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한국 선수단 '골든 데이'는 10월 2~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의 '골든 데이'는 오는 10월 2~3일이 될 전망이다. 이 기간 전통의 메달 밭인 양궁, 태권도를 비롯해 유도, e스포츠 등에서 최대 11개의 금메달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개최국 일본의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이 목표로 하는 금메달 40~45개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효자 종목'에서 선전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궁과 태권도는 한국의 전통의 효자 종목이다. 한국은 역대 아시안게임 양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