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약 4년 만에 최고치
국제 유가가 약 4년 만에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8일 (현지시간) 저녁, 시장 개장 직후 한때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서며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NYT에 따르면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것은 약 4년 만이며, 이로 인해 월요일 아침 증시 개장 전 거래되는 주식 선물은 일제히 하락했다. S&P 500, 나스닥 종합지수, 다우존스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