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서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eonie14
엔비디아 이어 오픈AI도 네이버 찾는다…AI 거물들 몰리는 이유는
영풍·MBK, 고려아연에 청구액 14배 증액… “과하다” 적정성 논란
네이버클라우드, 국방 AI 공략…"전장까지 연결하는 소버린 AI 구축"
업스테이지 DNA 이식받는 다음…AI 포털로 재탄생
고려아연 "MBK, 증선위 판단까지 적대적 M&A 수단으로 활용"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바다 수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양식장 어류 폐사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고수온 '심각 I' 단계를 발령하고 양식장 피해 예방 및 점검에 나섰다. 고수온 경보는 수온이 28도 이상으로 3일 이상 지속될 경우 발령된다. 13일 해수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충남 태안 천수만 일대와 전남 함평만·도암만·득량만·여자만, 제주 추자도·우도·차귀도 등에 고수온 경보가, 남해안과 동해안 대..
한국도로공사는 한국소비자원과 13일 도로교통연구원에서 도로·교통 분야의 소비자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구 고령화 대비 도로·교통 분야 안전성 확보 사업 추진 시 상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해 안전한 주행 환경을 만들고 국민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고령 운전자 사고 증가에 따른 교통안전 위협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주행 시뮬레이터 실험을 공동으로 수행해 다양..
앞으로 동네 의원에서 고혈압·당뇨병 통합관리 서비스를 신청해 관리받는 만성질환자의 외래진료비 본인 부담이 기존 30%에서 20%까지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13일 국무회의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범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개정을 통해 만성질환자가 동네의원에서 포괄적·지속적 관리를 받도록 유도하는 한편 의료전달체계 개선 등 합리적인 의료 이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12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친환경선박 전환 지원 서비스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친환경 규제 대응을 위한 정책사업 수행 △친환경선박 도입 확대 및 해운산업 탄소중립을 위한 서비스 구축·제공 및 공유 △친환경선박 관련 데이터 구축·연계 등에 대해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친환경선박 관련 정책사업에 대한 연계 프로그램 개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수원특례시 내 취약시설의 에너지 복지 증진에 앞장선다. 한난은 12일 수원시청에서 김부헌 한난 부사장,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주영남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 한국에너지재단과 '에너지 효율 플러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달 한난이 수원시와 체결한 '한난 수원사업소 친환경 에너지 개선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통한 환경 수도 수원 조성 상..
오는 10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재개된다.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유행하면서다. 방역당국은 이달 말까지 환자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코로나19 치료제 공급량을 늘리고 자가검사키트 수급 상황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전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코로나19 유행 동향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질병청이..
수련병원의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오늘부터 재개되는 가운데 의료계는 정부의 조치를 무의미하다고 평가하는 분위기다. 9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 수련병원들은 9월부터 시작하는 하반기 전공의 모집을 이날 재개한다. 레지던트 1년 차는 14일까지, 인턴과 레지던트 2~4년 차는 16일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수련병원들은 이미 지난달 하반기 전공의 모집을 마감했지만, 지원율이 모집 대상(7645명)의 1.4%(104명)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1분기만에 적자 전환했다. 여름철 난방 비수기 영향으로 풀이된다. 8일 한난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53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6484억원보다 17.9%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밝혔다. 영업적자는 465억원에서 234억원으로 줄었으나, 당기순손실은 52억원에서 316억원으로 늘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열 사업 부문 매출은 2042억원으로 2024년 1분기보다 5154억원 줄었다..
지역난방공사, 2분기 영업적자 234억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싱가포르와 보건의료 협력 강화에 나섰다. 8일 복지부는 조규홍 복지부 장관이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싱가포르 보건부·과학기술청·바이오폴리스(Biopolis)를 방문하고 해외 과학기술자와 현지 진출 기업인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양국은 보건의료체계 및 바이오헬스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내년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간 보건의료 협력을 구체화했다. 이어서 조규홍 장관은 탄 쵸..
에스알이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SRT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추석 연휴인 내달 13~18일 운행하는 SRT 열차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8일 에스알에 따르면 26일부터 27일까지는 경로·장애인·상이유공자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예매가 진행된다. 28, 29일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예매 창구가 열린다. 28일에는 경부·경전·동해선, 29일에는 호남·전라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을 한 뒤..
한국도로공사가 서해대교 선박충돌 방지를 위해 안정성 확보에 나섰다. 도로공사는 7일 평택지방해양수상청과 서해대교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해대교의 선박충돌 안전성을 확보해 올해 3월 미국 볼티모어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충돌 붕괴 사고와 같은 대형참사를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서해대교의 사장교 하부구간은 인근 평택항과 페리 선착장을 이용하는 대형선박들이 자주 통과하고 있어 선박과 교량 충..
◇과장급 인사 △공공보건정책관실 응급의료과장 송영조 △건강정책국 건강증진과장 정혜은
정부가 중증 환자 수술 등 필수 의료에 대해 '핀셋 보상' 방식을 검토한다. 현행 '행위별 수가 제도'는 보상 구조의 왜곡을 심화시켜 지역의료 위기와 필수의료 공백을 야기한다는 문제 인식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7일 오후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필수의료·공정보상 전문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보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필수의료 핀셋보상 방안 △기능·성과..
전공의 복귀 대책으로 내놓은 '하반기 전공의 모집'의 지원율이 1%대에 그치자 정부가 오는 9일부터 마지막 추가 모집에 나선다. 다만 대다수의 전공의들은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분위기다.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7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하반기 전공의 모집 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며 "1명의 전공의라도 최대한 복귀하게 하기 위해 모집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