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7일(목)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56세 C형간염 확진 검사비, 내년부터 종합병원까지 지원 확대

내년부터 56세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사업을 종합병원까지 확대한다.질병관리청은 내년부터 1970년생인 56세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항체 양성자 확진검사비 지원 사업을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C형간염은 사회경제적 활동이 많은 40~50대 중장년층에서 암종별 사망원인 1위 질환으로 꼽히는 간암의 원인 질환 중 하나다.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은 없으나 완치 가능한 치료제가 있어 초기 무증상 단계에서 치료를 시작..

건보공단 "불필요한 CT 촬영, 암 위험 높여"

세종//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불필요한 의료영상검사(CT) 이용이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국민의 합리적 검사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건보공단에 따르면 지난 9월 공단이 전국 성인남녀 188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 의료영상검사 인식도 조사 결과, 의료방사선에 대해 관심도는 높은 반면, 올바른 정보에 대한 국민적 지식과 이해도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방사선 용어 인지여부는 202..

통합돌봄 본사업 코앞…현장은 아직 '준비 중’

통합돌봄 본사업의 전국 시행이 석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부가 지자체와 관계 부처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 가운데 정작 현장에서는 전담 인력과 예산, 돌봄 서비스 연계 등 현장 기반을 둘러싼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보건복지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열고, 지방정부 및 관계 부처의 통합돌봄 준비 상황과 2026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조례 제정 여부, 전담 조직과 인력 확보 현황, 지역 돌봄 서비스 연계 수준..

국민연금, '지방살리기 상생' 행안부 장관 표창…"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국민연금공단이 전북 임실군과 상생을 위해 지역특산품 구매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국민연금공단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활성화 유공' 정부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정부, 비수도권 지자체, 공공기관 간 '상생 자매결연'을 통해 상생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 공단은 지난 9월 11일 기획재정부, 임실군과 상생..

내년 3월 통합돌봄 전면 시행…정부·지자체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 통합돌봄 추진계획과 지역 기반 확충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내년 3월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 제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준비 수준과 지원방안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먼저, 복지부는 지역별 통합돌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조례, 조직, 인력 등 기반 조성과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현황 등을 중심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지방정..

"탈모 치료된다더니"…의료기기 부당광고 376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서 탈모·무좀과 관련된 치료·예방 효과를 과장 광고하거나 불법 해외 구매를 알선하는 의료기기, 화장품, 의약외품 등 부당광고 376건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식약처는 이러한 위반 게시물들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및 해당 온라인플랫폼 사(네이버, 쿠팡, 11번가 등)에 통보해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 현행 의료기기법에 따르면 의약품이 아닌 화장품이나 의약외품을 판매하면서 의약품과 같은 치료, 예방과 관련된 효..

'파트너십'으로 다시 뛰다…365mc, 글로벌 메디컬 그룹 도약 선언

365mc가 연말행사를 통해 임직원 및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하며 내년 재도약을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고객 중심 가치 전환, 성과 공유형 파트너십, 해외 파트너십 확장을 중점으로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365mc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365mc Partner ship 연말행사'를 열고 향후 글로벌 확장 로드맵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365mc 지점별 가장 큰 체중 감..

"국민 3분의 1은 사각지대에"…'복지 신청주의' 개선 속도 붙는다

수급 대상자의 신청을 통해 지원이 이뤄지는 '복지 신청주의'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각계에서 이를 타개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서고 있다. 정부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지원 대상 발굴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는 한편, 국회에서는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개정안을 발의하며 복지 격차 심화를 막는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21일 국민연금공단 자료에 따르면 국민연금 가입 대상자(국내 거주 중인 18세 이상 60세 미만 국민) 중 33..

질병청 신임 차장에 김기남 성평등부 기획조정실장

질병관리청은 신임 차장에 김기남 성평등가족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1970년생인 김 신임 차장은 서울 송문고와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오리건대 공공정책학 석사와 충북대 빅데이터 전공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김 신임 차장은 1997년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질병청에서 감염병위기대응국장과 의료안전예방국장을 역임했으며 보건복지부에서 사회복지정책실 복지행정지원관과 인구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관을 거쳤다...

"의료현장과 IT기술 가교 역할" 김석화 분당차병원 교수, 대한의료정보학회 공로상 수상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김석화 성형외과 교수가 지난달 23일 대한의료정보학회 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대한의료정보학회는 의학·보건의료 분야에서 '의료정보학(Medical Informatics)'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전문 학회다. 의료 데이터 관리와 전자의무기록(EMR) 표준화, 병원정보시스템(HIS) 개발·평가, 의료 인공지능(AI), 의료빅데이터·데이터 과학의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김석화 교수는 2..

‘초고령 사회’ 한의약도 AI로…정부, 돌봄·의료·산업 재설계

초고령사회 진입과 인공지능(AI) 확산이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정부가 한의약 정책의 좌표를 다시 설정했다. 한의약을 전통의료 보조 수단이 아닌, 일차의료와 돌봄,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전략까지 아우르는 미래 보건의료 체계의 한 축으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보건복지부는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2026~2030)'을 통해 향후 5년간 한의약 정책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저출생·초고령사회로 인한 의료 수요 변화, 만성질환과 돌..

"조기 발견이 생존율 가른다"…치료 어려운 간암, 정기검진과 생활습관 관리 필수

간암은 조기 발견 여부에 따라 치료 성과가 크게 달라지는 대표적인 암으로, 정기 검진과 생활습과 관리가 중요하다는 전문가의 제언이 나왔다. 유수종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간암은 전체 암 중 치료가 가장 어려운 암에 속하고, 완치 판정을 받더라도 재발 위험이 높아 예방과 조기 진단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실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간암의 5년 상대 생존율은 39.4%로 전체 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72.9%)보다 낮다. 폐암,..

‘암 예방 영양제’…오인·혼동 온라인 부당광고 280건 적발

온라인 등에서 암 예방 등 질병 예방·치료 효능이 있는 것처럼 광고하거나 체험기로 소비자를 기만한 게시물 등이 대거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9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온라인 쇼핑몰, 누리소통망(SNS) 등에서 식품을 광고·판매하는 온라인 게시물을 특별점검한 결과, 280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하고 관할 기관 등에 접속차단, 게시물 삭제 요청 등 조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위촉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중 식품 온..

"소아청소년 환아들에게 힘이 되길" 엔하이픈 선우, 삼성서울병원에 5000만원 기부

남자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선우가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삼성서울병원은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엔하이픈 멤버 선우로부터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아를 위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술을 앞둔 환아들이 불안과 긴장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활용된다. 선우는 "엔진(E..

분당서울대병원, 천식 환자 '쌕쌕거림' 놓치지 않는 AI 개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기관지가 좁아지면서 발생하는 이상 호흡음을 새로운 환경에서도 감지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의료기기·청진 위치·연령 등 환경변화에도 소아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의 진단에 활용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김경훈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팀(제1저자 김준우 광주과학기술원 박사후연구원)은 기존 학습 환경과 다른 곳에서 수집된 호흡음에서도 천명음(쌕쌕거림)을 정밀하게 구분하는 AI모델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 겨울 이웃과 따뜻하게"…식약처, 사랑의 연탄배달 자원봉사

세종//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나눔에 참여했다.식약처는 연말연시를 맞아 배달이 어려운 곳에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는 '제3회 사랑의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18일 실시했다.특히 오유경 처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탄 2000장을 기부하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대신해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직원들과 함께 청주시 독거노인과 수급자, 차상위 가정에 기부한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참..

내년 보건의료 R&D 2.4조 투입…5년 내 성과창출 30개 기술 지원

세종// 정부가 내년 보건의료 연구개발(R&D)에 2조40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 합동 '보건의료 R&D 로드맵'도 발표했다.보건복지부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울시티타워에서 제4차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논의했다. 내년 5개 부처의 보건의료 R&D는 총 2조4251억원으로, 올해보다 14.3% 늘..

"자연에서 나눔과 성장"…광동제약, 그룹홈 아동과 농촌 체험 진행

광동제약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농촌 체험 중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광동제약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와 함께 그룹홈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농촌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일상과 다른 환경에서의 체험 기회를 제공해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양평군의 농촌 체험학습장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아동과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체..

[취재후일담] ‘탈모는 생존 문제’…건보 적용 논란과 불편함 사이

"탈모는 생존의 문제." 지난 16일 진행된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언급한 이 발언은 현재 각종 뉴스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탈모 관련 테마주도 들썩이고 있고요. 탈모는 단순한 미용 문제일까요, 아니면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질환일까요. 탈모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논의가 고개를 들면서, 한정된 건강보험 재원 속에 무엇을 먼저 보장해야 하는지에 대한 불편한 질문이 던져졌습니다.취재 과정에서 만난 30대 직장인..

사람·동물 감염병 원천차단…정부, ‘원팀’ 대응체계 전환

사람과 동물 사이에서 전파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 늘어나면서 정부가 부처 간 역할을 나누는 방식에서 하나의 대응 체계로 움직이는 '원팀(One Team)'으로 전환한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을 비롯해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 위험이 커지자 감시·역학조사·현장 대응 전 과정을 범부처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의미다. 질병관리청은 17일 농림축산검역본부,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행정안전부, 국방부, 식품의약품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공고 끝났는데도 그대로…경찰서 홈페이지에 남은 ‘행정처분..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2심 징역 15년…1심보다 8년..

여전히 ‘묻지마’로 남은 이상동기 범죄…예방 대책은 아직

해머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부수려 한 40대 남성 현행범..

2030 결혼의향 높아졌다…미혼남녀 “자녀 필요하다” 7..

“내란 적극 가담 안해”…한덕수, 2심서 징역 15년으로..

“봄철 낚시어선” 관계기관 합동 점검…음주 운항 등 수칙..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