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美 조지아와 우주항공·경제·청소년 협력 본격화…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경남 진주시가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시와 우주항공산업과 교육, 청소년 교류를 아우르는 협력을 본격화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3~4일(현지시간) 프랫앤휘트니(Pratt & Whitney) 엔진 센터와 콜럼버스기술대, 콜럼버스시청 등을 방문하고 2027년 진주시 청소년 국제교류단의 콜럼버스 방문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진주시가 6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이 진주를 찾아 양 도시가 친선 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