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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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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청룡시리즈어워드 대상 수상
배우 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사회자 낙점
8월 개봉작 편수 올해 최저 수준 그칠 듯, 그 이유는?
일본 드라마 '범죄자' 기자간담회, 한국에서 열린 이유는?
5년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 출발부터 심상치 않네
손흥민(29·토트넘)이 전 세계 포워드 순위 6위에 올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전 세계 축구계를 대상으로 포지션별 상위 10명의 선수와 감독 순위 10위까지 선정해 1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손흥민은 포워드 부문에서 1위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와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위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등에 이어 6위에 자리했다. ESPN은 손흥민에 대해 “탁월한 운..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김사니 감독 대행이 경기후 다른 팀 감독들과 악수하는 모습은 당분간 보기 어렵게 됐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을 시작으로 IBK를 제외한 모든 팀의 사령탑들이 김 감독 대행과 악수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다음달 2일과 5일 IBK와 차례로 맞붙는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페퍼저축은행 김형실 감독은 “악수하지 않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김종민 감독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차 감독 이전에 우리..
허웅(DB) - 허훈(kt) 형제가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에서 나란히 중간 득표 1·2위를 달렸다. 30일 한국농구연맹(KBL)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홈페이지(www.kbl.or.kr)를 통해 진행하는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허웅이 6만4977표를 얻어 선두를 질주중이다. 올 시즌 허웅은 15경기에 출전해 평균 15.7점으..
두산 외국인투수 아리엘 미란다(32)가 2021년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미란다는 29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시상식에서 정규 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날 공개된 MVP 투표 결과에 따르면, 미란다는 588점을 받아 2위 키움 이정후(329점)를 여유있게 제쳤다. 앞서 한국야구기자회 소속 언론사와 각 지역 언론사 취재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안토니오 콘테(52) 감독이 같은 팀 손흥민(29)에 대해 “중요한 선수가 갖춰야 할 3대 요소를 모두 가졌다”고 칭찬했다. 이탈리아 출신 콘테 감독은 지난 주말 공개된 자국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중요한 선수에겐 강인함과 투쟁심, 스피드가 필수”라며 “손흥민은 그것들을 모두 가졌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이달 초부터 토트넘을 지휘중인 그는 “해리 케인도..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오넬 메시의 ‘도움 헤트트릭’에 힘입어 리그 4연승을 질주했다. PSG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생테티엔의 스타드 제프루아 기샤르에서 열린 2021-2022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홈팀 생테티엔을 3-1로 제압했다. 리그 4연승 포함, 최근 6경기에서 5승 1무로 상승세를 이어간 PSG는 선두(승점 40·13승 1무 1패)를 굳게 지키며 2위 스타..
장우진(26·국군체육부대)과 임종훈(24·KGC인삼공사)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우승을 노린다. 이들은 2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열린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6일째 남자복식 준결승전에서 도가미 순스케 - 우다 유키야 조(일본)를 3-1(8-11 11-4 11-9 11-7)로 제압했다. 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 남자복식 결승에 오르기는 장우진 - 임종훈 조가 처음..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부상을 딛고 돌아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2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1-2022 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41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올 시즌 1∼4차 월드컵 통틀어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최민정은 지난달 1차 대회..
페네르바체(터키)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괴물 수비수’ 김민재(25)의 맹활약에도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페네르바체는 26일(한국시간) 그리스 피레우스의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 2021-2022시즌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D조 5차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45분 프란시스코 소아레스에게 결승 골을 허용하고 0-1로 졌다. 페네르바체는 이날 패배로 조 3위(승점5·..
한국 여자 탁구의 ‘기대주’ 신유빈(17·대한항공)이 ‘부상 재발’로 생애 첫 세계선수권 도전을 조기에 마감했다. 대한탁구협회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신유빈은 조대성(삼성생명)·전지희(포스코에너지)와 각각 짝을 이뤄 출전하려던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혼합복식 2회전(32강)과 여자복식 2회전(32)을 기권으로 포기했다. 기권 사유는 오른 손목 피로 골절 재발이다. 대회 첫날 여자 단식 1회전(128..
손흥민(29)의 토트넘(잉글랜드)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2021-2022 콘퍼런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한수 아래로 여겨졌던 무라(슬로베니아)에 충격적인 패배를 허용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마리보르의 스타디온 류드스키 브르트에서 열린 조별리그 G조 5차전 원정 경기에서 무라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조 2위(승점7·2승1무1패)를 달리던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승점을 더하지 못하고 16..
SBS ‘골때리는 그녀들’ 제작진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25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골 때리는 그녀들’의 이승훈 PD와 출연자인 개그우먼 김민경은 프로그램을 대표해 오는 27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 뉴질랜드전 하프타임 행사에서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박경훈 대한축구협회 전무는 “이 프로그램으로 축구에 관심을 가지게 된 여성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장정석(48) 신임 단장이 그려갈 KIA의 미래가 궁금하다. 장 단장은 선임 소식이 알려진 지난 2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구체적인 복안에 대해선 말을 아끼면서도 시스템 재건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키움 히어로즈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해설자로 지난 2년간 지켜본 KIA 야구가 아쉬웠다는 장 단장은 “명문 구단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어떤 시스템이 구축됐는지, 끈끈하고 강한..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이하 맨시티)가 조 1위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맨시티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UCL 조별리그 A조 5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이하 PSG)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4승 1패·승점 12를 기록해, 남은 한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조 1위를 확정했다. 패한 PSG도 2승 2무 1패·승..
한때 한국 축구의 ‘미래’로 기대를 모았던 이승우(23)의 유럽 무대 도전이 다시 난관에 봉착했다. 벌써 세 번째다.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은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승우와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원만하게 합의했다”고 밝혔다.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서 기본기를 닦은 그는 2017년 8월 엘라스 베로나(이탈리아)로 이적했으나 2시즌동안 정규리그 37경기 출전과 2골에 그쳤다. 2019년 8월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