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2일(일)

최신

[르포] “해체와 재가동을 동시에”… 다시 태어나는 고리 원전

부산 기장군 한적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고리원자력본부가 뜨겁다. 우리나라 최초 상업 원전인 고리 1호기가 본격적인 해체 작업을 앞두고 있고, 고리 2호기도 현재 국내 원전 중 유일하게 계속운전 초읽기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어깨를 나란히 붙어있는 고리 1·2호기는 지금 해체와 재가동의 문턱에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지난 18일 찾은 고리 원전은 겉으로 보기엔 아직 평온한 모습이다. 2호기 재가동을 위한 준비도 거의 마..

다보스포럼과 美 위협하는 보아오포럼 24일 개막

다보스포럼에 버금 가는 위상을 자랑할 만큼 규모가 커진 중국의 보아오(博鰲)포럼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하이난(海南)성 보아오에서 막을 올린다. '공동 미래 형성 : 새로운 환경·새로운 기회·새로운 협력'이 주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세계정세와 발전 방향 △지역 협력과 성장동력 △혁신을 통한 발전 잠재력 확대 △포용적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등의 소주제가 논의될 예정으로 있다.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효성重 주총서 '이사수 축소' 부결…국민연금 반대

효성중공업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진 정원 축소 방안을 추진했으나 무산됐다. 국민연금의 반대가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19일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제8기 정기 주주총회서 이사 자격 요건을 바꾸는 '제2-2호 그 외 정관 변경의 건'이 부결됐다. 국민연금은 이사 수의 축소는 일반 주주의 주주제안·집중투표제 청구 가능성을 약화시킨다며 이번 정관 변경 안건에 반대 의사를 밝혀왔다. 정관 변경 없이도 적정 이사회 규모로 운영할..

“한국이 먼저다”…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 앞세워 전동화 승부수

포르쉐코리아가 한국 시장을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재확인하며 전동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한 '카이엔 일렉트릭'에 국내 배터리 기업의 배터리셀을 탑재하는 등 한국 시장 맞춤 전략도 강화하는 모습이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이사는 19일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단순한 판매 시장을 넘어 강력한 고객 충성도와 브랜드 신뢰가 결합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양적 확대보다 가치 중심 성장에 집중해 럭셔리 전기차..

[단독]보스턴다이내믹스, 美 'AI 싱크탱크' 합류…로봇 상업화 '속도戰'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미 로봇 전략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민간 'AI 싱크탱크'가 주도하는 '로봇 위원회'에 참여하며, 정책 설계 단계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면서다. 여기에 모기업인 현대차그룹도 양산 체제로의 전환과 기업공개(IPO)를 동시에 추진하며 로봇 상업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19일 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브렌던 슐먼 보스턴 다이내믹스 정책·대관 담당 부사장은 미국 내 민간 싱크탱크 '특별..

단순 광고판은 가라…이노션, 도심 '디지털 랜드마크' 지도 바꾼다

이노션이 도심을 새롭게 만들고 있다. 도심 속 유휴 공간을 고부가가치 미디어 자산으로 탈바꿈시키는 '통합 디지털 옥외광고(DOOH)'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면서다. 단순한 광고 송출을 넘어 건물의 상업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도시 경관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는 평가다.19일 이노션에 따르면 이노션은 최근 건물주와 부동산 개발사(디벨로퍼)를 대상으로 한 '도시형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활용도가 낮았던 건물 외벽이나 유..

미 정보당국 "중국, 대만 침공 일정 없다"

미국 정보당국이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에 대한 기존 평가를 완화했다. 블룸버그통신은 18일(현지시간) 미 정보당국의 연례 위협평가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이 대만 통일과 관련해 무력 사용보다 비군사적 방식을 선호하며, 구체적인 침공 시점도 설정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보고서는 "중국 지도부는 현재 2027년 대만 침공을 실행할 계획이 없으며, 통일 달성을 위한 고정된 시간표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가능하다면 무력 사용 없이 통일을 이루는 것이..

정부, 결혼 불이익 제도 점검…행안부도 소관 사업 현황 조회

세종// 정부가 결혼에 불이익으로 작용하는 제도를 점검한다. 국무조정실과 기획예산처가 관련 검토를 진행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도 지자체를 통해 행안부 소관 제도와 사업의 개선 필요사항을 파악하는 절차에 들어갔다.19일 행안부에 따르면 행안부는 최근 전국 17개 시·도에 공문을 보내 행안부 제도·사업 가운데 결혼에 불이익 요소가 있는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무엇인지 의견을 조회했다. 지자체 현장에서 관련 사례가 있는지 폭넓게 파악해보겠다는 취지..

손흥민 '무득점 행진'에도 '믿는 구석' 있는 홍명보의 자신감

손흥민(LAFC)의 골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올 시즌 1골 7도움으로 여전한 공격 생산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1골은 손흥민의 이름값을 생각한다면 만족할 만한 수치는 아니다. 더구나 수차례 일대일 찬스를 놓치는 등 리그에서의 시즌 마수걸이 골도 나오지 않아 '폼이 예전만 못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은 손흥민에 우려를 뒤로 하고 여전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홍 감독의 믿을 만한 구석은 따로 있다. 당초 대표팀의..

광화문 BTS 공연 앞두고 소상공인 자정 선언…바가지요금 단속 강화

소상공인들이 오는 21일 열리는 BTS(방탄소년단) 서울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성수기와 대규모 행사 기간마다 고질적으로 불거지는 부당요금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일부 업소의 일탈이 상권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린다는 위기감 속에 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한 자정 활동을 공식화한 것이다.특히 이번 공연을 계기로 광화문 일대 숙박·외식업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격 급등 및 예약 취소 등 소비자 피해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소상공인연..

서울시장 예비경선 앞둔 與주자들…주거·공급 해법 경쟁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주자들이 예비경선을 앞두고 부동산·주거 정책을 전면에 내세웠다. 후보들은 민간 재개발 지원부터 공공주택 확대, 서남권 집중 개발까지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며 서울시정 운영 능력을 부각했다.19일 박주민·정원오·전현희·김형남·김영배 등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은 SBS가 주관한 합동 토론회에서 부동산과 주거 문제 해법을 놓고 치열한 정책 경쟁을 벌였다. 오는 23~24일 권리당원 투표 100% 방식으로 진행되는 예비경선..

국힘 국회의원들 "통일교 의혹 전재수, 부산시장 말고 특검 임해야"

국민의힘 부산 지역 의원들은 19일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한 특별검사(특검) 수사를 촉구했다.이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의 대표자가 되겠다는 망상을 버리고 특검의 심판대에 서라"며 이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전 의원을 소환 조사하는 데 대해 "부산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 청렴성과 도덕성 논란의 한복판에 선 현실 앞..

벤츠코리아, 신임 대표에 쉬린 에미라... 바이틀은 본사로 승진 이동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대표이사 교체를 단행한다. 현 대표인 마티아스 바이틀 사장은 본사로 자리를 옮기고, 글로벌 시장 경험을 갖춘 쉬린 에미라가 후임으로 선임됐다.벤츠 코리아는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이사가 오는 7월 1일부로 독일 슈투트가르트 본사의 밴 부문 마케팅 및 세일즈 총괄로 승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후임 대표이사로는 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AG 딜러 모델 마켓 매니지먼트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개발 총괄이 임명되며 같은 날 공..

靑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허위 확정…추후보도 해달라"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을 보도한 언론사들을 상대로 추후보도 청구권을 행사하겠다고 19일 밝혔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기사 수정은 아무리 늦더라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 추후보도 청구권을 행사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따르면 범죄 혐의 보도를 받은 당사자가 무죄 판결 등을 받을 경우 언론사에 사실관계에 대한 추..

'30만 인파' BTS 공연…서울시 안전관리 '초비상'

서울시가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쇼'를 앞두고 초비상이 걸렸다. 관련 전 부서가 대규모 인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국내외 관광객을 포함해 최대 30만명의 인파가 도심 한복판에 몰릴 것으로 예상돼 시는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K-문화 확산과 도시 이미지 제고를 꾀한다는 계획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를 중심으로 마지막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엘살바도르 의회, 헌법상 금지된 종신형 부활 개헌안 통과…3대 범죄 한해 허용

엘살바도르 의회가 18일(현지시간) 살인, 강간, 테러 등 3대 범죄 혐의를 받는 이에게 종신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헌안을 통과시켰다.18일 일간 엘살바도르 등에 따르면 이날 의회는 재적의원 60명 중 찬성 59명, 반대 1명으로 개헌안을 의결했다. 54석을 보유한 여당이 이번 안 추진을 주도했다.이제 조만간 의회의 비준을 위한 표결을 거치면 개정안이 발효된다. 엘살바도르에서 종신형이 부활하는 것은 금지를 명문화한..

韓 ‘AI 3강’ 전략 공유…청와대 하정우-AMD 리사 수 협력 논의

하정우 청와대 인공지능(AI) 미래기획수석이 19일 방한 중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청와대에 따르면 하 수석과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AI 고속도로 구축 등을 통한 한국의 'AI 3강' 도약 전략을 소개하고 수 CEO로부터 이번 방한 성과와 평가를 공유받았다. 수 CEO는 이번 방한을 통해 국내 AI 기업들과 협력이 더욱 공고해졌다고 화답했다.양측은 향후 한국 기업들이 AM..

중동 리스크 덮친 여수 석화산단…여천NCC 재편 속도낸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국제유가와 중동산 원료 조달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주요 화학 기업들이 생존을 위한 대규모 설비 통폐합 최종 의결에 나선다.19일 석유화학 및 금융업계에 따르면 여천NCC·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DL케미칼 4개 사는 이르면 20일 각 사별 이사회를 열어 최종 사업재편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재편이 단순한 설비 조정을 넘어 공급과잉과 원가 불안을 동시에 직면한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경륜 특급 신인 박제원, '사이클 DNA' 품었네

경륜 새내기 박제원(30기·A1·충남계룡)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박제원은 올해 프로에 데뷔 후 12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선발급에서 시작해 9연승을 거두며 우수급 특별승급에 성공했고 이후 3연승을 더 보탰다. 힘과 순발력이 이미 정상급 선수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200m 주파 기록은 11초 초반대에 달하고 강력한 선행과 젖히기 능력도 압권이다. 이런 추세라면 다음 달 안에 특별급 승급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개 잡는 연습 하자"…동료에게 목줄 들이밀며 폭언한 소방관 검찰 송치

동료 직원에게 수차례 폭언과 협박성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 소방관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노원경찰서는 소방관 A씨를 모욕·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소방 로프 매듭 훈련 도중 동료 직원의 목 부위에 매듭을 들이밀며 "개 잡는 연습 좀 하자"고 말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함께 다른 직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너 같은 애가 정신과에 가는 거다", "너 같은 애가 어떻게 소방에 들어왔냐", "살 좀 빼라" 등 폭언..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하라”…발전소 공격 경..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국제유가 급등… 실물 가격 200..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등 2개 도시 미사일 발사…최소..

코스닥 ‘구조조정’ 들어간다...프리미엄·스탠다드·관리군..

與서울시장 후보들, 정원오 겨냥 비판 “검증안된 후보에..

BTS 광화문 공연 무사 종료…시민 불편·통제 논란

美 공항 혼란 속 머스크 파격 제안…“TSA 직원 급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