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tjqudwn96
李도 주목한 '차세대 원전'…과기부, MMR 개발 추진 전략 수립
복지부 "月소득 51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감액 없어"
탈모 건보 급여 확대 놓고 찬반 '팽팽'…재정 부담·형평성 쟁점
지난해 맞벌이가구 '역대 최대'…"60대 이상에서 급증"
코레일 "7월부터 열차 내 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 금지"
야놀자의 계열사 인터파크트리플은 큐텐 계열사인 인터파크커머스에 브랜드 사용 계약 해지와 함께 '인터파크' 브랜드의 사용을 즉각 중단할 것을 통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최근 큐텐 산하의 티몬, 위메프가 미정산 사태를 일으킨데 이어 인터파크커머스도 정산에 차질을 빚은 것에 대한 조치이다. 인터파크트리플 관계자는 "'인터파크'라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터파크커머스는..
LX하우시스가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하며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 시즌 공략에 나선다. 31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다음달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코리아빌드위크(코엑스)'에 참가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8년째 이어오고 있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로, 올해 행사에는 관련 업체 약 700개..
에이피알이 주력 브랜드 '메디큐브'의 견조한 상승세와 해외에서의 호조에 힘입어 반기와 분기 최대 매출을 동시 경신했다.31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회사는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44억원, 영업이익 558억원으로 역대 최대 반기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1.8%, 영업이익 16.3% 증가한 수치다.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55억원과..
아모레퍼시픽의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는 '자음생 라인'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1966년 'ABC 인삼크림'에서 시작된 안티에이징 라인인 자음생은 이번 리뉴얼에서 인삼 과학을 대폭 활용했다는 설명이다. 설화수는 특정 인삼 사포닌이 피부를 활성화한다는 실험 결과를 계기로 피부 노화 징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인삼 성분을 지속해서 연구해왔다고 전했다. 그 결과, 브랜드의 대표 제품 '자음생크림'은 브랜드 독자..
LX하우시스가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는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주거환경 개선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 30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29일 서울시 소재의 그룹홈 '나무야'에서 한명호 LX하우시스 사장을 비롯해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나무야' 김상희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X하우시스 2024 제 1호 그룹홈 리모델링 완공식'이 진행됐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기업회생 절차를 밟게 된 티몬과 위메프의 부실한 운영 구조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들 기업은 큐텐그룹 편입 후 재무 담당 부서를 상실, 현 사태까지 별다른 조치를 취할 수 없었다는 지적이다. ◇"티몬 재무 관리를 큐텐 계열사가"…자본잠식 속 사업 확대한 티메프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티몬·위메프의 모회사인 큐텐은 지난해 4월 티몬의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기술본부를 큐텐으로 통합했다. 이후 그해 6월 큐텐은 티몬의 개발과 재무 기능까지..
기업회생 절차를 밟게 된 티몬과 위메프의 부실한 운영 구조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이들 기업은 큐텐그룹 편입 후 재무 담당 부서를 상실, 현 사태까지 별다른 조치를 취할 수 없었다는 지적이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티몬·위메프의 모회사인 큐텐은 지난해 4월 티몬의 조직 개편을 통해 기술본부를 큐텐으로 통합한 뒤 그해 6월 개발과 재무 기능을 흡수했다.지난해 4월 인수한 위메프 역시 인수합병..
판매자 정산금 지연 사태 끝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티몬과 위메프가 하루만에 자산과 채권의 동결 명령을 받았다. 30일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티몬과 위메프의 기업회생 사건을 배당받은 회생2부는 두 회사에 대해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렸다. 보전 처분은 회사가 임의로 자산을 처분해 특정 채권자에게 편파적으로 변제하는 것을 막으려는 조치이며, 포괄적 금지명령은 채권자들이 기업회생 개시 전에 강제집행·가압류·경매 등..
신세계그룹이 세계적인 AI(인공지능) 대가 앤드류 응 미국 스탠포드대 교수를 만나 미래를 위한 전략을 모색했다. 30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그룹 경영진 20여 명은 이날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응 교수의 'AI 시장 변화와 리테일 대응 전략' 강연에 참여했다. 행사에는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 한채양 이마트 대표, 정형권 지마켓 대표 등 그룹 주요 계열사 대표 및 IT 담당 임원들이 참석했다. 응 교수는 AI..
세정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의 '멀티 원피스' 아이템이 변덕스러운 올여름 날씨에 판매 상위권에 등극했다. 30일 세정에 따르면 '3 인 1 매직 원피스'는 출시 1주 만에 원피스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올여름 원피스 베스트 아이템에 등극했다. 재킷과 원피스가 세트로 구성된 제품은 셋업으로 입거나 민소매 원피스 단독 또는 재킷만 착용해 1개의 아이템으로 3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지난 1일 '세정그룹 창..
에이블씨엔씨의 어퓨는 브랜드 앰버서더 '트와이스' 다현과 함께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을 최초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다현은 어퓨와 4년 연속으로 인연을 이어온 최장수 모델이다. 한국 시간 기준 30일 오후 10시에 개최되는 팬미팅은 한국과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4개국에서 온라인으로 동시에 생중계된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는 팬미팅의 1부 공개 생중계는 해당 국가 거주자라면 접속 링크를 통해 누구나 시청..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K인디브랜드의 세계화를 위해 영역을 가리지않고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회사는 중소 인디브랜드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개발과 함께 생산부터 해외 수출에 이르는 올라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30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화장품 책임판매업자(브랜드사) 수는 3만 1524곳으로, 전년 대비 12.5% 증가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
기업회생을 신청한 티몬과 위메프가 입장문을 나란히 발표하며 신규 프로그램을 통한 자금조달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양사가 배포한 입장문에 따르면 티몬과 위메프는 "지난 8일 위메프의 일부 판매회원들이 결제 전산 시스템 오류로 인해 대금을 정산받지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서 위 회사를 비롯해 관계회사인 당사 등의 자금상황에 대한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기 시작했다"며 "이로 인해 거래중단 및 구매, 판매회원들의 이탈..
F&F가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아시아 진출을 선언하며 다시 한번 'K패션' 성공기를 준비한다. 해외 판매액 1조원을 돌파한 라이선스 브랜드 'MLB'를 전개하는 회사는 기존 노하우의 접목으로 디스커버리의 안착을 시도한다. 동시에 브랜드만의 강점을 강조한 전략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친다. 29일 F&F에 따르면 회사의 해외 패션부문 매출은 최근 3년간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2021년 3337억원이었던 매출액은 이듬..
F&F가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아시아 진출을 선언하며 다시 한번 'K패션' 성공기를 준비한다. 해외 판매액 1조원을 돌파한 라이선스 브랜드 'MLB'를 전개하는 회사는 기존 노하우의 접목으로 디스커버리의 안착을 시도한다. 동시에 브랜드만의 강점을 강조한 전략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친다. 29일 F&F에 따르면 회사의 해외 패션부문 매출은 최근 3년간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2021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