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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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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개봉작 편수 올해 최저 수준 그칠 듯, 그 이유는?
일본 드라마 '범죄자' 기자간담회, 한국에서 열린 이유는?
5년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 출발부터 심상치 않네
손흥민(29)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선수들과 코치진이 집단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현지 매체인 풋볼런던이 7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풋볼런던에 따르면 선수들과 코치진 다수가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경기 연기 결정에 앞서 이들은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추가로 받게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보도 내용..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중인 이재성(29·마인츠)이 ‘주간 베스트11’에 뽑혔다. 독일 공영방송 ARD이 6일 발표한 2021-2022 분데스리가 14라운드 베스트11에 따르면 이재성은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그는 지난 4일 볼프스부르크와의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4분 터진 안톤 슈타흐의 추가골을 도와, 이번 시즌 두 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 포인트를 3(1골 2도움)으로 늘렸다...
김종국(48) KIA 타이거즈 신임 감독이 ‘빠르고 뛰는 야구’로 팀 체질을 개선한다. 김 감독은 취임 일성으로 “장타력 대신 스피드로는 승부를 걸 수 있다. 빠른 야구를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그동안 선수들 사이에서 ‘횡사하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두려움을 극복해야 뛰는 야구의 효과가 높아진다”며 “적극적인 주루는 상대를 압박할 수 있다. 선수들에게 ‘공격적으로 뛰라’고 말할..
김민재(25·페네르바체)가 풀타임 활약으로 ‘괴물 수비수’의 이름값을 확인하며 팀의 대승을 도왔다. 황의조(29·보르도)는 시즌 두 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페네르바체는 6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터키 프로축구 쉬페르 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에 4-0 완승을 거뒀다. 선발로 출전한 김민재가 경기 내내 그라운드를 종횡무진하며 무실점 승리를..
손흥민(29·토트넘)이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고 도움도 작성하는 등 만점 활약으로 팀의 연승을 주도했다. 손흥민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나와 2-0으로 앞선 후반 32분 쐐기 골을 넣으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지난 2일 브렌트퍼드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그..
이지적인 매력의 ‘금수저 도시남’으로 익숙했던 박정철이 푸근한 느낌의 지역 경제 살리기 전도사로 변신했다. 더불어 본격적인 연기 활동 재개도 준비중이다. 최근 강원 인제군마케팅센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정철은 비건 김치 등 이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재능 기부 형식으로 인제군마케팅센터와 손잡았는데, 지면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은 이미 끝냈고 향후 인제를 알리는 자리라면 어디든 마다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골을 터트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의 맹활약에 힘입어 4경기 만에 승리했다. 호날두는 자신의 프로 통산 800·801호 골을 연달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맨유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1-2022 EPL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스널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달 올레 군나르 솔셰르 감독..
여자프로테니스(WTA)에 이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도 중국 여자 테니스 선수 펑솨이(35)의 ‘실종설’과 관련해 우려를 드러냈다. ATP 안드레아 가우덴치(이탈리아) 회장은 3일 성명을 통해 “펑솨이에 대한 우려가 계속 커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응은 지금까지 미흡했다”며 “펑솨이와 WTA의 직접 소통으로, 펑솨이의 현재 상황이 좀 더 명확하게 알려지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2013년 윔블던과 2014년..
손흥민(29·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하고 득점포를 재가동하는 등 원맨쇼를 펼치며 팀의 리그 2연승을 주도했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1-2022 EPL 1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후반 20분 2-0으로 달아나는 쐐기 골을 기록했다. 전반 12분에는 상대의 자책골을 유발한 크로스로 선제점을 사..
김사니(40) IBK기업은행 감독 대행이 사령탑과 코치 직 자진 사퇴 의사와 더불어 팀을 떠나겠다고 밝혔다. 김 감독 대행은 2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한국도로공사와의 홈 경기 시작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오늘 경기를 마지막으로 팀을 떠나겠다”고 말했다. 구단 관계자도 “팀과 논의를 끝낸 건 아니지만, 김 감독 대행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
2020 도쿄 올림픽 육상 단거리 3관왕 일레인 톰프슨(29·자메이카)과 남자 400m 허들 세계 신기록(45초94)을 작성한 카르스텐 바르홀름(25·노르웨이)이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으로부터 2021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IAAF는 2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들을 포함한 주요 부문 수상자들에게 트로피를 수여했다. 톰프슨은 도쿄 올림픽에서 육상 여자 100·200m와 400m 계주 금메달..
손흥민(29·토트넘)이 득점포 재가동과 소속팀의 반등을 동시에 노린다.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열릴 예정이었던 번리와의 13라운드 원정 경기가 폭설로 연기되면서 ‘강제 휴식’을 취한 토트넘은 3일 오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렌트퍼드와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이틀후에는 15라운드 경기로 노리치 시티와 맞붙는 등 이번 달에만 정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가 중국에서의 대회 개최를 모두 보류한다. 고위 관리의 성폭행 의혹 제기 이후 행방이 묘연해진 테니스 선수 펑솨이(35·중국)에 대한 중국 당국의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걸 문제삼아서다. 2일 WTA에 따르면 스티브 사이먼 WTA 대표는 이날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발표한 뒤 “대회가 열리지 않는 곳에는 홍콩도 포함된다”라며 “펑솨이가 자유롭게 소통하지 못..
구리야마 히데키(60) 전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이 일본 야구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선임되면서, 그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지 매체 교도통신은 지난달 30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니폰햄을 지휘할 때 오타니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던 구리야마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므로 오타니가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생겼다”고 내다봤다. 구라..
교통사고를 딛고 복귀를 준비중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이틀 연속 향후 계획을 밝혔다. 내년 7월 열리는 메이저 대회 디오픈 출전 여부에 대해선 “당연히 출전하고 싶지만 거기까지 가는 것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신중하게 답했다. 우즈는 미국 골프 잡지와의 인터뷰 내용을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공개한데 이어, 다음날 바하마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히어로 월드 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