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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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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청룡시리즈어워드 대상 수상
배우 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사회자 낙점
8월 개봉작 편수 올해 최저 수준 그칠 듯, 그 이유는?
일본 드라마 '범죄자' 기자간담회, 한국에서 열린 이유는?
5년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 출발부터 심상치 않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간판 투수’이자 자유계약선수(FA)인 클레이턴 커쇼(33)에게 퀄리파잉 오퍼(QO)를 제시하지 않아, 이들의 이별이 점차 가시화되는 분위기다. 다저스는 QO 신청 마감일인 8일(한국시간) 코리 시거와 크리스 테일러에게만 QO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QO 금액은 1840만 달러(약 217억원)다. 지난 2012년 도입된 QO는 FA에게 원 소속 구단이..
이강인(20)의 마요르카가 5경기 연속 무승에 그쳤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는 7일 스페인 마요르카의 이베로스타 경기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라리가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엘체와 2-2로 비겼다.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후반 32분 아브돈 프라츠와 교체될 때까지 77분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데 실패하고 올 시즌 1골 1도움에서 더 이상 나아가지 못했다. 4경기 연속 무승..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온 가족이 지켜본 가운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최다 우승 기록을 작성했다. 조코비치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ATP 투어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총상금 260만3700 유로) 대회 마지막날 단식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다닐 메드베데프(2위·러시아)에게 2-1(4-6 6-3 6-3)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그는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
손흥민(29)이 85분동안 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지휘하에 치른 프리미어리그(EPL) 첫 경기에서 무승부에 그쳤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022 EPL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선발로 나선 손흥민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득점에 실패하고 후반 40분 탕귀 은돔벨레와 교체 아웃됐다. 지난 5일 콘테 감독의..
황희찬(25·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 14위에 올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25일(현지시간) 발표한 2021-2022 EPL 파워랭킹에서 황희찬은 6039점을 얻어, 지난주 27위에서 13계단이나 뛰어올랐다. 파워랭킹은 EPL 최근 5경기를 바탕으로 득점·도움·태클 등을 기준 삼아 선수들의 점수를 매기는 개인 순위표다.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를 떠나 올 8월 임대 형식으로 EPL 진출..
왕년의 축구 스타 웨인 루니가 사령탑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더비 카운티가 새 주인을 맞이하고 파산 위기에서 벗어날 기회를 잡았다. 26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세계적인 물류 기술 업체인 슬링크 아이오의 창립자인 미국인 사업가 크리스 커시너는 더비 지역지 더비 텔레그래프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앞으로 복잡한 상황을 헤쳐나갈 의지가 있다는 점을 (파산 절차 관련) 담당자들에게 알렸다. 팀의 재..
고진영(26)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정상을 재탈환했다. 고진영은 25일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위에서 한 계단 올라 1위에 다시 등극했다. 지난 24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을 앞세워, 넬리 코다(미국)에게 1위를 내준지 넉 달만에 정상을 또 밟았다. 앞서 그는 2019년 7월부터 지난 6월말까지 2년여동안 1위를 지켰다. 2019년 4월 처음 1위에 올랐던..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FC바르셀로나와 맞붙은 올 시즌 첫 ‘엘 클라시코’에서 승리했다. 레알 마드리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끝난 2021-202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적생 다비드 알라바의 선제골 등을 앞세워 바르셀로나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라이벌 바르셀로나와의 최근 4차례 맞대결에서 4연승을 달렸다. 엘 클라시코 4연..
유영(17·수리고)이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유영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1차 대회 ‘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 점수(TES) 77.09점에 예술 점수(PCS) 69.15점을 더해 총점 146.24점을 기록했다. 전날 쇼트 프로그램에서 받은 70.73점을 합쳐 216.97점으로 최종 3위에 올..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의 부상 정도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대한빙상경기연맹 등에 따르면 최민정은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1차 대회가 치러진 중국에서 25일 새벽 귀국해 국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이날 “최민정이 무릎과 발목 상태가 안 좋다”며 “부상 정도는 진단 이후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최민정은 23일 대..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23·성남시청) 측이 심석희(24·서울시청)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경기 도중 고의로 충돌을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진상 조사를 요청했다. 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12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대한빙상경기연맹과 대한체육회에 지난 11일 공문을 발송해 심석희와 국가대표 A코치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고의 충돌 의혹을 낱낱이 밝혀 달..
도박사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4차전으로 치러질 한국과 이란의 대결에서 이란의 승리를 점쳤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강적’ 이란과 맞붙는다. 통산 전적에서 한국은 이란에 9승9무13패로 열세다.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에서도 이란(22위)보다 10계단 이상 아래인 36위에 머물러 있다. 게다가 이번..
고진영(26)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탈환에 나섰다. 11일 미국 뉴저지주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2년 연속 우승에 성공한 고진영은 이날 발표된 랭킹에서 여전히 2위였다. 그러나 랭킹 포인트를 지난주 8.22점에서 9.10점으로 끌어올리며 1위 넬리 코다(미국)와의 간격을 0.29점으로 좁혔다. 9월 랭킹에선 코다가 10.09점, 고진영은 8.06점으로 2점 이상 격차가 났지만..
독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가장 먼저 거머쥐었다. 18회 연속 월드컵 진출이란 위업도 달성했다. 독일은 12일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의 토셰 프로에스키 경기장에서 열린 북마케도니아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예선 J조 8차전에서 티모 베르너의 맹활약에 힘입어 4-0 대승을 거뒀다. 2경기를 남겨놓고 승점 21(7승1패)을 쌓은 독일은 2위(승점 13·4승1무3패) 루마니아와 격차를 8점으로 벌려,..
학폭(학교 폭력) 가해 논란으로 국내 여자배구에서 퇴출된 이재영 - 이다영(이상 25) 쌍둥이 자매의 그리스 진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제배구연맹(FIVB)이 이들의 국제이적동의서(ITC)를 29일 직권으로 발급할 것으로 보인다. 배구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FIVB는 쌍둥이 자매가 계약한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구단과 대한배구협회에 28일(한국시간) 공문을 보내 ITC 승인 절차를 설명했다. FIVB는 먼저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