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5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충청지역 K-뷰티·바이오 기업 현장 방문

한국수출입은행은 황기연 행장이 15일 'K-뷰티'와 'K-바이오'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충청지역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찾아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이날 황 행장은 충북 음성군에 있는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와 오송에 위치한 의약품 제조 강소기업 '한국비엠아이'를 연이어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K-뷰티 및 바이오 중소·중견기업..

케이뱅크, UAE 기업과 손잡고 코인 기반 해외송금 인프라 구축

케이뱅크가 아랍에미리트(UAE) 현지 디지털자산 기업과 협력해 한국과 UAE 간 디지털자산 기반 해외송금·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케이뱅크는 UAE 디지털자산 전문기업 '체인저(Changer.ae limited)'와 국내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BPMG)'와 '한-UAE 디지털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송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한국과 중동 금융..

금감원 "달러보험, 환테크 금융상품 아냐"…소비자 '주의' 발령

금융당국은 고환율 및 환율상승 기대감으로 '달러보험'에 가입하는 소비자가 최근 1년새 두배 이상 늘자 '소비자 주의' 경보를 발령했다. 환율·해외 채권 금리에 따라 보험료·보험금이 달라질 수 있어 가입 시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15일 금감원에 따르면, 2025년 1~10월 달러보험 판매 건수는 9만5421건으로 2024년(4만594건) 대비 두배 이상 늘었다. 2023년 1만1977건에서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달러보험은 보헙료 납입과..

삼일 PwC “AI·로보틱스·양자 트렌드 변화가 산업 미래 바꾼다”

AI(인공지능)과 로보틱스, 모빌리티, 헬스케어, 양자기술의 트렌드 변화가 미래 산업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삼일 PwC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술 트렌드가 보여준 산업의 미래' 보고서를 15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6~9일(현지 시간)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2026를 기반으로 작성됐다.보고서는 CES 현장에서 포착한 산업 전반의 AI 기반화, 로보틱스 기술 고도화, 자율주행 기술 재부..

[개장시황] 코스피, 4710.28에 하락 출발

코스피가 하락 출발하며 숨고르기 흐름을 보이고 있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4723.10)보다 12.82포인트(0.27%) 하락한 4710.28에 개장했다.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0.90%), 삼성바이오로직스(0.16%), 한화에어로스페이스(2.76%), HD현대중공업(3.74%) 등은 상승세다. 삼성전자(-0.50%), SK하이닉스(-1.21%), 현대차(-1.22%), 두산에너빌리티(-0.78%) 등..

토스인슈어런스, 신규설계사 위한 '디지털 온보딩 시스템'…10분이면 세팅완료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는 신규 설계사가 업무를 시작하기 위한 초기 준비 절차(온보딩)를 전면 전산화해 새로운 '디지털 온보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잡하게 흩어져 있던 필수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해 설계사의 정착 속도와 사용자 경험을 대폭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보험 설계사는 전사적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영업지원 앱, 보안 프로그램, 인증 시스템 등 다양한 환경을 갖추고 업무를 시작해야 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하나증권은 15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6만원으로 상향했다. 방산·항공우주 부문 실적과 자회사 가치 조정을 목표주가 상향의 배경으로 제시했다.채운샘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8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1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4.0%, 22.3% 증가할 것"이라며 "한화오션 연결 편입 효과와 항공우주 부문..

"한국금융지주, 거래대금 확대에 실적 모멘텀 지속"

BNK투자증권은 15일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전 부문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제시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에는 수수료이익이 큰 폭으로 늘고 이자이익도 양호한 수준을 보이면서 지배주주순이익이 3855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2.7%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관련 손익 감소와 일부 투자자산 손상차손이 반영되겠지만,..

이정환 신임 NH농협카드 사장 "내실 경영으로 미래성장 가속화”

이정환 신임 NH농협카드 사장은 9일 취임사를 통해 불확실한 대외 환경을 정면 돌파하고 회사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경영 철학을 공유했다. 이 사장은 현재의 금융 환경을 '변화와 도전의 시기'로 진단하며 NH농협카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고객가치 극대화, 디지털경쟁력 강화, 기본에 충실한 내실 경영을 제시했다.이정환 사장은 1995년 농협중앙회 입사 이후 무주군지부장을 거쳐 NH농협은행 기업개선부장, CIB심사부장, 전북본부 총괄본부장 등을..

BC카드, 다우데이타와 선불카드 결제 인프라 확대 '맞손'

BC카드는 다우데이타와 카드 프로세싱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4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소재 다우데이타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최원석 BC카드 사장, 김상준 다우데이타 사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BC카드는 다우데이타의 카드 프로세싱 업무를 수행한다. 양사는 휴대폰 소액결제 충전 기반 선불형 체크카드, VAN·PG 제휴 가맹점과 연계한 리워드 상품, 지역화폐·바우처카드·기업복지카드..

"HD현대중공업, 중형선·특수선 수주 목표 확대…조선·방산 투트랙 확인"

한국투자증권은 15일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올해 경영진 간담회를 통해 상선과 함정(특수선) 모두에서 수주 자신감을 재확인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3만원을 제시했다. HD현대중공업의 전 거래일 종가는 61만5000원이다.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HD현대중공업의 조선 부문 연간 수주 목표는 145억달러로, 지난해 실적 대비 22% 증가한 공격적인 수준"이라며 "특히 상선과 함정 모두에서 목표와 파이프라..

"삼성중공업, FLNG 수주 기대에 2026년 실적 개선 탄력”

대신증권은 15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고마진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생산설비(FLNG) 수주 확대를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20% 상향한 3만6000원으로 제시했다. 이지니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2조8194억원, 영업이익은 2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56.6% 증가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OPM)은 9.7%로 추정된다"고 밝혔다.이 연구원은 "2..

“S-Oil, 정제마진 개선에 실적 예상치 웃돌 전망… 올해도 이어나간다”

한화투자증권은 S-Oil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정재마진 개선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고 15일 내다봤다. 이러한 정재마진 수준은 올해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1만원으로 상향했다.S-Oil의 지난해 3분기 매출액은 8조4150억원, 영업이익은 2290억원이었다. 한화투자증권은 S-Oil이 4분기엔 매출액 8조4580억원, 영업이익 4410억원의 성정을 올 것으로 전망했다.이용욱 한화투..

"한화, 주주환원 예측 가능성 개선…목표가 44.2%↑"

삼성증권은 한화가 인적분할·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로 주주환원 예측 가능성이 개선됐다고 15일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4000원에서 15만원으로 44.2% 상향 조정했다.박세웅 삼성증권 연구원은 "금번 인적분할을 통해 존속법인은 방산·조선·에너지 및 금융 부문을, 신설법인은 기계·서비스 부문을 영위할 예정"이라며 "인적분할은 사업 포트폴리오 효율성 차원에서 진행한 것으로, 자본 배치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질적인 복합기업 할..

"효성중공업, 미국 매출 증가로 이익률 개선…목표가↑"

한국투자증권은 15일 효성중공업에 대해 미국 매출 비증 증가로 이익률 개선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3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액 1조 7301억원, 영업이익은 2277억원으로 영업익 컨센서스(1977억원)를 상회할 것"이라며 "4분기 조업 일수 감소로 중공업 부문 매출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해외 법인 매출 성장이 이를 상쇄했다"고 밝혔다. 이어 "..

또 사상 최고치 찍은 코스피, 5000선 눈 앞

코스피 지수가 4700선을 넘어 다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피 5000선까지 약 300포인트 정도가 남게 됐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5% 오른 4723.10에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미국 증시 혼조세 영향에 4685.11포인트로 전 거래일 대비 7.53포인트 하락한 채로 개장했다. 이후 등락을 반복하다 오후부터 상승장을 유지하면서 4700선 위로 올랐다. 9거래일 연속 상승해 또 역대 최..

삼성·미래 독주 속 3위권 굳힌 한투운용, ETF 연간 성장률 '101%'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양강체제가 공고한 가운데, 3위권 경쟁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KB자산운용을 제치고 우위를 점했다.한투운용은 100%를 웃도는 초고속 성장률로 4위 KB자산운용과의 격차를 더 벌렸다. 2강이 장악한 대형 지수 추종 ETF 시장을 피해 반도체·빅테크 등 유망 업종 중심의 상품으로 틈새를 파고든 전략이 적중한 결과로 풀이된다.14일 한국예탁결제원의 작년 국내 자산운용사별 ETF 순자산..

해외로 돈 빠지자 ‘시간 늘리기’ 꺼낸 거래소…유동성 해법 될까

금융당국이 해외 주식 투자와 외화 금융상품 쏠림 현상에 대해 경고음을 낸 가운데 한국거래소가 거래시간 연장을 통한 국내 자본시장 유동성 회복에 나선다. 해외로 빠져나간 투자 자금을 국내로 되돌리기 위한 제도적 대응이라는 평가가 나오지만 일각에서는 노무 부담과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 13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투자 편의 제공을 위한 프리·애프터마켓 개설' 방안을 공개하고 2027년 1..

임종룡의 '용인술'… 성대규 앞세워 '신한라이프' 잡는다

'신한라이프 출신으로 신한라이프를 잡는다.' 지난해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동양생명 대표로 성대규 사장을 낙점한 배경을 바라보는 업계의 시각이다. 성 사장은 현재 업계 '빅4'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신한라이프의 초대 대표를 역임한 인물이다. 게다가 우리금융은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통합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두 회사가 통합 출범할 경우 신한라이프와의 자산 격차가 5조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임 회장이 성 사장을 동양생명 수장으로..

4대 금융 '자사주 책임경영' 통했다… 주가·경영 성과 동반성장

금융주가 대한민국 증시를 이끌며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자사주를 매입했던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의 투자 성과도 불어나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두 배 넘는 수익률을 올렸다. 자사주 매입으로 표명한 책임경영이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로 이어졌고, 그 성과가 주가에 반영된 결과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안정성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가 이어질 경우, 금융지주 주가의 추가 상승 여지도 충분하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14일 금융권..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50시간도 부족했다” 펄어비스 북미 PR 총괄이 밝힌..

HJ중공업·동부·한양…가덕도 ‘자신’ 대우건설 옆 지키는..

한한령 완화 기대감…넥슨→엔씨 중국 신작 ‘총공세’

IPO 시기 고심 SK에코플랜트…지분 매입·배당 부담에..

부동산 ‘보유세 강화’카드 재부상… ‘똘똘한 한채’도 사..

美 머크 ‘키트루다 SC’ 첫 성적 공개…알테오젠 로열티..

에이피알 시총10조 비결은 ‘집중’…‘멀티’ 구다이, 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