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카드사 선두싸움 치열한 삼성·신한… 'CEO거취' 핵심 잣대로
최대 실적에도 '빅4' 탈환 실패… 농협금융 '시너지 2.0' 승부수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 체질 개선 성과…KB금융 계열사 인사 촉각
중국 의존 줄이는 말레이시아 유학시장…유치 다변화 속도
NH농협생명·손보, 순익 줄었지만 CSM 확대…미래 이익 기반 강화
비용 절감 vs 투자 확대. 실적 부진 위기를 겪고 있는 카드사들이 인력 운용 전략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신한·KB국민카드는 비용 절감 차원에서 희망퇴직을 단행한 결과 최근 1년새 직원 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삼성·현대·롯데카드는 디지털 인력 확보를 위해 채용에 적극 나선 결과 직원 수도 증가했다. 위기에 직면한 카드사들의 시각차가 인력 규모에서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는 평가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말레이시아에서 무슬림 부부들의 주요 이혼 사유를 조사한 결과 소통 부재와 가정폭력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레이메일 등 현지매체들이 11일 보도했다. 이슬람 여성인권단체 SIS 포럼은 산하기관인 무료 법률상담소 텔레니사에서 지난해 상담한 188명의 사례를 분석해 작성한 '2024 말레이시아 무슬림 부부의 이혼 실태 보고서'를 공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이혼의 주요 원인으로는 의사..
KB국민카드는 지난 11일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층의 금융 이해력 제고와 금융 접근성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카드는 '종합신용관리플러스' 이용권 제공, 청년 금융컨설팅 서비스 연계 지원, 공동 홍보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 이력이 부족한 청년들은 코리아크레딧뷰로주식회사(K..
KB라이프는 'KB골든라이프 시니어케어 요양돌봄컨설팅'(이하 KB요양돌봄컨설팅)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 및 콘텐츠를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 화면에서는 요양제도 안내, 상담신청, 돌봄지수 체크, 요양기관 찾기 등 핵심 서비스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재구성해 고객의 편의성과 접..
신한라이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해 '지식베이스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고객 편의성 혁신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다양한 산업에서 생성형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보험업은 기초 서류의 높은 전문성과 복잡한 상품 구조로 인해 대고객 서비스 적용의 어려움이 많았다. 특히 신뢰성을 담보한 AI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문서를 AI가 학습하고 참조할 수 있는 데이터로..
현대해상은 오는 29일 18시까지 현대해상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대학(학사 학위) 졸업자 또는 2026년 2월 졸업예정자로 △디지털/데이터분석 △IT/정보보호 △보험계리/수리 △자산운용 △기업보험 △점포영업관리 △손해사정 총 7개의 직무를 모집한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 1차면접 → 최종면접의 전형 단계를 거쳐 2026년 1월 1일에 입사하게 된다. 아..
한화손해보험이 초등학생의 안전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이하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 활성화에 나섰다. 한화손보와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오후 여의도 한화손보 본사에서 '안전한 오늘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채범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한화손보 주요 임직원들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한화생명은 지난 1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권혁웅·이경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AI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는 'AI DAYS 2025 (Shaping the Future with AI & LIFEPLUS)' 사내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이번 행사에서 AI 혁신과 발전을 이끌 세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보험 본업 프로세스 중심 AI 서비스 혁신 △고객의 삶을 행복하게 한다는 L..
이재명 대통령이 서민대출 금리가 15%대에 달한다는 점을 두고 '잔인하다'라고 평가하면서 카드사들이 긴장하는 분위기다. 카드사들이 주로 취급하는 '카드론(장기카드대출)'의 평균 금리가 14%대에 아르는 만큼 카드사들에 대한 금리 인하 압박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카드사들은 저신용자에 대해 연체 리스크를 반영해 높은 금리를 적용하는 만큼 무리해서 금리를 인하할 경우 건전성이 악화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말레이시아 대학 입시 최고득점 수험생이 자국의 명문대인 말라야대(UM) 회계학과를 포함한 국립대 6곳에서 모두 불합격했는데 학교로부터 고액 학비 부담 전형으로의 진학을 제안받아 현지 제도의 불공정 의혹이 도마에 올랐다. 8일 현지 매체 더스타에 따르면 페낭 출신 에드워드 웡 이 셴(20)은 말레이시아 고등교육 자격시험(STPM)에서 최고점(CGPA 4.0)을 얻었고 비교과 영역 점수도 99.9%로 최상..
삼성생명이 요양사업을 전담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로 일원화한다. 삼성생명공익재단에서 운영해오던 실버타운 '삼성노블카운티'의 운영권을 삼성노블라이프로 넘기기로 결정하면서다. 이는 본격 출범을 앞둔 삼성노블라이프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요양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서는 초기 사업부지나 인력 확보 등이 필수인데, 삼성노블카운티의 영업권을 넘겨받으면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7일 보험업계에 따..
요즘 부모들은 어린 자녀의 발달검사와 언어 치료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를 통해 최근 2년간 13세 이하 자녀에 대한 발달검사 관련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 '지능검사'가 18.4% 비율로 가장 많이 언급된 걸로 나타났다. '기질검사'가 16.4%로 그 뒤를 이었고, '언어검사'도 10.0% 비율로 많이 언급됐다. 여러 채널을 통해 육아·교육 전문가들의 콘텐츠들..
규제지역에서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상한이 기존 50%에서 40%로 강화된다. 가계대출 규제의 우회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사업자 대출도 차단된다. 금융위원회는 7일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 이행을 위한 '긴급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6·27 대책의 일관된 관리기조 아래 추가적인 대출수요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3구와 용산구 등 규제지역에 적용되는 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올해 상반기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흑자 규모가 91%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율이 손익분기점인 80%를 웃돈데다, 지난 4년 간의 보험료 인하 효과가 누적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문제는 이미 7월 손해율이 90%를 넘어서는 등 하반기에도 손해율 상승 우려가 큰 상황이라는 점이다.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경우 내년 자동차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상..
삼성생명은 6~7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2025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배드민턴 페스티벌'은 삼성생명이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해온 동호인 대회다. 삼성생명은 이번 대회를 통해 보험을 넘어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고, 참가자와 가족, 관람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올해 대회에는 1500개 팀, 3000여 명이 참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