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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1부 정유·화학/ IT 담당 이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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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9월 수련 재응시에서 권역제한 안해…1명이 급해"
보건복지부가 의약품 판촉영업자(CSO)의 업무 범위, 경제적 이익 제공 범위 등의 세부 기준을 마련한다. 18일 복지부는 약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의약품 판촉영업자 신고제 도입 및 교육의무 부과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약사법 개정안은 올해 10월19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시행규칙은 신고 기준 및 절차, 교육에 필요한 사항 등을 정하고 경제적 이익 제공 범위 등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다...
◇과장급 전보 △통상개발담당관 이승현 △장애인자립기반과장 김민정 △의료기관정책과장 조귀훈 △구강정책과장 변루나 △자살예방정책과장 전은정 △보건산업진흥과장 오창현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심의위원회 사무국장 김우기 △국립재활원 기획홍보과장 김정희 △국립망향의동산관리원장 정금호 △의료인력정책과장 방영식 △보험약제과장 송양수 △장애인건강과장 임현규 △아동정책과장 김정연 △혁신행정담당관 정연희 △요양보험제도과장 신재형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대규모 사직 처리가 이뤄지는 가운데 일부 전문의도 사직 행렬에 나서면서 필수 중 필수의료인 응급의료기관 파행 운영이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정부나 수련병원 모두 뾰족한 수가 없어 의료공백이 더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11개 수련병원 전공의 출근율은 1만3756명 중 1157명으로 8.4%에 불과하다. 정부가 사직 처리 마감일인 15일 이후 하루 시간을 더 줬..
전세 보증금 반환 사고율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위변제한 전세보증금만 7124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악성임대인 중 절반 이상은 여전히 사업자 자격을 유지하며 세제 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달 전세보증금반환보증보험 보증사고 건수는 523건, 보증사고 금액은 총 1098억원으로 2013년 9월 해당 상품 출시 이후 각각 역대 최대를 기록했..
보건복지부는 17일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원장에 염민섭 전(前)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을 임명(임기 3년)했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보건의료정보의 표준 마련 및 인증 업무를 수행하고, 이를 통해 전자의무기록의 품질 향상과 환자안전, 진료의 연속성 지원 등 보건의료정보화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이번 신임 원장 임명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임원추천..
정부가 제시한 사직 처리 마감 기한이 지났지만 복귀한 전공의는 50명에 미치지 못했다. 정부는 복귀나 사직 여부를 밝히지 않은 경우 일괄 사직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1만여 전공의들이 대량 사직되고 9월 수련 재응시 지원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예상돼 의료공백이 이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9월 복귀를 설득하면서 상급종합병원 전문의 중심 전환 등 의료개혁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 15일 전공의 출근율 8.4%·사직률 0.82%… 무응답 전공의 일괄..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방시설본부가 지적측량·공간정보 분야의 기술협력을 통해 국방 혁신에 나선다. LX와 시설본부는 16일 '효율적인 국방·군사시설업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LX와 시설본부는 2017년부터 대장 정보로 관리되던 군 시설물을 지도기반 '국방GIS'로 구축·운영하여 국방시설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해 왔으며, 미등록 건축물 양성화 사업 등을 통해 첨단 기술 기반의 국방재산관리를 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15일 위탁진료비 심사업무 수탁계약을 체결하고, 17일부터 보훈위탁병원 감면대상자 진료비 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사평가원은 △'05년 보훈위탁병원 국비대상자 △'08년 보훈병원 국비대상자 △'17년 보훈병원 감면대상자에 대해 보훈공단과 진료비 심사 수탁계약을 체결하고 심사업무를 수행 중이다. 이번 보훈위탁병원 감면대상자 진료비에 대한 심사 수탁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모든 보..
전세 보증사고 규모가 올해 상반기에만 2조7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전세 보증사고액은 5조원에 육박하며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사고액은 2조6591억원, 사고 건수는 1만2254건이다. 빌라 전세사기, 역전세 여파가 이어지면서 올해 상반기 보증사고는 작년 같은 기간(1조8525억원)보다 43.5% 증가했다. 다만 월별..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전공의 복귀·사직 처리 마감일이 하루 지난 16일 "복귀하겠다고 의견을 낸 전공의들이 많은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공의 복귀율에 대해 "어제 (복귀·사직 처리가) 마감됐고, 내일 보고받기로 돼 있다"며 "정확히 숫자를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게 많은 것 같지 않다"고 전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전날 정오 기준 전체 211곳 수련병원 전공의 출..
전공의 사직서 처리 마감시한이 지났지만 전공의들은 여전히 요지부동이다. 1만명 무더기 사직이 기정 사실화된 가운데 아직도 사직처리를 두고 내부에서는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병원 상당수는 '무응답' 전공의들에 대해 당장 사직 처리하지 않고 당분간 유보한다는 입장이다. 전공의들이 하반기 결원 모집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사직서를 일괄 수리할 경우 병원과 전공의 사이의 관계를 우려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제시한 전공의 사직 처리 '마감 시한'이 지났음에도 대다수의 전공의가 복귀하지 않으면서 1만명 무더기 사직이 불가피해졌다. 이들은 하반기 결원 모집에도 지원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의료공백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정부가 마감 시한으로 제시한 전날까지 수련병원에 복귀 또는 사직 의사를 밝힌 전공의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김성근 가톨릭 의대 비대위원장(여의도 성모병원..
정부가 정한 전공의 복귀 시한일인 15일, 의사단체들은 여전히 의대증원 백지화를 요구하는 등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1만명에 달하는 전공의들의 사직서가 무더기로 수리되는 사상 초유 사태에 직면한 가운데 이번에는 '권역 제한' 여부를 두고 양측이 설왕설래하고 있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2일 기준 211개 수련병원 전공의 전체 출근율은 1만 3756명 중 1111명인 8.1%로 나타났다. 빅5 병원 전공의..
한국남부발전이 '안동복합 2호기' 건설공사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6년 12월에 폐지되는 하동 석탄화력 1호기를 대체하는 것으로,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지난 2020년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바 있다. 15일 남부발전은 경상북도 안동빛드림본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복합 2호기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동복합 2호기 건설사업은 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