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韓 선수단, '10월의 첫날은 골든데이!'
후반부로 접어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극 전사들이 10월의 첫날을 '골든 데이'로 장식했다. 사격 남자 속사권총과 양궁 컴파운드 남자 대표팀의 김종호(32·현대제철), 태권도 남녀 품새의 윤규성(24·제2군단사령부)과 정하은(25·용인특례시청), 여자 유도의 허미미(24·경북체육회)가 1일 하루동안 모두 합쳐 6개의 금메달을 쓸어담아 막판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 레이스에 불을 붙였다, 송종호(36·IBK기업은행)와 이건혁(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