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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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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이인식씨 별세, 유현정씨 남편상, 이지운(아시아나항공 국제금융팀장)·지나(신한카드 홍보팀 차장)씨 부친상, 정준수씨 빙부상 = 10일 오전 1시30분, 이대서울병원장례식장 10호실,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성동구추모의집. ☎ 02-6986-4440
신한카드가 10년 만에 카드업계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 2007년 LG카드와 통합 출범한 이후 사실상 '부동의 1위'를 지켜왔지만, 지난해 순이익이 뒷걸음치며 삼성카드에 선두 자리를 내줬다. 2010년과 2014년에도 삼성카드가 순이익 1위에 오른 적이 있지만, 이는 삼성카드의 주식 매각 등 일회성 요인 영향이 컸다. 10년 만의 순위 변동은 신한카드가 위기에 직면했다는 방증이다. 위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우리카드가 지난해 1472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7일 우리금융지주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카드의 당기순이익은 1472억원으로 전년 대비 32.4% 증가했다. 카드금융 확대를 통해 이자수익 증가, 마케팅 비용 최적화를 통한 운영 효율의 개선을 통해 당기손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우리카드 측은 설명했다. 올해는 독자 카드 매출 비중을 더 늘려 비용구조를 개선하고 절감된 비용은 마케팅 경쟁력 강화에 재투자한다는 방침이다..
MG손해보험 매각 작업이 노조의 반발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해 12월 메리츠화재가 MG손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두 달여가 지났지만 여전히 현장 실사조차 하지 못하고 있어서다. 메리츠화재가 인수를 포기할 경우 MG손보가 청산 절차에 돌입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이날 오후 MG손보 현장 실사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노조와의 협상 결렬로 현장 실사를 진행하지 못..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인수 절차가 진행 중인 '엠캐피탈'의 대표이사 후보를 공개모집 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제5조(임원의 자격요건)를 충족하면서 △ 금고, 중앙회, 한국은행 또는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제38조에 따른 검사대상기관에서 상근직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 금융 관련 국가기관, 연구기관, 교육기관에서 공무원이나 상근직으로..
NH농협손해보험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서울 서대문구에 소재한 농협손보 본사 구내식당에 방문해 범국민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독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를 촉진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범국민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강 회장을 비롯해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와 농협손보 임직원 120여 명이 오찬을 함께했다. 강 회장은 "농협이 농촌활력의 교두보가 되기 위해선 우리 농산물..
삼성카드가 순이익 기준으로 업계 1위에 올랐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664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3832억원으로 9.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854억원으로 9.3% 늘었다. 순이익 개선은 영업수익이 증가하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 강화로 대손비용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자산건전성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기조를 유지..
A 카드사가 운영하는 여행 플랫폼을 통해 특가 항공권을 구매했다가 일방적으로 취소를 당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 고객은 예약 확정 이메일까지 받았지만 좌석이 없다는 이유로 예약을 취소당했다. 취소 이후에는 동일 노선 항공권을 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한 사실도 확인됐다. 고객들은 A카드사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여행 플랫폼에서 예약을 했으나, 이런 고객들을 기만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B씨는 지난..
메리츠금융지주가 지난해 2조3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올렸다. 메리츠화재와 메리츠금융 등 자회사 실적 개선에 따른 결과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조3334억원으로 전년 대비 9.79%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6조5745억원으로 20.4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조1889억원으로 8.71% 증가했다. 메리츠금융은 이날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1350원의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
메리츠화재가 지난해 1조7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올렸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가 작년 1조713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9.3% 증가한 수준이다. 매출액은 6.6% 증가한 11조6532억원, 영업이익은 9% 늘어난 2조2973억원으로 집계됐다. 메리츠화재는 보험영업이익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메리츠화재는 이날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4909원의 현금배..
현대해상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8.1% 증가한 850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조1669억원으로 8.8% 늘었고, 영업이익은 1조2441억원으로 67.3% 증가했다. 현대해상은 "보험수익 증가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신한카드의 지난해 순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퇴직 등 일시적 비용이 발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한금융은 신한카드의 작년 순이익이 전년 대비 7.8% 감소한 57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신용판매, 할부, 오토리스 등 영업수익이 증가했으나, 4분기 시행된 희망퇴직 등 비용 인식 영향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194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전분기 대비 88.8%, 전..
신한라이프가 지난 2021년 통합법인으로 출범한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1.9%(560억원) 증가한 5284억원을 시현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21년 7월 통합 법인으로 출범한 신한라이프는 가장 다르게, 가장 빠르게 성장하겠다는 '톱(TOP)2' 전략을 바탕으로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보험 본원적 경쟁력 확보를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차별화된 고객서..
메리츠캐피탈은 대만계 시노팩은행(Bank SinoPac), 타이신은행(Taishin Bank) 및 홍콩계 대주단 등으로부터 최대 미화 1억5000만 달러(한화 약 2175억원)의 신디케이트론 도입 약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메리츠캐피탈은 약정 체결일부터 3개월 이내 미화 1억 달러를 인출할 예정이며 6개월 이내 최대 5000만 달러 증액이 가능하다. 차입기간은 최초 인출일부터 3년이다. 이번 사례는 여전업계 최..
KB라이프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5년 'KB STAR Wealth Manager(이하 KB STAR WM)'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KB STAR WM'은 KB금융그룹의 인프라를 활용해 VIP(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무, 부동산, 자산승계, 법인경영 등의 분야에서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KB라이프의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종합금융 전문가 조직이다. 2021년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