연방 헌법에 부합하는 것으로 인정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지난달 30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주민..
러시아의 에너지 무기화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럽에서 새 가스관이 잇따라 가동을 시작했다. 새 가스관 개통으로 러시아산 천연가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2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전날 불가리아와 그리스를 잇는 가스관 'IGB(Interconnector Greece-Bulgaria)'이 전날 개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개통식에..
초강력 허리케인 '이언'이 미국 남동부를 강타하면서 최소 78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언의 영향으로 현재까지 플로리다주에서 74명,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정전 피해도 이어지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기준 플로리다에서는 81만2000가구가 여전히 정전 상태이며, 노스캐롤라이나에서도 2만여 가구에 전기가 끊겼다. 버지니아에서는 8000여가구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국 연임에 실패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ICAO 총회 투표에서 이사국 연임에 필요한 충분한 표를 받지 못했다. 미국, 중국, 인도 등 '항공운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국가'로 분류되는 1부 그룹의 이사국 선출을 위한 이날 투표에서 러시아는 80표를 받는 데 그쳐 이사회 잔류를 위해 필요한 최소 86표..
美 "北 탄도미사일 발사 인지…즉각적 위협으로 간주 안해"(속보)
S-OIL(에쓰오일)이 아람코 싱가포르 법인과 35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에쓰오일은 매년 이 법인과 정유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해 왔던 만큼 새로운 계약 소식은 아닙니다. 그런데 계약금액이 에쓰오일의 연간 매출액을 상회하는 수준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지난달 28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아람코 트레이딩 싱가포르와 34조9867억원 규모의 정유제품 공급계약..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태평양 지역 안보 강화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바이든 대통령 행보는 해당 지역에서 확대하는 중국의 영향력을 경계하고 태평양 섬나라들을 미국 편으로 안고 가기 위한 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 바이든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태평양 도서국 정상회의를 열고 "오늘날 태평양과 태평양도서국의 안보는 핵심적"이라며 "미국을 포함해 세계 안보가 여러분에게 달려있다"고 역설했다. 이어 바..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이 창립 1주년을 맞아 2030년 글로벌 1위 기업을 달성하자는 목표를 밝혔다. 최 수석부회장은 30일 직원들에게 보낸 CEO 메시지를 통해 "'SK온'이라는 이름으로 첫 발을 내디딘 지도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며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굳건하게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구성원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SK온은 지난해 10월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신설..
지지율이 급격히 떨어지며 국정 운영 동력에 비상등이 켜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강력한 민생 대책으로 돌파구 마련을 시도하고 있다. 그가 들고 나온 민심 달래기의 핵심은 최대 30조엔(약 297조원)에 육박하는 2차 추가경정(추경)이다. 30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각의(閣議·내각회의)에서 경제종합대책을 마련하라고 각료들에게 지시했다. 대책의 중심에는 에너지 수급 불균형의 영향으로 불가피한 전..
롯데케미칼은 일본 스미토모 상사와 청정 수소·암모니아의 생산과 기술에 공동으로 개발 및 투자하며 한일 양국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감축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일본 스미토모 상사와 29일 오후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수소에너지사업단장), 우에노 스미토모 상사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호주, 칠레 등 해외 청정 수소·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