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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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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요르단 잡고 AG 준결승 간다
韓 남자농구, 12년만에 AG 결승 진출…日과 金 다퉈
김예건 등 韓 축구 '젊은 피'들, '김은중호' 승선
K리그 휘젓는 이승우, 1기 '모레노호'에 승선할 수 있을까
1기 '모레노호' 베일 벗었다…K리거들 대거 합류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올 한해 전 세계 골프 대회에서 나온 ‘최고의 샷’ 주인공으로 뽑혔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이 선정해 24일 발표한 2021년 ‘최고의 샷 베스트 15’ 결과에 따르면, 지난 6월 열린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나온 코다의 샷이 1위로 선정됐다. 이 대회 마지막날 5번 홀(파5)에서 코다는7번 우드로 친 두 번째 샷을 홀 50㎝ 옆에 붙여..
외야수 나성범(32)이 한국 프로야구 역대 자유계약선수(FA) 최고액 타이 기록인 150억원에 NC 다이노스를 떠나 고향팀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는다. KIA는 FA 나성범과 6년 총액 150억원에 계약했다고 23일 발표했다. KIA에 따르면 계약 세부 내용은 계약금 60억원과 연봉 60억원, 옵션 30억원 등이다. 광주 진흥고를 졸업하고 프로 9시즌 동안 통산 타율 0.312 212홈런 830타점 814득점을..
한국 축구 공수의 핵심인 황의조(29)와 김민재(25)가 각각 몸담고 있는 보르도와 페네르바체가 같은 날 나란히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보르도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2021-2022 프랑스 리그1 19라운드 릴과의 홈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최근 정규리그 3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리는 등 올 시즌 보르도에서 6골 2도움을 기록 중인 그는 이날 선발로 출전해 78분동..
남녀 메스스타트의 이승훈(IHQ)과 김보름(강원도청)을 비롯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메달리스트들이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게 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23일 발표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별 출전권 획득 현황에 따르면 한국 남녀 대표팀은 모두 13장의 출전권을 확보했다. 남자 대표팀은 500m 2장과 1500m 1장, 매스스타트 2장 등 8장의 출전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중인 손흥민(29·토트넘)이 그라운드에 난입한 어린이에게 유니폼을 선물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축구장의 산타클로스’로 변신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에서 토트넘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하고 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손흥민이 팀 동료 해리 케인 등과 웃으며 대화를 나눌..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일본을 제압하고 제6회 아시아 챔피언스 트로피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대회 마지막날인 22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결승에서 페널티 슛아웃까지 가는 접전끝에 일본을 최종 스코어 4-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아시아 하키 강국들이 모두 모이는 이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은 2016년 4위로, 우승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더불어 이달 초 강원 동해에서 열린 제6회 여자 아시아 챔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중인 손흥민(29)의 소속팀 토트넘이 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못 치른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경기가 몰수패 처리된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을 하루 앞둔 22일(한국시간) 토트넘 클럽하우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세바스찬 코(65)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회장이 중국내 스포츠 이벤트를 대상으로 한 몇몇 경기 단체들과 일부 국가들의 보이콧 움직임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육상 중거리 스타 출신인 코 회장은 22일(한국시간) 화상 기자회견에서 “내년 중국 상하이와 선전에서 다이아몬드 리그(IAAF가 연간 주최하는 육상대회)가 열리는 이유가 궁금하다”란 질문에 “중국에서 경기가 열리는 게 왜 화제가 되는지 모르겠다”고..
한국 수영의 ‘기린아’ 황선우(18·서울체고)가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25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황선우는 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6초34를 기록해 8명 가운데 6위에 자리했다. 이 기록은 지난 10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FINA 경영 월드컵에서..
여자 쇼트트랙 심석희(24·서울시청)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코치·동료 욕설 및 비하 행위로 논란을 일으킨 끝에 자격 박탈에 버금가는 징계를 받았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는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연맹 회의실에서 열린 징계 회의를 마친 뒤 심석희에게 ‘국가대표 자격 정지 2개월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공정위원회 김성철 위원장은 “심석희는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됐다. 맷 윌리엄스(56)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샌디에이고 코치로 한솥밥을 먹게 됐다. 보브 멜빈 샌디에이고 신임 감독은 21일(한국시간) 윌리엄스 전 KIA 감독과 브라이언 프라이스 전 신시내티 레즈 감독 등을 코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강타자 출신으로 KIA에 앞서 2014~2015시즌 워싱턴 내셔널스..
김서영(27·경북도청)이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 혼영 200m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승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8위에 그쳤다. 김서영은 2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닷새째 여자 개인 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9초94로 8명 가운데 8위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에서 김서영은 접영과 배영 구간까지 4위를 지켰지만, 약점인..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35·스페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영국 공영방송 BBC가 2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나달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무바달라 챔피언십을 마치고 스페인으로 돌아오자마자 받은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달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와 접촉했던 사람들에게 내 상황을 알리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일정이 리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움직임에도 강행될 예정이다. 리그 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지난 주말 6경기를 포함해 최근 10경기를 연기했던 EPL 사무국은 2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여러 구단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오늘 구단 회의에서 가능한 만큼 안전하게 현재의 경기 일정을 이어가는 게 모두의 의견이라는 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자유계약선수(FA)가 된 김광현(33)의 뉴욕 메츠 이적 가능성이 낮게 점쳐졌다. 미국 뉴욕의 지역 매체인 뉴욕 포스트는 20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는 우완투수 트레버 윌리엄스를 보완하기 위한 좌완 스윙맨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또 탈 삼진 능력이 좋은 선수를 선호하는 빌리 에플러 메츠 신임 단장이 좌타자를 압도하는 우완투수 영입으로 눈을 돌릴 수 있다”며 “(하지만) 김광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