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산업 1부 정유·화학/ IT 담당 이서연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eonie14
한화솔루션 2분기 날았다… 영업익 3배 껑충 “美 태양광 밸류체인 완성단계”
송종민의 '풀 턴키' 승부수 통했다…대한전선 수주잔고 4조 돌파
조현준 사업 재편 결실, 효성 3대 사업 동반 성장
[취재후일담] 석유최고가격제, 유가 묶었지만 변동성 대처는 글쎄
HD현대일렉트릭, 美 1000번째 초고압변압기 생산…김영기式 현지화 전략 결실
한국도로공사가 서해대교 선박충돌 방지를 위해 안정성 확보에 나섰다. 도로공사는 7일 평택지방해양수상청과 서해대교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해대교의 선박충돌 안전성을 확보해 올해 3월 미국 볼티모어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충돌 붕괴 사고와 같은 대형참사를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서해대교의 사장교 하부구간은 인근 평택항과 페리 선착장을 이용하는 대형선박들이 자주 통과하고 있어 선박과 교량 충..
◇과장급 인사 △공공보건정책관실 응급의료과장 송영조 △건강정책국 건강증진과장 정혜은
정부가 중증 환자 수술 등 필수 의료에 대해 '핀셋 보상' 방식을 검토한다. 현행 '행위별 수가 제도'는 보상 구조의 왜곡을 심화시켜 지역의료 위기와 필수의료 공백을 야기한다는 문제 인식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7일 오후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필수의료·공정보상 전문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보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필수의료 핀셋보상 방안 △기능·성과..
전공의 복귀 대책으로 내놓은 '하반기 전공의 모집'의 지원율이 1%대에 그치자 정부가 오는 9일부터 마지막 추가 모집에 나선다. 다만 대다수의 전공의들은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분위기다.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7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하반기 전공의 모집 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며 "1명의 전공의라도 최대한 복귀하게 하기 위해 모집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정부가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가중된 응급실 부담 경감에 나선다. 비응급환자가 응급센터에 내원할 경우 의료비 본인 부담을 단계적으로 인상한다.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7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전공의 집단사직 등으로 최근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응급의료체계의 유지 대책을 논의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인상분을 활용한 전문의 인센티브 지원과..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장학재단과고속도로 사고 피해로 인한 중증장애인 재활보조금 지원에 나선다. 7일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장학재단과 함께 오는 9월 2일까지 '희망드림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드림 프로그램'은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및 건설·유지관리 안전사고로 중증장애를 가지게 된 피해자 중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자에 재활보조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총 32명이 혜택을 받았다..
한국수력원자력이 8일부터 체험형 청년인턴 600명을 선발한다. 7일 한수원에 따르면 총 선발인원은 600명으로, 최근 3년 중 최대인원이다. 이번 채용은 일반전형(520명)과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형평전형(80명)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지원서는 한수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14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만 34세 이하인 청년이며, 학력에는 제한이 없지만 한수원 체험형 청년인턴 2회 이상..
국가철도공단은 2024년 상반기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에 6개의 지자체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은 국가 소유의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친화적 공간 조성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철도 유휴부지 활용심의위원회'를 지난 31일 개최해 사업 계획의 적정성, 주민의견 반영 등을 심의한 후 최종 선정했다. 올해 상반기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범국민 에너지절약 홍보에 앞장섰다. 한난은 최대 전력수요를 기록한 6일 오후 서울 명동 일대에서 김부헌 부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온도주의'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온도주의' 캠페인은 적정 실내온도 유지를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절약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으로,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전력 수요 관리 필요성 증대에 따라 시행하게 됐다. 이날 한난 임직원들은 명동..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은 SRT '다자녀 가족' 할인율을 최대 50%까지 확대 후 이용인원 및 할인이용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에스알은 저출생 시대 다자녀 가족의 고속철도 운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지난 5월 '다자녀 가족' 할인정책을 확대 개편했다. 2자녀 가구 할인율은 기존 30%를 유지하고, 3자녀 이상 가구 할인율을 50%로 강화했다. 할인율 확대 2개월이 지난 현재, SRT 다자녀 가족..
지난해 보호조치된 '보호대상아동'이 2000여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7일 보건복지부의 '2023년 보호대상아동 현황보고'에 따르면 작년 발생해 보호조치된 보호대상아동은 2054명이었다.아동복지법에 따르면 보호대상아동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아동 또는 보호자가 아동을 학대하는 경우 등 그 보호자가 아동을 양육하기에 적당하지 아니하거나 양육할 능력이 없는 경우의 아동'이다.보호조치된 아동의..
#스포츠용 소재 및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중소기업 A사는 최근 인조잔디 배수판 겸용 충격흡수패드를 동남아에 수출하기 위해 바이어와 미팅을 수차례 진행했다. 바이어들이 관심을 표하긴 했으나 성능에 대한 객관적 데이터가 없는 것이 걸림돌이 됐다. 이후 A사는 KCL에서 FIFA 인증, 국제하키연명(FIH) 인증 등 관련 국제인증을 받기 위한 방법을 상담받고 비용도 정부의 신뢰성 바우처 및 수출 바우처를 추천받아 바이어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해 수출..
앞으로 자립이 어려운 '자립준비청년'은 24세까지 위탁가정 또는 시설에서 다시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아동복지법이 개정·시행되면서 △대학 재학 또는 진학 준비 △직업 교육·훈련 △경제·심리·주거의 어려움 △장애·질병, 지적 능력 등의 사유로 재보호를 희망하는 자립준비청년은 재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재보호를 희망하는 자립준비청년은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에 신청해..
SRT 운영사 에스알은 5일 SRT 이용 및 울릉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울릉도 도동 여객선터미널에 'SRT울릉역' 역명표지를 설치하고 제막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SRT울릉역 역명표지 설치는 지난 6월 에스알-울릉군-대저페리가 SRT와 선박을 연계한 울릉도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에스알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협력과 관광 활성화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
보건복지부는 올해 8월부터 시행하는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을 수행할 20개 협력체계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일정 지역 내에 소아진료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등증 이상의 소아 환자가 발생할 경우, 협력체계 내 병·의원 간 원활한 연계를 통해 적기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소아청소년과 의원·병원, 상급·종합병원 등 지역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