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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2일 "금리 인하 및 회계제도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과 자산 건전성 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자본 관리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절실한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두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등 쉽지 않은 경영 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회사 경쟁력 제고를 위해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
정문철 KB라이프사장은 2일 "통합을 넘어, 고객 중심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KB라이프는 이날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정문철 신임 사장이 공식적으로 취임하며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경영 방침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KB라이프의 질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고,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자세로 함께 나아가자"며 경..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은 2일 "2030년 회사 이익의 절반을 해외 시장에서 창출한다는 비전 하에 글로벌 사업을 본격적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키워드로 '초격차 2.0 = Agile×Resilient(민첩성×회복탄력성)'를 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사장은 "본업 경쟁력 차별화, 신성장 동력 확보, 글로벌 사업 본격화를 추진해 격이 다른 삼성화재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2일 "매출과 이익 창출력 강화를 위해 기존의 성장 방식을 재검토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KB손해보험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 사장은 2024년의 성과를 돌아보며,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혁신적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꾸준한 성장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이루어 냈다고 평가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2일 "시장 환경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고객 가치 중심의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의장은 이날 '2025 사업연도 출발 조회사'에서 "올해 보험산업은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이 악화되는 3중고를 겪을 수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 그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우리 사회는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헬스케어, 신탁, 시니어 비즈니스 등 새로운 업에 도전해 고객의 생애 전반, 나아가 사후까지도 연계 관리하는 남들과 차별화되고 트렌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생활금융 전반을 리드하는 회사로 도약해 나가자."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은 2일 '2025년도 신년사'를 통해 "업역(業域)의 테두리를 벗어나 멀리 내다보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사장은 "지난해 기존의 것에 새로움을 더하는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을 강..
금융권에 배임·횡령 등 금융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보험업계가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7월 개정된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시행으로 이사회내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해야 하기 때문이다. 감사위원회 등에서 내부통제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예외 규정도 있지만, 보험사들은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하는 데 무게를 두는 모양새다. 내부통제 관련 이사회의 감시 역할을 강화해 금융사고를 예방한다는 취지다 1일 보험업..
◇ 부문장 △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장 김대규 ◇ 실장 △ 경영관리부문 정보서비스실장 김병곤 △ 손해보험부문 일반손해보험실장 조혜원 △ 자동차보험실장 공진규 △ 자동차기술연구소 기술연구실장 김관희 △ AOS실장 강승수 ◇ 팀장 △ 경영관리 부문 기획관리실 경영기획팀 소순섭 △ 기획관리실 약관업무팀 홍성호 △ 정보서비스실 IT기획보안팀 강호연 △ 정보서비스실 IT개발팀 박병철 △ 실손청구전산화추진단 정보화사업관리팀 정범구 △ 손해보험부문 일반손해보..
◇ 상무보 승진 △ FC영업본부장 박판용
◇ 전무 승진 △ 마케팅본부 이인복 △ 경영기획본부 이기수 ◇ 전무 이동 △ 금융사업본부 유태현 △ 플랫폼사업본부 박위익 △ 신용관리본부 김수철 ◇ 상무대우 신규 △ 전략기획부 나인성
△ 금융공공데이터팀장 조대성 △ 상호금융팀장 안남기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은 31일 "여신금융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업에 기반한 사업 영역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정부의 금융혁신 기조와 디지털화·플랫폼화 등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여신금융회사도 소비자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회장은 "카드 결제 범위 확대와 부수업무에 대한 유연한 접근으로 소비자 친화적 디지..
금융당국이 새마을금고에 대한 관리·감독을 하도록 하는 '새마을금고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정무위원회 소속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새마을금고의 신용·공제사업에 대해 금융위원회의 직접감독 및 명령과 금융감독원의 검사를 받도록 함으로써 상호금융기관별 규제 차이를 해소하고 , 새마을금고의 책임성 및 건전성을 제고하는 내용을 담은 '새마을금고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 . 현행법에 따르면 같은 상호금융권..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은 31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리스크 환경 변화와 건전성 규제 강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유동성, 건전성 및 재무안정성 등의 주요 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최근 미국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미중 갈등,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의 장기화로 금융·외환시장의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31일 "현재 손해보험산업의 중심 축인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철저한 리스크 점검을 통한 보험사 내실 경영의 정착과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에 역점을 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내년 손해보험협회의 중점 과제로 '내실강화', '혁신성장', '신뢰회복'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우선 종합적인 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