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국은행과 금융지주, 은행, 저축은행을 두루 취재합니다. 늘 꼼꼼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ss1313
3분기 GDP 1.0% '깜짝 성장'…11월 금리인상 힘 실리나
폴란드 헌재소장 직무정지에 정국 격랑…대통령 순방 중단·급거 귀국
치솟는 가계대출 금리…주담대 연 4.88% '14년만에 최고'
한미일 외교장관, 北 비핵화 원칙 재확인…북극·태평양 경제협력 확대
최대 실적에도 '빅4' 탈환 실패… 농협금융 '시너지 2.0' 승부수
우리은행이 6·25 전쟁 전사자의 유해 발굴과 신원 확인에 힘쓰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찾아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8월 전사자 유품·사진전을 공동 개최한 데 이어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보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는 취지다. 우리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장병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이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5억원을 지원한다. 수출입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수출입은행 본점에서 중앙사회서비스원, 초록우산과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 등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족돌봄청년은 장애나 질병, 정신적·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직접 돌보면서 생계까지 책임지는 13~34세..
BNK금융그룹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밸류업 2.0'을 발표하며 주주환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주가는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방금융 3사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연초 수준을 밑돌고 있는 데다 3분기 순익도 경쟁사들과 달리 전년 동기 대비 뒷걸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시장의 눈높이가 낮아지는 모양새다. 주주환원 확대 계획을 실질적인 기업가치 상승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수익성 개선과 함께 자산 건전성..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도입 이후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위험을 충분히 경고하지 못한 데 대해 "국민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한은이 지난 6월 금융안정보고서에서 해당 상품의 긍정적 효과를 강조한 판단도 적절하지 않았다고 인정하면서 선제적인 정책 대응 필요성에 공감했다. 신 총재는 1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신한은행은 정상혁 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을 통한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금융회사 임원의 내부통제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책무구조도 도입 이후 금융사고가 200건 넘게 접수됐지만, 관련 임원의 책임을 규명하거나 관리의무 위반을 이유로 제재가 가해진 사례는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책무구조도 적용 현황 및 금융사고 내역'에 따르면 작년 1월부터 올해 7월 말까지 책무구조도 도입 이후 접수된 금융..
은행권의 수신 자금이 저원가성 예금에서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정기예금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은행 수익성에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3분기에는 요구불예금과 정기예금이 모두 늘었지만, 올해에는 요구불예금이 47조원 감소한 반면 정기예금은 57조원 증가하며 상반된 흐름이 나타났다. 증시 조정으로 투자 열기가 한풀 꺾인 데다 정기예금 금리까지 오르면서 가계와 기업의 여유자금이 저축성예금으로 이동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과 IBK기업은행·산업은행·수출입은행 등 4개 국책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해킹 시도가 올해 들어 9개월 만에 100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연간 발생 건수를 이미 넘어선 것으로, 2020년 이후 누적 해킹 시도는 500만건에 육박했다. 해킹에 따른 침해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고도화되는 해킹 수법에 대비해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은 8일 "대한민국 금융이 경제의 미래를 만들고 국민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금융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열린 '2026 제16회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시상식 서면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금융은 낡은 틀을 과감히 깨고 거대한 도약을 이뤄내고 있다"며 "그 중심에는 생산적 금융으..
국내 금융지주사들이 올해 상반기 거둔 순익이 17조원을 훌쩍 웃돌며 전년 동기보다 1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 부문 이익은 줄었지만 증시 호조와 환율·금리 변동성 확대에 힘입어 금융투자 부문 이익이 70% 넘게 급증한 덕분이다. 다만 부실채권 비율이 상승한 반면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하락하면서 건전성 관리 필요성은 한층 커졌다는 평가다. 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금융지주회사 경영실적(잠..
웰컴저축은행은 고객 금융서비스부터 내부 업무환경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업무에 AI(인공지능)을 접목하며 저축은행업권 AX(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고객 접점과 조직문화, 인재 양성까지 AI 활용 범위를 넓히며 'AI 네이티브 뱅킹'으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모습이다. 웰컴저축은행은 올해 3월 저축은행업권 최초로 생성형 AI 기반 대화형 금융서비스 'AI 금융비서'를 출시했다. 고객이 음성이나 텍스트로 금융 업무를..
정부가 금융의 역할을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과 금융취약계층의 재기를 돕는 '포용금융'으로 재편하는 가운데,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와 미래 핵심산업의 안정적인 지원 기반 마련에 기여한 금융인들이 '2026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최고 영예를 안았다. KB국민은행은 정부·금융당국의 정책 방향을 은행 사업과 연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과 공익활동으로 확산했고, NH농협은행은 국민성장펀드의 핵심 수..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자와 개인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포용금융을 실천하는 동시에 AI(인공지능)와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강화하며 인터넷전문은행의 혁신 영역을 넓히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출범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중·저신용자에게 누적 16조원 이상의 자체 신용 기반 대출을 공급했다. 지난해 2조원, 올해 상반기에도 1조원 규모를 공급하며 포용금융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데이터를 활용해 금융 문턱도..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취임 이래 중소기업의 성장자금 공급과 경영 부담 완화를 아우르는 '중기 금융안전판' 역할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기술력을 갖춘 유망기업에게는 자금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금리 감면·보증료 지원으로 조달비용을 낮춰주고, 경영난을 겪는 기업·차주에게는 채무조정을 통해 재기를 지원하는 모습이다. 중소기업이 자금을 빌리는 단계부터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까지 뒷받침하며 중소기업 전문은행으로서 역..
신한금융그룹이 임직원이 사용하지 않는 운동용품과 화분을 기부해 재판매·재활용하는 '자원순환 데이'를 진행했다. 기부 물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통한 재판매와 지역아동센터 지원에 활용해 자원 재사용과 지역사회 나눔을 동시에 이어간다는 취지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일 친환경 캠페인 '신그러운 챌린지'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가정과 사무실의 물품을 기부·재활용하는 자원순환 데이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