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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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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청룡시리즈어워드 대상 수상
배우 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사회자 낙점
8월 개봉작 편수 올해 최저 수준 그칠 듯, 그 이유는?
일본 드라마 '범죄자' 기자간담회, 한국에서 열린 이유는?
5년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 출발부터 심상치 않네
프로야구 kt 위즈가 창단 8년만에 한국시리즈를 제패하며 통합우승의 꿈을 이뤘다. kt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끝난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4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8-4로 제압했다. 시리즈 전적 4승 무패를 기록한 kt는 2013년 창단 이후 8년만에, 2015년 1군에 진입하고 나서 7시즌만에 처음으로 정규리그·KS 통합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또..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총체적 난국에 휩싸였다. 주전 세터이자 주장인 조송화(28)가 현역 은퇴를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사니 코치는 돌연 휴가를 떠났다. 18일 팀 관계자에 따르면 조송화는 현재 집에 머물며 선수 생활 지속 여부를 고민중이다. IBK기업은행 측은 “일부 언론의 보도와 달리 무단 이탈은 아니다. 몸이 아파 훈련 대신 쉬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에도 무단 이탈 소동을 빚었던..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새 사령탑을 맡은 최용수 감독이 강등권 탈출과 팀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최 감독은 18일 강원도청 본관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취임 포부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그는 “분위기가 좋지 않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 온실 속의 화초처럼 지도자 생활을 해 왔는데, 다시 강원을 명문 구단으로 만들고 싶다”며 “신뢰 관계를 유지해 온 이영표 대표이사와 머리를 맞대면 희망적일 것”이라고 말..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고진영(26)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더스 톱10’ 수상자로 선정돼 10만 달러(약 1억1800만원)의 보너스를 챙겼다. 이 상은 가장 많이 ‘톱10’에 진입한 LPGA 투어 선수에게 주어진다. LPGA 투어는 그가 올 시즌 18개 대회에서 12차례의 톱10 진입으로 2021시즌 ‘리더스 톱10’ 상을 받게 됐다고 18일(한국시간) 밝혔다. 10회의 톱10 진입을 각각..
한국 여자 탁구의 ‘차세대 간판’ 신유빈(17·대한항공)이 생애 첫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최강’ 중국을 상대로 선전을 약속했다. 그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21 세계선수권 파이널스 참가를 위해 개최지인 미국 휴스턴으로 18일 출국하기 전 연합뉴스와 비대면 인터뷰로 만나 “중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가 ‘진짜 경쟁’”이라며 “그간 경험해보지 못한 선수들을 상대로 내가 준비한 것들을 후회..
프로야구 kt 위즈가 창단 첫 통합 우승을 눈 앞에 둔 가운데, 김재윤이 화룡점정의 주인공으로 나설 전망이다. 2021신한은행 SOL KBO 정규 시즌을 1위로 마치고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4승제)에 직행한 kt는 지난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S 3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3-1로 꺾고 내리 3승을 거뒀다. 18일 같은 장소에서 1승만 추가하면 통한 우승의 영광을 안게 된다. 이강철 kt 감독은 3차전..
한국 축구 대표팀이 이라크를 완파하고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2연승을 달렸다. 더불어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큼 다가섰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 카타르 도하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6차전에서 손흥민(토트넘)의 A매치 30호 골 등을 앞세워 이라크에 3-0 완승을 거뒀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5위인 한국은 4승 2무..
AJ·아시아투데이 제12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16일 경기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 72)에서 충남대와 이화여대의 남녀부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나흘간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24개 대학 38팀 109명과 여자부 10개 대학 15팀 44명이 각각 출전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우승을 다퉜다. 끈끈한 우정이 있어 더욱 빛나고 돋보였던 순간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고진영과 넬리 코다(미국)가 올 시즌 2021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여왕’의 자리를 놓고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마지막 승부를 겨룬다. 오는 1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리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은 시즌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CME 글로브 레이스 순위 상위 60명만 참가하는 대회다. 이 대회에서 올..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이라크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을 하루 앞둔 지난 15일 “이번 경기에서는 다른 것들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벤투 감독은 경기 장소인 카타르 도하의 타니 빈 자심 경기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난 아직도 1차전에서 우리가 승리하는 게 정당한 결과였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까지 치른 최종예선 5경기 중 1차전에서 우리의 경기력이 가장 안 좋았던 것도..
최용수 감독이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강원 구단은 16일 “최용수 감독을 제9대 사령탑으로 낙점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강원 구단은 지난 4일 성적 부진 등의 이유로 김병수 감독을 경질했다. 강원은 올 시즌 K리그1에서 11위(승점 39·9승 12무 15패)에 그쳐 강등권 탈출이 시급한 상황이다. 최 감독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A매치 69경기에서 27골을 넣었다. 1994..
kt wiz가 한국시리즈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kt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2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6-1로 제압했다. 정규시즌 1위에 이어 한국시리즈 1, 2차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창단 첫 통합 우승에 2승만을 남겨뒀다. kt의 집중력이 빛났다. 1회말 황재균의 솔로 홈런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한 kt는 5회말 타자일순하며 5..
미국 현지 매체가 김광현(33)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2년간 1400만 달러(약 165억원)~2000만 달러(236억원) 수준의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MLB 통계사이트인 팬그래프닷컴은 9일(한국시간) 발표한 FA 순위에서 김광현을 35위로 평가했다. 더불어 그의 내년 정규시즌 성적을 129이닝, 평균자책점 4.54, 대체선수대비승리기여도(WAR) 1.3 정도로..
넬리 코다(미국)가 깻잎 한장 차이로 고진영(26)을 제치면서 여자 골프 세계 1위를 되찾았다. 코다는 8일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고진영을 2위로 밀어내고 2주만에 1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코다는 랭킹 포인트 9.032점으로 고진영(9.0278점)에 불과 0.004점 앞섰다. 고진영은 지난달 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 1위에 올랐으나, 일주일만에 역전을 허용했..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한 유럽파 3명이 ‘벤투호’에 하루 늦게 합류한다. 8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손흥민과 황인범(카잔), 김민재(페네르바흐체)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5·6차전 준비를 위해 다음날 파주 NFC(축구 대표팀 트레이닝 센터)에 입소한다. 이들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은 8일 소집됐다. 세 선수의 지각 합류는 소속팀 경기 일정에서 비롯됐다. 손흥민은 소집 하루 전인 7일(이하 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