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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세대교체’ 내건 이재근… KB 비은행 CEO 거취 주목
세로카드서 아티스트 협업까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디자인 실험' 진화
말레이서 동급생 살해 혐의 15세 남아 무죄 선고…심신상실 인정
[여의로] 1400억→70억 '널뛰기 과징금' 만든 잣대의 빈틈
군산의 바다와 들녘이 김천으로…농수특산물 6000여만원 판매
KB캐피탈은 마이데이터 2.0 시행에 맞춰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를 통해 제공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차테크'의 기능을 한층 강화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KB캐피탈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차테크'는 고객의 보유 차량 정보와 금융자산 현황을 바탕으로 자동차 구매와 판매 계획, 대출 한도 조회 등 차량 관련 금융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마이데이터 2.0의 도입으로 '차테크'에서..
◇ 전무 승진 △ 정광식 ◇ 상무 승진 △ 소병기 ◇ 상무대우 승진 △ 이재문
라이나생명은 조지은 대표가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릴레이로 참여해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조 대표는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했다. 라이나생명은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주 35시간 근무..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의 첫 조직개편 키워드는 '쇄신'이었다. 팀제를 폐지하고 '대부제(大部制)'를 도입하는 등 조직 통폐합을 진행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 것이다. 효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기 위한 체질개선에 나섰다는 평가다. 이번 조직개편은 올해 초 취임한 박 사장의 주도 아래 이뤄진 첫 조직개편이다. 박 사장은 그동안 효율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 조직편제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고민을 거듭해왔다. 경영 전략 키워드로 '비움과 채움'을 제시했던 박..
신한카드가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조직 쇄신을 골자로 대대적인 조직 통폐합을 진행했다. 기존 팀제를 대부제(大部制)로 바꾸며 업무 효율화를 꾀하고 조직 내 성과주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조직개편이다. 신한카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하반기 조직개편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자원 중복을 최소화하고, 체질 개선을 통한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존 4그룹 20본부 81팀 체계에서 4그룹 20본부 58..
◇ 부서장 신규선임 △ FD부장 라경모 △ 제휴영업1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승돈 △ 전략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양필상 △재무기획본부 내부회계관리 파트장 심일호 △ 심사발급부 부산발급지원 파트장 최은경 ◇ 조직개편 및 이동 △ 고객경험혁신부장 박상민 △ 영업기획부장 남궁설 △ 영업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송성학 △ 고객마케팅부장 서종표 △ 고객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종욱 △ 가맹점마케팅부장 장은호 △ 공공마케팅부장 오병철 △ 공공마케팅부..
하나생명이 요양사업 자회사 '하나더넥스트라이프케어'를 설립했다. KB라이프와 신한라이프에 이어 하나생명까지 요양사업에 뛰어들면서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생명보험업황이 악화하면서 생보업계는 미래 먹거리로 요양 사업을 주목해왔다. 초고령화사회에 접어들면서 요양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다, 보험과의 시너지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서다. 고령화에 대응하는..
야구 경기가 열리는 날에는 야구장 주변 상권의 매출액이 9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프로야구 인기가 높아지면서 야구장 주변 상권의 매출도 3년 전보다 3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KB국민카드가 2022~2025년 야구 경기가 열린 날의 전국 9개 야구장 주변 상권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야구 경기 열린 날의 주요 5개 업종 매출액이 경기가 없는 날 대비 90% 증가했다. 특히 야구..
반려동물보험(펫보험) 전문 소액단기전문보험사(미니보험사)가 다음달 공식 출범한다. 마이브라운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본허가를 획득하면서다. 정부의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수가제 도입 추진과 맞물려 펫보험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마이브라운은 지난 11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동물보험 특화 소액단기전문보험사로 보험업 영 위 본허가를 획득했다. 다음달 정식 브랜드 론칭에 나설..
현대캐피탈은 부산지역 임직원들과 부산맹학교 학생들이 함께 하는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요리교실은 현대캐피탈이 다양한 영역의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드림스텝스(Dream Steps)'의 첫 번째 행사다. 이날 오전에 진행된 드림스텝스 행사에는 부산맹학교 학생 21명이 참가했으며, 부산지역 현대캐피탈 임직원들이 1대1 자원봉사자로 요리 프..
금융감독원이 자금세탁 고위험군 고객에 대한 고객확인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현대카드에 주의 등의 제재 조치를 내렸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4일 현대카드 직원 등에 대해 주의 1명, 자율처리필요사항 1건의 제재조치를 내렸다.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과 '자금세탁방지 및 공중협박자금조달금지에 관한 업무규정' 등에 따라 금융사는 고객이 자금세탁행위나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를 할..
교보생명은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25 교보 패밀리 앤 트러스트(KYOBO Family & Trust)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VIP 고객을 초청해 종합재산신탁을 통해 상속, 증여, 노후자산관리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문가 강연과 클래식 공연, 자산관리 1:1 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50대 이상 자산 이전과..
NH농협생명은 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DT 실무자 등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험산업의 생성형 AI 활용과 미래를 위한 준비'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미나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구체적인 비즈니스 혁신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초개인화된 상품 추천..
중국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금융당국이 소비자의 불안심리를 노린 스미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소비자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금융감독원은 13일 정보 유출 관련 소비자의 불안심리를 악용한 스미싱 등 발생이 우려된다며 소비자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 개인정보 40억언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실제 유출여부와 국내 개인신용정보..
삼성화재는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건강보험 신상품인 보장어카운트에 탑재된 신담보 및 서비스에 대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은 항목은 암/뇌혈관·허혈성질환 특정 검사비, 중증질환 병원동행 서비스로 각각 3개월을 부여받았다. 암/뇌혈관·허혈성질환 특정 검사비는 암 또는 뇌혈관·허혈성질환과 관련해 치료와 경과 관찰을 목적으로 시행한 검사에 대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