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5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이상 고온 현상 고맙다" 탑텐, '쿨에어 코튼' 3월 판매액 전년比 50%↑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SPA 브랜드 탑텐은 기능성 라인 '쿨에어 코튼'의 티셔츠 전체 라인업의 지난 3월 판매액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앰버서더 전지현이 착용한 여성 크루넥 티셔츠의 경우 지난 3월 화보 공개 이후 전년 동기 대비 68% 늘었다.회사는 여름철 '레디코어' 소비 트렌드와 맞물린 결과라고 분석했다. 레디코어는 더위·추위 등 계절 변화에 미리 대비해 기능성 아이템을 선제적으로 구비하는 소비 트렌드를 뜻한다..

중기부, 아모레·카카오 손잡고 ‘AI 스타트업’ 키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과 인공지능(AI) 창업기업 간의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는 '모두의 챌린지' 뷰티·플랫폼 분야 프로그램을 19일 공고한다.18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인프라·데이터와 스타트업의 AI 기술을 결합해 신산업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다. 공모를 통해 총 25개사를 선정하며,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협업 자금이 지원된다.먼저 뷰티 분야(15개사 선정)에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가 수요기업..

"공급자 중심 AI는 도태"…중기 생산현장 AI 적용 고작 1%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전환(AX) 바람이 불고 있지만, 대다수 중소기업은 비용 부담과 인력·데이터 부족이라는 '3대 장벽'에 막혀 소외돼 있다. 실제 중소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적용률은 고작 1% 선에 불과하다.구호에 그친 AX의 냉혹한 현실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신(新) 성장동력, AI 전환(AX) 확산정책 토론회'가 개최됐다.이날 토론회에서는 개별 기업 지원의 한..

일진전기, 이익률 10% 돌파…"변압기·데이터센터가 바꾼 체질"

일진전기가 분기 최고 실적을 또 갈아치웠다. 매출과 이익이 함께 뛰었고, 이익률은 처음으로 두 자릿수 벽을 넘었다. 수주잔고는 2조6000억원을 웃돌며 성장의 연료도 충분히 쌓여 있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교체 사이클과 데이터센터 건설 러시가 맞물리며 일진전기의 실적 상승 곡선은 갈수록 가팔라지고 있다.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일진전기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061억원, 영업이익 507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조 배민 인수전…'상생·라이더 안전' ESG 가치 인정받을까

딜리버리히어로(DH)의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매각 협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배민이 수년간 축적해온 라이더 안전·상생 프로그램이 단순한 사회공헌(CSR)을 넘어 인수합병(M&A) 협상에서 비재무 리스크를 평가하는 주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DH는 매각 주관사 JP모건을 통해 네이버·우버·알리바바·도어대시 등 국내외 주요 기업과 글로벌 사모펀드(PEF)에 투자 안내서인 티저레터를 발송하고, 본격적인 매..

"기밀 문서냐, 배임이냐"…삼성바이오 노사 공방 핵심 쟁점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간 '내부 문서 유출 논란'과 '파업 종용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의 해석도 엇갈리고 있다. 두 사안 모두 실제 행위와 책임 범위를 가를 객관적 증거 확보 여부가 핵심이라는 분석이 나온다.내부 문서 유출 사건의 경우 유출자로 지목된 노조위원장의 법적 책임 범위가 어디까지 인정될지가 쟁점으로 꼽힌다. 파업 기간 불거진 업무방해 논란 역시 법원이 금지한 3개 필수 공정에서 실제 쟁의행위가 있었는지를 입증할 수 있을..

[인터뷰]주행거리 7% 늘린 ‘공기의 힘’, 에이드로의 혁신

용인// 모빌리티 산업의 축이 전기차로 옮겨가며 '효율(전비)'은 이제 생존의 직결 문제가 됐다. 이 거대한 전환기 속에서 설립 5년 만에 전 세계 자동차 설계 시장을 뒤흔드는 기업이 있다.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공기역학 플랫폼 'AOX'로 하드웨어(에어로 파츠)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에이드로(ADRO)다.에이드로는 지난해 매출 165억원 중 무려 92%를 해외에서 벌어들였다. 이 중 60% 후반대가 미국 시장이다. 윤승현 에이드로..

코오롱티슈진, 이규호 부회장 합류 첫 이사회…TG-C 상업화 드라이브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합류한 코오롱티슈진 이사회가 처음으로 열렸다.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TG-C(옛 인보사)'의 글로벌 상업화를 앞두고 열린 이번 이사회에선 향후 성공적인 TG-C 경영 전략을 점검하고 논의했다.코오롱티슈진은 지난 13~1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 본사에서 신규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이사회 및 전략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주목할만한 점은 이 부회장가 참석한 첫 이사회란 점이다. 이 부회장은..

“장관 메일로 직접 제안하세요”...중기부 ‘직통 소통’ 100일의 결실

중소벤처기업부가 도입한 소통 창구가 현장의 가시적인 제도 변화를 이끌어내며 안착하고 있다. 누리집 내 '장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개설 100일을 맞아 공개된 성과에 따르면, 국민의 목소리가 장관에게 직접 전달되는 구조가 정책 문턱을 낮추는 실질적인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월 첫선을 보인 이 창구는 국민의 제안이 실무 부서를 거치지 않고 장관의 개인 업무용 메일로 즉시 전달되는 혁신적인 방식을 채택했다. 지난 100일간..

벤처투자 ‘성장 가속도’… 1분기 3.3조 투입, 역대 2위

국내 벤처투자 시장이 완연한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저금리 기조가 꺾인 상황에서도 인공지능(AI)과 딥테크를 중심으로 민간 자본이 대거 유입되며 시장의 체질 개선이 확인됐다.1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신규 벤처투자는 3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1% 증가했다. 특히 펀드 결성액은 4조40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상승세의 주역은 단연 AI 반도체다. 정보통신기술(ICT) 제조 업종 투자가 전년 대..

동국제약, 1분기 매출·영업익 성장…'센텔리안24' 수출 3배 증가

동국제약이 헬스앤뷰티(H&B) 사업의 해외 성장과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실적 개선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국제약의 올해 1분기 매출은 2510억원, 영업이익은 2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2%, 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264억원으로 46.4% 늘어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1분기 호실적은 전 사업 부문의 균형 있는 성장과 헬스앤뷰티 사업본부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끈 것으로..

"영업이익 배분은 주주 권리 침해"…삼성바이오 노조 요구에 전문가 지적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의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요구가 단순한 노사 갈등 차원을 넘어, 주주가치 훼손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주주가치 창출의 핵심인 영업이익을 근로자와 공유하는 것은 주주와 근로자 간 비대칭적 위험·보상 구조를 형성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주주행동연구원 주최로 최근 삼성그룹 계열사의 노조 파업 사례를 분석하는 전문가 좌담회가 개최됐다. 전문가들은 이번 파업이 노사 간 문제를 넘어,..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에 목승환 서울대 기술지주 대표…‘모두의 창업’ 가속화

중소벤처기업부가 현 정부의 핵심 과제인 '국가창업시대로의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로 민간 기술창업 전문가를 전격 발탁했다.중기부는 창업벤처혁신실장에 목승환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대표이사를 임명한다고 15일 밝혔다.목승환 신임 실장은 서울대학교 기술지주를 이끌며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를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연결해 온 인물이다.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 현장을 두루 거친 민간 투자 전문가로서, 학내 연구실 기반의 창업기업을 발굴해 유니콘 기..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국내 품목허가 획득

알테오젠이 안과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품목허가를 취득했다. 유럽에 이어 국내까지 승인 영역을 넓히면서 후속 안과 신약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아이젠피'주(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국내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아젠피는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복제약)다.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는 연간 글로벌 매출 10조원 이상을 기록해온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MZ기자들의 패션톡톡] "그저 편한 신발?" 편견은 NO…'신발 다꾸'로 진화한 크록스

"포켓몬 달까, 이니셜 넣을까?"13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크록스 매장 한편의 지비츠™ 참(신발 장식 액세서리) 코너 앞은 작은 '신발 커스터마이징 스튜디오'를 방불케 했다. 소비자들은 신발보다 어떤 지비츠™ 참을 조합할지 더 오래 고민했고, 서로 어울리는 디자인을 추천해주느라 분주했다. 한때 '편하게 신는 고무 슬리퍼' 이미지가 강했던 크록스가 이제는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SK 형제기업 '바이오 2.0' 서막… 재무체력 키워 성장궤도

SK그룹 바이오 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끄는 SK바이오팜과 최창원 부회장 산하 SK디스커버리 계열의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 궤도에 올라서면서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 성공에 힘입어 차세대 신약 개발에 착수했고, SK바이오사이언스도 블록버스터 백신 개발 상업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최태원 회장·최창원 부회장의 성장 방정식은 다르지만 공통분모가 있다. IPO(기업..

중소·중견기업 해킹 인지까지 ‘106일’…제조업 보안 ‘비상’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으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정작 보안 인프라가 취약한 중소·중견기업들은 사이버 범죄의 '손쉬운 먹잇감'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SK쉴더스는 14일 자사 침해사고 대응 전문팀 탑서트(Top-CERT)의 최근 5년간 데이터를 분석한 '중소·중견기업 사이버보안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이번 조사에서 가장 뼈아픈 지점은 '탐지 지연'이다. 중소·중견기업이 해킹 침투를 인지하고 실제 조사에 착수하..

e스포츠화 꿈꾸는 김종석 DSM 대표 "981, 글로벌 IP 성장이 목표"

"디에스엠(DSM)은 981을 글로벌 지적재산권(IP)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종석 DSM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매년 최고의 IP들과 협업하며 글로벌 IP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지난해 글로벌 IP 포켓몬과 함께 세계관을 융합했고, 올해는 1000만 관객 시대를 연 KBO와 계약하고 프로야구와 레이싱 스포츠를 융합한 새로운 게임을 선보이며 981의 IP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뮨온시아, 국내 상용화 명분 유증…시장 반응 냉랭한 이유는

이뮨온시아가 신약 국내 상용화를 명분으로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섰지만 시장 반응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상장 9개월 만에 공모가 대비 4배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면서 주주가치 희석 논란이 불거졌고, 최대주주인 유한양행의 제한적 청약까지 겹치며 주가는 연초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업계에서는 신약 가치가 글로벌 시장과 기술이전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되는 만큼, 내수 상용화를 앞세운 자금조달 명분이 투자자 설득력을 높이기엔 제한적이었다는 분석이 나..

"림카토 급여·공급망 확대 속도전…연내 점유율 20% 목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를 개발한 큐로셀이 상업화 일정과 공급 확대 계획을 공개했다. 회사는 오는 9월 보험 급여 등재를 목표로 연내 30개 의료기관에 림카토 치료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추가 적응증 확대를 통해 CAR-T 시장 점유율을 단계적으로 높여 2030년에는 85%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도 제시했다.큐로셀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림카토 허가 기념 간담회에서 이 같은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림카토는 지난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리플, 인프라 확장 호재에도 엑스알피(XRP)는 ‘하락세..

성장성 잃은 카카오뱅크… 6000억 벌어도 주가 1만원대

20만원선까지 밀린 금값…은행권 골드러시도 ‘뚝’

정부, MSCI 선진지수 편입 불발에 “시장개혁 지속 추..

[MBK 10년, 홈플러스의 몰락] 부동산 매각후 임대료..

메타, AI안경 신제품 46만원 선봬…한국어 실시간 번역

벤슨 “100% 원유” 강조했지만…소비자 인식엔 혼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