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보험세미나]"헬스케어·시니어 키우려면 규제 풀어야"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 '건강'·교보 '돌봄'·한화 '사이버'… 미래먹거리 잰걸음
“기업이 다시 구미로”…민선 9기 한달 만에 1조원 투자 유치
삼성화재, S&P 신용등급 'AA' 획득…"민간기업 최초"
신협중앙회는 지난 19일 신협이 보관하고 있는 유물 4건 4점이 대전광역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 예고된 유물은 △신용조합부기해설 △신용조합개론 및 성가신협 연혁 △황간신협 조합원장 △황간신용조합 정관으로, 신협이 형성되던 초기 운영 방식과 실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물이다. 대전광역시 문화유산과는 이들 자료에 대해 "현대 한국 금융사에서 신협운동이 갖는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잘..
DB손해보험은 지난 6일 DB금융센터에서 한국분양대행사협회와 분양현장 신뢰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분양대행사협회는 대한민국 분양시장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분양대행사들의 권익보호 및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립된 단체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이민우 DB손해보험 본부장과 임주성 한국분양대행사협회장, 권민영 부회장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한국분양대..
메리츠금융그룹이 화재와 증권 등 핵심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년 연속 '순익 2조 클럽'에 들어간 것이다.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은 호실적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에도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김 부회장은 "자사주 매입·소각은 지속될 것"이라며 확고한 밸류업 의지를 드러냈다.또 2~3년 내 순익 3조원을 달성해, 이를 바탕으로 주주환원율 50% 이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주환원정책을 지속해 나갈 것이..
2년 연속 '2조 클럽' 입성에 성공한 메리츠금융그룹이 '3조 클럽'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당기순이익 성장과 함께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면서 주주환원정책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용범 메리츠금융그룹 부회장은 19일 2024년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3년 내 연결 당기순이익으로 3조를 달성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당기순이익 성장과 더불어 자사주 매입..
손해보험협회가 '보험상품 구독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OTT(동영상 스트리밍)처럼 구독료를 낸 소비자가 여러 보험상품을 선택해 보장받는 방식이 될 전망이다. 최근 급증하는 간병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간병보험에 대한 100만원 한도의 세액공제를 신설하는 방안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대응해 해외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는..
동양생명이 암·치매 등 건강보험 성장에 힘입어 31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달성했다. 동양생명은 지난해 별도 기준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약 17.1% 증가한 3102억원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보험손익은 올해 출시한 암·치매 등 건강보험의 인기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약 17.2% 상승한 2744억원을 시현했다. 투자손익은 국내외 높은 불확실성으로 증대된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3.77%의 양호한..
KB라이프의 요양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과 중장년 일차리 창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재단 서부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상봉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이사와 강명 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오는 4월부터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채용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현장..
KB국민카드는 종합금융플랫폼 KB 페이(Pay) 가입고객이 지난 18일 1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원 플랫폼(One Platform) 구축, 끊임없는 콘텐츠 강화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KB 페이 가입 고객이 지난 2023년 말 1124만 명, 2024년 말 1371만 명에서 올해 2월에 1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와 더불어 KB 페이 MAU(월간 활성이용자수)도 2023년 1월..
미래에셋생명의 순이익이 지난해 법인세 감소 영향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계리가정 변경으로 보험손익이 감소했음에도 1361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6.1% 증가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세무결손금 이월에 따른 이연법인세율 하락으로 법인세가 줄어들면서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미래에셋생명의 세전 손익은 1231억원..
신한라이프가 2021년 오렌지라이프와의 통합 출범 이후 성장세를 지속하며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썼다.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연임에 성공한 이영종 사장은 올해로 3년차 임기에 돌입했다. 국내에선 영업 경쟁력 강화 등을 추진하며 호실적을 올리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아직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신한라이프의 유일한 해외 법인인 베트남법인이 출범 이후 3년째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이 사장의 아픈 손가락으로 머물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통상..
롯데손해보험의 지난해 실적부진이 드러나면서 매각 작업에도 난항을 겪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지난해 롯데손보의 매각이 본격화됐을 당시만 하더라도 보험사 인수합병(M&A) 시장의 대어로 꼽혔지만, 실적이 뒷받침하지 못하면서 매력도가 떨어진 모양새다. 재무건전성 우려도 나오는데다, 2~3조원에 달하는 몸값 부담에 원매자도 없는 상태다. 이에 따라 롯데손보의 매각가를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7일 금융감독원에..
금융산업 내에서 삼성의 입김이 거세지고 있다. 리딩그룹인 KB금융그룹의 순이익을 훨씬 뛰어 넘어서며 삼성금융의 독주체재가 점쳐지기 때문이다. KB금융지주의 지난해 순이익은 5조 782억원으로 금융지주 최초로 '순익 5조 클럽'에 입성했다. 하지만 삼성금융계열사 4곳의 순익은 5조 9000억원이 넘는다. KB금융은 은행과 증권, 보험, 카드 등 10곳 이상의 계열사를 보유했지만 삼성금융계열사 4곳의 순익을 뛰어넘진 못한 셈이다. 특히 삼성금융..
△ 김옥연씨 별세, 조윤서(여신금융협회 지원본부장)·조윤진씨 모친상, 정원철(인천지방법원 전임회생위원·변호사)씨 장모상, 서혜련(전 더불어민주연합 홍보국 팀장)씨 시모상 = 16일, 서울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8일 오전 10시. ☎ 02-860-3500
#A씨는 서비스센터에서 휴대폰을 수리하면서 45만원의 수리비를 결제했다. A씨는 가입한 휴대폰보험의 가입금액인 25만원을 보상받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보험사는 17만5000원을 보상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휴대폰 약관에서 정하고 있는 손해액은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실제 수리비가 아닌 보험계약의 보험가입금액인데다, 손해액에서 30%의 자기부담금을 공제하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은 휴대폰과 가전제품의 파손·고장 등에 대한..
지난해 현대카드가 신용판매액에서 신한카드를 앞서며 업계 1위에 올라섰습니다. 167조원에 육박하는 신용판매액을 기록했습니다. 그동안 부동의 1위였던 신한카드를 제치면서 현대카드의 외형 성장이 가파르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프리미엄 카드 상품 라인업 확대, 애플페이 도입 시너지 등에 힘입어 회원 수가 늘어나면서 신용판매액이 증가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개인 신용카드와 법인 신용카드의 이용금액을 모두 포함한 신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