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 판매로 기부를"…나눔 문화에 '진심' 전한 시몬스
업계 최초로 ESG 프로젝트를 펼친 시몬스가 매트리스 판매로 기부금을 모으는 신규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200명이 넘는 환아들을 도운 회사인 만큼, 이번 프로젝트로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이다.시몬스는 새로운 ESG 프로젝트 '하이파이브 셰어링 프로젝트'를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더 높은 가치와 희망을 나누고, 하이파이브 하듯 힘을 모아 환아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