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취약청년 사회진입에 기업 사회공헌 연결
보건복지부가 취약청년 사회진입에 기업 사회공헌을 연계한다. 고립·은둔 등 새로운 사회문제에 대한 민관협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자립준비청년과 고립은둔청년 등 사회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청년에게 정서지원과 유급 일경험을 연계해, 복지와 고용을 함께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복지부와 우리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2일 오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모두의 연결 1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리금융그룹은 향후 3년간 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