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중동서 해외신규사업 날개 펼친다
정부가 한국전력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바라카 4호기 가동 성공을 계기로 중동에서 원전, 가스복합 발전사업, 송배전 개발사업 등 해외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5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한전의 바라카 4호기가 최고 임계에 도달했다. 4호기의 상업운전이 개시되면 지난 2009년 원자력발전 사업 수주 이후 2021년 1호기, 2022년 2호기, 2023년 2월 3호기 등 총 5600MW(메가와트)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