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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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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요르단 잡고 AG 준결승 간다
韓 남자농구, 12년만에 AG 결승 진출…日과 金 다퉈
김예건 등 韓 축구 '젊은 피'들, '김은중호' 승선
K리그 휘젓는 이승우, 1기 '모레노호'에 승선할 수 있을까
1기 '모레노호' 베일 벗었다…K리거들 대거 합류
재미동포 케빈 나와 제이슨 코크랙(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이벤트 대회 QBE 슛아웃(총 상금 360만 달러)에서 역전 우승했다. 케빈 나와 코크랙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738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13개와 보기 1개로 12언더파 60타를 합작해 최종합계 33언더파 183타로 우승 트로피를 함께 들어올렸다. 케빈 나는 지난해 숀 오헤어..
프랑스 프로축구 황의조(29)의 보르도가 석현준(30)의 트루아를 꺾었다. 황의조는 역전 결승골로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황의조는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트루아의 스타드 드로브에서 끝난 트루아와의 2021-2022 프랑스 리그1 18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1로 맞서던 후반 9분 2-1 역전 결승골을 터트렸다. 지난 10~11월 햄스트링과 발목 부상으로 4경기에 결장하는 등 컨디션 난조를 딛고..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출신 ‘악동’ 야시엘 푸이그(31)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 키움은 푸이그와 신규 외국인 선수 몸값 상한선인 100만 달러(약 11억7000만원)에 계약했다고 9일 발표했다. 계약 총액에 인센티브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푸이그는 “엄마와 살고 싶다”며 마이너리그에 가더라도 미국에 있겠다는 뜻을 줄기차게 피력해 왔다. 그러나 메이저리그 직장 폐쇄로 빅리그 구단과의 협상..
2부 리그 강등 직전으로 내몰린 프로축구 강원FC 최용수 감독이 ‘반전 드라마’를 약속했다. 지난 8일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021 1차전 원정 경기에서 K리그2(2부) 대전하나시티즌에 0-1로 패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 감독은 “2부 리그에 있는 자신을 떠올린 적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직 한 경기가 남아있다. (2부 리그에 있는 자신을 생각)해 보지 않..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교통사고를 딛고 10개월만에 필드로 돌아온다. 우즈는 9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아들 찰리와 함께 가족 골프 대항전 PNC 챔피언십에 나선다고 알렸다. 그는 “길고 힘들었던 올해, 찰리와 이 대회에 출전하게 돼 설렌다”며 “아빠로서 더할 나위없이 기대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PNC 챔피언십은 메이저 대회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 20명이 가족중 한 명과 팀을 이뤄 이..
손흥민(29)의 소속팀 토트넘이 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집단 발생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홈 경기 개최를 취소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선수들이 다수이므로, 내일(10일) 예정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스타드 렌(프랑스)과의 홈 경기는 열리지 않는다”며 “UEFA와 논의..
김호철(66) 전 남자배구 국가대표 감독이 내홍에 시달린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의 지휘봉을 잡는다. 기업은행은 8일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한 김호철 감독이 오는 18일 흥국생명과의 경기부터 팀을 지휘한다”며 “계약 기간은 2023-2024 시즌까지”라고 밝혔다.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이탈리아에서 지난 7일 귀국한 김 감독은 16일까지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18일부터 경기를 지휘하는 이유다. 현역 시절 한국 남자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집단 발생에도 스타드 렌(프랑스)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조별리그를 예정대로 치를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 등은 8일(이하 한국시간) UEFA가 오는 10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렌의 2021-2022시즌 UECL 조별리그 경기를 계획대로 진행할..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국가대표 김민지(춘천시청)-이기정(강원도청)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자격대회(OQE) 예선에 5연승을 달렸다. 이들은 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레이와르던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 예선 5차전에서 라트비아를 9-7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5연승을 거둔 김민지-이기정은 오늘(8일) 오후 10시30분에 열리는 예선 최종전에서 공동 선두 미국(5승)과 조 1위를 다툰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손흥민(29·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공식 ‘이주의 팀’ 일원으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8일(이하 한국시간) EPL 사무국이 발표한 ‘앨런 시어러의 이주의 팀’에서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중앙 공격수로 뽑혔다.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 시어러는 “지난주 1골 1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토트넘이 보여준 강점들의 핵심”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손흥민은 지난 2일 브렌트퍼드전의 1골에 이어 6일 노..
한국 진출 가능성이 제기됐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출신 ‘악동’ 야시엘 푸이그(31·쿠바)가 미국에 남고 싶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피력했다. 7일(한국시간) 현지 마이애미의 스페인어 매체 엘 누에보 헤럴드에 따르면 푸이그는 “한국 프로야구 구단이 꽤 많은 금액을 제시하며 영입을 제의했지만, 마이너리그에서 뛰더라도 미국에 남고 싶다”며 “아직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의는 받지 못한 상태다.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육상 100m와 400m 계주 우승을 차지한 러몬트 마르셀 제이컵스(27·이탈리아)가 휴식을 끝내고 내년 2월부터 다시 뛴다. 7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8월 도쿄 올림픽 폐막 이후 휴식을 취해 온 제이컵스는 내년 2월 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그의 매니저는 “제이컵스의 몸 상태는 무척 좋다”며 근황을 알린 뒤, 그동안 대회 출전을 멀리했던 이유..
손흥민(29)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선수들과 코치진이 집단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현지 매체인 풋볼런던이 7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풋볼런던에 따르면 선수들과 코치진 다수가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경기 연기 결정에 앞서 이들은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추가로 받게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보도 내용..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중인 이재성(29·마인츠)이 ‘주간 베스트11’에 뽑혔다. 독일 공영방송 ARD이 6일 발표한 2021-2022 분데스리가 14라운드 베스트11에 따르면 이재성은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그는 지난 4일 볼프스부르크와의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4분 터진 안톤 슈타흐의 추가골을 도와, 이번 시즌 두 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 포인트를 3(1골 2도움)으로 늘렸다...
김종국(48) KIA 타이거즈 신임 감독이 ‘빠르고 뛰는 야구’로 팀 체질을 개선한다. 김 감독은 취임 일성으로 “장타력 대신 스피드로는 승부를 걸 수 있다. 빠른 야구를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그동안 선수들 사이에서 ‘횡사하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두려움을 극복해야 뛰는 야구의 효과가 높아진다”며 “적극적인 주루는 상대를 압박할 수 있다. 선수들에게 ‘공격적으로 뛰라’고 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