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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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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청룡시리즈어워드 대상 수상
배우 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사회자 낙점
8월 개봉작 편수 올해 최저 수준 그칠 듯, 그 이유는?
일본 드라마 '범죄자' 기자간담회, 한국에서 열린 이유는?
5년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 출발부터 심상치 않네
제1회 드림필드 레알싱글 챌린지에서 총 10명이 테스트를 통과해 ‘레알싱글 인증서’를 받았다. 지난 8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 김제·정읍코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정규 대회와 똑같은 룰과 대회 규정을 적용해 스코어를 집계한 결과 레알싱글 클래스AAA(0~+3) 4명과 클래스AA(+4~+6) 2명, 클래스A(+7~+9) 4명이 싱글 핸디캡 골퍼로 공인받았다. 최상위 클래스인 레알 언더 다이아몬드(언더파)는 탄생하지 않았다...
여자배구 이재영 - 이다영(이상 25) 쌍둥이 자매의 그리스행 여부가 이른 시일내 가려진다. 10일 배구계에 따르면 학교 폭력(학폭) 논란으로 국내 무대에서 뛰기 어려워진 이들 자매의 그리스 진출을 추진중인 터키 에이전시는 한국배구협회의 이적 동의서(ITC) 발급 거부와 관련해 국제배구연맹(FIVB)에 공식 질의할 예정이다. 원 소속구단인 흥국생명이 선수 등록을 포기해 무적 신분이 된 이재영과 이다영은 그리스 PAO..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여파로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개최권을 반납했다. FIFA는 9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오늘 일본축구협회(JFA)로부터 코로나19의 대유행과 현지 상황으로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2021 FIFA 클럽 월드컵을 치르기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올해 대회의 새로운 개최지는 추후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매해 열리는 FIFA 클럽 월드컵은..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지휘한 거스 히딩크(75·네덜란드) 감독이 은퇴를 시사했다. 지난해 8월부터 네덜란드령 퀴라소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재임중인 히딩크 감독은 1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한 매체를 통해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퀴라소 축구협회 회장과 얘기를 나눴다. 이제 모두 끝낼 것”이라며 은퇴의 뜻을 밝혔다. 히딩크 감독은 퀴라소 대표팀을 2022 카타르 월드컵 북중미 2차 예선까지 올려놓았지만,..
미국 뉴욕의 부동산 재벌 해리 매클로가 이혼하는 과정에서 나온 초고가 미술품들이 소더비 주관으로 경매에 부쳐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더비는 9일(현지시간) 매클로와 전 부인이 소유한 65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매클로 컬렉션’의 경매 권한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총 6억 달러(약 7020억원) 이상의 시장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 이 컬렉션의 경매는 오는 11월과 내년 5월 두 차례에 걸쳐 뉴욕에서 진행될 예정이..
의료 사고로 무려 39년동안 혼수 상태에 있었던 전 프랑스 축구 대표선수가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6일(현지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등에 따르면 프랑스 축구대표 출신의 장-피에르 아담스씨가 향년 73세로 이날 사망했다. 고인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자 니스와 파리 생제르맹 등 이전 소속팀들은 일제히 애도의 뜻을 밝혔다. 아담스는 1982년 프랑스 리옹의 한 병원에서 무릎 수술을 받던 중 마취 과정에..
국내외에서 맹활약중인 여성 골프스타들의 자존심 대결로 펼쳐질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0억원)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6689야드)에서 열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는 박인비(33)·김효주(26)·전인지(27)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진출파와 박민지(23)·장하나(29)·박현경(21)·최혜진(..
에이스의 위력을 되찾은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에게 미국 현지 매체들의 격찬이 쏟아졌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7일(한국시간) “토론토는 큰 경기를 맡길 만한 투수를 영입하기 위해 2019년 12월 베테랑 류현진과 계약을 추진한 것”이라며 “류현진은 오늘 경기에서 그 믿음에 부응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6월부터 지난달까지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그였지만, 가장 중요한 순간에 제..
브라질 방역 당국의 그라운드 진입으로 무산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2022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 6차전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유감의 뜻을 전했다. FIFA는 6일(한국시간) SNS에 올린 공식 성명에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 - 아르헨티나전이 취소되면서 전 세계 수백만 팬들이 즐길 수 없게 된 장면은 유감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첫 번째 경기감독관 보고서를 징계 담당 부서..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경기력 저하 여부에 대한 우려를 씻고 시즌 13승(8패)을 거뒀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8-0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경기에서 80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올 시즌 평균 자책점을 3.92에서 3.77로 끌어내리..
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 FC서울의 박진섭(44)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자진 사퇴했다. FC서울 구단은 6일 “박 감독이 팀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강명원 단장과 함께 사임 의사를 밝혔다”며 “후임 사령탑으로 안익수 선문대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팀을 맡은 박 감독은 9개월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앞서 그는 광주FC에서 지휘봉을 잡은지 1년만인 2019년 K리그2 우승과..
재미교포 노예림(20)이 미국과 유럽의 여자 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서 첫승을 거뒀다. 단장 추천으로 미국팀에 합류한 노예림은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인버네스 클럽(파72)에서 열린 솔하임컵 둘째 날 오후 포볼 경기에서 미나 하리가에와 짝을 이뤄 셀린 부티에(프랑스)-조피아 포포프(독일)에게 1개 홀 남기고 3홀 차로 승리했다. 포볼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그 팀의 점수로 삼는 방..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투수였던 제이크 브리검(33)이 팀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5일 공개했다. 브리검은 지난달 31일 태어난 넷째 딸 레미와 사진과 함께 올린 장문의 글에서 “아내가 넷째 출산후 신장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다. 부모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위독했다”며 “플로리다의 집에도 문제가 생겨 이사를 가야 해, 돌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냉온탕을 오가는 투구로 우려를 낳고 있는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올 시즌 13승에 세 번째로 도전한다. 토론토 구단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치르는 양키스와의 경기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6일 예고했다. 전날 토론토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8-0으로 제압하는 등 오클랜드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고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순위 공동 4위로 올라서며, 와일드카드 2위..
패트릭 캔틀레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임성재(23)는 하루에만 버디 5개를 잡아내 PGA투어 시즌 최다 버디 기록(498개)을 수립했다. 캔틀레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21언더파로 정상에 올라 보너스 15000만 달러(약 175억원)를 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