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en9147
김고은, 청룡시리즈어워드 대상 수상
배우 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사회자 낙점
8월 개봉작 편수 올해 최저 수준 그칠 듯, 그 이유는?
일본 드라마 '범죄자' 기자간담회, 한국에서 열린 이유는?
5년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 출발부터 심상치 않네
엠폭스 국내 6번째 환자 발생…해외 여행력 없어(속보)
반기문 전 UN사무총장(현 보다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재단 이사장)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새만금 세계잼버리)' 명예위원장으로 나선다. 세만금 세계잼버리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김현숙·김윤덕·한창섭·박보균·강태선)는 반 전 총장을 명예위원장으로 추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제41차 세계스카우트 총회에서 세계잼버리를 유치하는데 크게 기여한 반 명예위원장은 "스..
국민연금에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사람들이 지난해 말 기준 증가세에서 감소세로 돌아서기 시작했다. 연금을 포함한 소득 등 경제력 유무로 피부양자(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사업장 가입자에 기대어 보험 혜택을 볼 수 있는 자격을 소지한 자) 여부를 따지는 내용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이 지난해 9월 시행되면서부터 빚어진 현상으로 풀이된다. 7일 건강보험공단의 '국민연금 공표통계'에 따르면 임의가입자와 임의계속가입자를 합친 자..
비대면 진료를 받아본 10명 가운데 8명이 전화로만 진료를 경험했고, 진료시간 5분 미만이 절반에 가까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고령층의 이용률은 의외로 높지 않았다. 정부가 추진중인 비대면 진료 서비스의 본격적인 도입과 관련해 눈여겨봐야 할 조사 결과다. 6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선택실험을 이용한 비대면 의료 소비자 선호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해 9월 21일부터 10월 7일까지 만성질환과 정신질..
정부가 바이오헬스 분야의 핵심 인재 11만명 양성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지난 2월말 발표된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 후속조치 가운데 하나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복지부는 산업 현장에 기반한 학교 교육을 제공하는 '바이오헬스 마이스터대'를 올해 2개교·6개 학과로 도입한다. 또 특성화고·마이..
고용노동부(고용부)가 포괄임금 오남용이 의심되는 87개 사업장에 대해 7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집중적인 기획 감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모두 138건의 익명 신고가 온라인부조리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됐다. 이 중 중복 신고와 내용을 알 수 없는 신고 등을 제외한 사업장 87개소가 감독 대상이 됐다. 신고의 주 내용은 실 근로시간에 따라 임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연장 근로 한도..
지난해 보건산업 수출액이 242억달러(약 31조9000만원)로 전년보다 4.7% 감소했지만,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6일 발표한 '2022년 보건산업 수출 실적'에 따르면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을 합친 보건산업 수출액은 2021년 254억달러보다 조금 줄었다. 이 중 의약품은 2021년 70억달러에서 지난해 81억달러로 14.8% 증가했다. 구체적으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백신..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이 주한 중남미 8개국 대사들을 만나 현지를 대상으로 한 수출입 식품 안전관리 역량 강화 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 처장은 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3년 주한 중남미 대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한 이날 간담회에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과테말라·멕시코·에콰도르·엘살바도르·파라과이·페루 등의 주한 공관장이 참석했다. 식약처에 따르..
#국민연금은 지난달 31일 열린 KT 정기 주주총회(주총)에서 사외이사 3인 재선임 안건 중 표현명 사외이사 재선임 여부에 대해 "중요 거래관계에 있는 회사에 최근 5년 이내 재직한 임직원에 해당한다"며 반대 의견을 냈다. #하루 전 개최된 DGB금융지주 주총에서 역시 국민연금은 경영 성과 대비 보수 금액이 과다하다는 이유로 이사 보수한도 승인을 반대했고, 비슷한 시기 넷마블 등의 주총 안건 가운데 사외이사 선임 등..
지역의사제를 도입하고 한시적으로 특성 의과대학을 증설해 중증·응급·분만·소아 등 필수의료체계를 강화하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보건복지부가 '코로나19을 통해 본 우리 보건의료체계 혁신방안'을 주제로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제1차 의료보장혁신포럼'에서 발제를 맡은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의사 인력 문제와 관련해 "의사 총량에 대한 이견이 존재하지만 수급 불균형이나 현시점에서 의사 인력이 부족하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4일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최저임금 수준으로 시급 1만2000원, 월급 250만8000원(209시간 기준)을 각각 요구했다. 이 같은 수준은 올해 적용되는 최저임금인 시급 9620원, 월급 201만580원보다 24.7% 높다. 양대 노총은 물가 폭등 시기 최저임금 현실화 요구 반영과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실질임금 저하 등을 인상 근거로 제시하며 "2년..
민간과 정부의 의료기기 산업 연구·개발(R&D) 투자 규모가 10조원까지 늘어난다. 또 첨단 기술을 앞세운 최신 의료기기가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가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의료기기 산업의 신기술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규제 완화로 최신 의료기기의 시장 진입을 돕는 내용의 '제1차 의료기기 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다. 지난 2020년부터 시행된 의료기기 산업 육성 및..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이 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을 만나 '필수의료 지원 대책' 이행 상황과 '간호법(안)' 등 보건의료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조 장관은 지난 1월 31일 발표한'필수의료 지원 대책'의 이행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손잡고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또 현장에서 내실 있는 필수의료를 제공하려면 유기적인 협업이 중요..
은퇴후 월 200만원 이상의 국민연금을 받는 사람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1년새 4배나 늘어나 5000명을 넘어섰다. 20년 이상 장기가입자가 증가하고, 물가상승률이 반영되며 수령액도 올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일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공표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2월 말 1355명이었던 월 200만원 이상 노령연금 수급자는 2022년 12월 말 5410명으로 껑충 뛰었다. 200만원대 수급자가 처음 나온..
제도가 달라지지 않을 경우 오는 2055년으로 예측된 국민연금 기금 고갈 시점이 5년 늦춰지려면 기금 투자 수익률을 기본 가정치(연 4.5%)보다 1% 포인트 끌어올려야 한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그러나 수익률 향상은 제도 개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기금 고갈의 완전한 방지책이 될 수 없다는 분석도 함께 나왔다. 국민연금 재정추계전문위원회(위원회)는 향후 70년의 국민연금 급여지출과 적립기금 변화 추이 등을 산출한 제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