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산업 1부 정유·화학/ IT 담당 이서연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eonie14
한화솔루션 2분기 날았다… 영업익 3배 껑충 “美 태양광 밸류체인 완성단계”
송종민의 '풀 턴키' 승부수 통했다…대한전선 수주잔고 4조 돌파
조현준 사업 재편 결실, 효성 3대 사업 동반 성장
[취재후일담] 석유최고가격제, 유가 묶었지만 변동성 대처는 글쎄
HD현대일렉트릭, 美 1000번째 초고압변압기 생산…김영기式 현지화 전략 결실
PA(진료지원) 간호사 의료 행위를 법으로 보호하는 간호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르면 내년 6월부터 합법화된다.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간호법 제정안을 의결했다. 여야 합의로 마련된 이번 제정안은 의사의 수술 집도 등을 보조하면서 의사 업무를 일부 담당하는 PA 간호사를 명문화하고 그 의료 행위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게 핵심이다. 기존 국내 의료법에는 PA 간호사 근거 규정이 없었다. 이미 PA 간호사들이 의료 현장..
◇과장급 전보 △ 어촌어항재생과장 홍근형 서기관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신선호 서기관 △ 항만투자협력과장 이재선 과학기술서기관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청렴 브랜드'를 선포하고,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다졌다. 28일 HUG는 부산국제금융센터 본사 6층 대강당에서 '청렴 브랜드 선포식을 열고 청렴 BI(Brand Identity) 슬로건과 로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HUG의 청렴 BI 슬로건은 'HUG, 청렴을 안다'로 '안다(know)'와 '안다(hug)'의 의미를 담았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유병태 HUG 사장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접 갑..
정부가 추석 연휴 전후 2주간을 '비상응급 대응주간'으로 정하고 4000개 이상의 당직 병의원을 운영한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이런 내용의 추석 연휴 대비 응급의료체계 유지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다음 달 11∼25일 2주간을 '추석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으로 지정하고 응급의료에 대한 집중 지원대책을 실시한다. 먼저 408곳의..
한국도로공사는 27일 ㈜대주산업 컨소시엄과 '중부내륙고속도로 대합 복합휴게시설 민자유치 개발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합휴게시설 개발의 전반적인 내용을 협의하고 2026년 개장을 목표로 본격 개발에 착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합 복합휴게시설은 중부내륙고속도로 내서기점 44km 지점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에 양방향 고속도로와 국도인 영남산업단지 진입로를 통해 진출입이 가능한 지역 개방형..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29일 61개 병원 총파업에 돌입한다. 전공의들이 의료 현장을 떠난 상황에서 간호사 등 다른 의료 직역의 역할이 커진 점을 고려하면 파업으로 인한 의료 현장의 혼란이 클 것으로 우려된다. 28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보건의료노조는 노사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이날 저녁 각 의료기관별로 총파업 전야제를 개최한 뒤 29일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보건의료노조는 간호사를 중..
정부가 의료개혁 완수를 위해 내년도 예산을 2배 이상 늘린다. 이와 함께 '약자복지'를 확대하고, 저출생·고령화에 대응해 생애주기별 지원에도 나선다. 정부는 27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정부는 내년 보건복지부 예산을 올해(117조445억원) 대비 7.4% 늘린 125조6565억원으로 책정했다. 이 중 의료개혁 관련 재정 지원을 8000억원에서 2조원으로 확대한다. 전공의 수련 국가지원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규제자유특구' 지원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도모에 나선다. '규제자유특구'는 지역과 기업이 직면한 규제를 패키지로 완화해 지역 혁신성장과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27일 '경남지역 규제자유특구 규제 애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자들의 성공적인 실증을 위한 연계지원 방향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지역 성장기반 마련 등 규제자유특구..
해양수산부는 오는 28일 제주 중문 색달 해수욕장에서 총 9마리의 바다거북을 방류한다고 27일 밝혔다. 방류가 이루어지는 색달 해수욕장은 바다거북의 산란이 빈번하게 관찰된 곳으로, 어린 거북의 자연 방류에 적합하다. 또한 주변 해역에 어업용 그물이 적어 방류 이후 사고를 당할 가능성이 낮고, 주 서식지인 태평양으로 이동하기도 쉬운 곳이기도 하다. 이번에 방류되는 총 9마리의 바다거북 중 5마리는 해수부가 지원하는..
보건복지부가 내년 예산을 125조 6565억원으로 책정했다. 올해 예산 117조 445억원 대비 7.4% 증가한 수치다. 이에 복지부 예산은 작년 109조1830억원이 본예산으로 편성된 뒤 내년까지 3년째 100조원대가 될 전망이다. 복지부 예산 증가율은 전체 정부 예산안의 증가율 3.2%보다 2배 이상 크다. 정부 예산 증가분 20조8000억원 중 복지부 증가분이 8조6120억원이다. 2025년 보건복지부 예산안은..
보건복지부가 소방청과 협력해 응급의료체계 유지대책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26일 복지부는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최근 추진 중인 응급의료인력 이탈 방지 대책과 환자 분산 유도 방안, 병원의 응급환자 진료 능력 향상을 위한 인프라 정비 계획을 공유했다. 복지부가 집계한 결과 응급실 내원환자는 집단행동 직후 크게 감소했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최근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내년 국제연합(UN)이 지정한 '세계협동조합의 해'를 맞아 세계협동조합연맹(ICA)측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6일 노동진 회장은 예룬 더글라스 ICA 사무총장, 발루 이에르 아시아태평양 사무총장과 첫 면담을 갖고, ICA와 한국수협 간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면서 "ICA 수산위원회 위원장국인 수협도 국제 협동조합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UN은 지난해 1..
정부가 '의료사고 설명 의무화' 법제화에 나섰다. 의료사고로 인한 송사를 줄이겠다는 취지지만 의료계에선 오히려 과거 추진된 '사과법'의 연장선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의료사고 설명 의무화'는 현행 의료법에서 규정하는 '사전 설명'에서 더 나아가 '사후 설명'까지 의무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경상해일 경우 담당 의료진(의사·간호사) 등이 경위와 상황을 설명하고, 중상해일 경우 '의료사고 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강원지역본부 신설로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한다. 소진공은 23일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강원지역본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진공은 지난달 기존 서울강원지역본부를 서울과 강원으로 분리해 강원지역본부를 신설했다. 서울과 강원 간 지역적 특성과 물리적 거리를 고려해 지역본부 운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 제기됨에 따른 조치다. 이에 강원지역의 춘천센터를 강원지역본부로 승격해, 지역본부..
지난 23일 복지부가 전공의들의 명부 제출과 전문의 자격시험 공고에 관한 기준을 별도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시행규칙을 입법예고 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26일까지로 의견수렴은 주말 동안만 진행하고 공표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반년 넘게 이어지는 의료공백 사태에 대중이 촉각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주말을 끼고 이뤄진 입법예고는 자칫 반감을 살 수도 있다. 복지부가 밝힌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