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최신

[카드뉴스] '물티슈, 설마 이렇게 쓰세요?' …이렇게 쓰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 물티슈, 설마 이렇게 쓰세요? 이렇게 쓰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매일 사용하는 물티슈, 올바른 사용법을 확인하세요.아이 손·입을 아무 물티슈로 닦기모든 물티슈가 영유아용이나 입 주변 사용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제품 용도 확인· 영유아용 여부 확인· 필요하면 물로 한 번 더 닦아주기영유아는 피부 장벽이 성인보다 약해 용도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과일을 물티슈로만 닦기물티슈는 식재료 세척용이 아..

젤렌스키 "러, 北 없인 전쟁 못해"…북한군 최대 5만명 배치·한국 위험 경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북한군을 자국 영토에 추가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러시아가 역사상 처음으로 북한의 증원 없이는 전쟁을 수행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날 러시아군이 월 3만명 넘는 병력 손실 속에 거리 연행과 학생 기만 등 강압적 모집에 갈수록 의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국경에서 2500㎞ 넘게 떨어진 시베리아 정유시설까지 공격 범..

트럼프·이란, 배상 맞불…호르무즈 합의 멀어지며 브렌트유 5%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 요구에 맞서 과거 공격과 시위대 사망 등에 대한 배상을 역으로 요구하고, 협상 대표들에게 향후 모든 협상에서 이를 제기하도록 지시했다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밝혔다.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제재 해제와 전쟁 피해 배상을 호르무즈 해협 전면 재개방 조건으로 고수하면서도 오만과의 안전 항로 협상은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양측의 요구가 맞서면서 브렌트유는 이날 약..

[인구감소 지방소멸 韓日기획] 日대표 쌀산지 야마가타서 韓 쌀농업을 보다

[야마가타=최영재 도쿄 특파원]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7월 27~28일 일본의 대표 쌀산지 야마가타현을 찾았다. 인구 감소와 농민 고령화, 쌀 소비 위축이라는 한국 농촌의 고민을 먼저 겪고 있는 현장이다. 야마가타가 드론과 농업로봇, 메탄 감축 등으로 생산 기반을 지키고 쌀기름·관광·숙박으로 농업의 영역을 넓혀가는 현장을 통해 한국 쌀농업과 농촌이 나아갈 새로운 가능성을 7회에 걸쳐 살펴본다.<편집자주>지난 7월 27일 오전 10시 2..

멈춘 SM그룹 석탄선…신서천화력 연료 수급 '비상'

SM그룹 계열 대한상선의 선박 운용·관리 부실로 한국중부발전 신서천화력발전소의 연료 수급에 적신호가 켜졌다. 유연탄 운송을 맡은 전용선이 파손으로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면서다. 운송 차질이 장기화하면 발전소 가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대한상선 소속 2만 재화중량톤(DWT)급 전용선 'SM신서천 1호'의 하역기가 파손됐다.사고 선박은 접안 여건이 좋지 않은 신서천화력발전소에 특화된 전용선이다..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11일

●쥐띠36년 금전과 문서 문제로 다툼이 생긴다. 48년 근심이 생길 운수니 여행을 미룬다. 60년 고민이 사라지니 환하게 웃는다. 72년 운이 찾아오니 몸이 편해진다. 84년 여유를 가지도록 한다. 96년 힘든 일이 생겨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소띠37년 바라던 대로 소원을 성취한다. 49년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날이다. 61년 오후 늦게 매매 운이 찾아..

공소청 전환 두 달 남았는데…대검 감찰부장 낸 헌법소원은 '진행형'

김성동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감찰부장의 임기를 보장하지 않은 공소청법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한 가운데 공소청 출범을 50여 일 앞두고 헌법재판소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된다. 검찰청 검사를 공소청 검사로 승계하면서도 '임기 있는 검사'는 제외하도록 한 조항에 따라 김 부장은 다른 검사들과 달리 임기가 정해졌다는 이유로 검사 신분까지 잃을 위기에 처했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지난 6월 30일 김 부장이 공소청법의 '공소청으로 승계..

美 국방부 "아시아 최우선" 선언했지만…전략국제연 국장 "한일 미군기지 북중 공격에 매우 취약"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전쟁부) 정책차관은 10일(현지시간) 아시아를 최우선 지역으로 규정하고, 제1도련선(First Island Chain·열도선·일본 오키나와<沖繩>∼대만∼필리핀∼보르네오)을 따라 '거부 기반 억지(deterrence by denial)' 태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콜비 차관은 미국의 전진 배치와 군사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동맹·파트너국에 방위비와 자체 방어 능력 확대를 요구하고, 미국을 배제하려는 '중견..

고향 떠나도 남은 '음식의 기억'…탈북민들이 워싱턴에 차린 북한 밥상

탈북민이 직접 만든 온면과 오징어순대, 북한식 반찬을 맛보며 북한 주민의 삶과 식량 안보, 요리 외교(culinary diplomacy)를 논의하는 행사가 9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렸다. 미주한인위원회(CKA)와 미국 싱크탱크 스팀슨센터 산하 38노스가 공동 주최한 행사에는 탈북민과 한반도 전문가, 언론인, 한국계를 포함한 미국인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탈북민 나타샤 손, 북한 통제·중국 인신매매 경험 증언…"자유,..

재검표 공방에 與 빠진 '반쪽 청문회'…국민의힘 "무책임한 태도"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10일 올림픽공원 투표지 공개 검증 일정을 둘러싼 여야 충돌 끝에 국민의힘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청문회 퇴장을 두고 "무책임한 태도"라며 복귀를 촉구했다.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청문회를 열었지만,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보관된 투표지 247만장의 재검표 일정을 놓고 5시간가량 여야가 충돌하면서 두 차례 정회했다...

증산도 최고 지도자 안경전 종도사 선화...부친과 함께 현재 증산도 개창

증산도 최고 지도자인 안경전(安耕田·안중건) 종도사(宗道師)가 지난 8일 선화(仙化·증산도에서 별세를 일컫는 말)했다고 증산도가 10일 밝혔다. 향년 73세. 1954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난 안경전 종도사는 부친 고(故) 안운산(安雲山) 태상종도사와 함께 1970년대 중반 현재의 증산도를 개창했다.안운산 태상종도사가 2012년 2월 선화한 후 그해 5월부터 종도사로 추대돼 증산도를 이끌었다. 고인은 1980년 '증산도의 진리'를 시작으로 '..

중수청 수사관 월 최대 20만원 수당…마약수사엔 8만원 추가

세종// 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수사관에게 월 최대 20만원의 '중대범죄수사수당'이 신설된다. 마약 수사를 담당하는 수사관에게는 월 8만원의 위험근무수당도 추가 지급한다.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검찰청 직원의 중수청 특례 임용을 추진하면서 이 같은 내용의 인사·처우 방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중대범죄수사수당은 중요도와 난도가 높은 중대범죄를 전담하는 수사관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직급별로 차등 지급한다. 8급 이하..

李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속도전 넘어 전격전"…'메가특구법' 연내 제정(종합)

정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지정된 광주 군공항 기능을 오는 2028년까지 이전하기로 했다. 산업단지의 각종 행정 절차를 단축하는 '메가특구 특별법'도 연내 제정하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는 2028년 말부터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클러스터 가동을 목표로 '전격적인' 속도전에 나선 모습이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0일 춘추관에서 '메가 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를 발표하며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한화, 투자넘어 사업적 결합… '육·해·공·우주' 통합 전략 속도

한화그룹의 '한국판 스페이스X' 도약을 위한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보유 지분이 15%를 넘어서면서 KAI에 미치는 영향력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 한화로서는 KAI와의 협력을 통해 육·해·공을 넘어 우주까지 아우르는 방산 사업 확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서 김동관 수석부회장으로 이어지는 종합 방산·우주기업 구상에도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반면 KAI 노동조합의 우..

반도체 특수 누린 삼성E&A…첨단산업 수주 늘고 추가 확대 기대

삼성E&A가 그룹 반도체 생산라인 건설공사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증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프로젝트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면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된 모습이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E&A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조6093억원, 영업이익은 2731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조1780억원에서 19.8%, 영업이익은 1809억원에서 51.0%..

휴정기 마친 법원…尹 재판도 다시 속도

전국 법원이 2주간의 여름 휴정기를 마치고 재판을 재개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형사재판에도 다시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검법상 각급 법원이 사건을 넘겨받은 후 1심은 6개월, 2·3심은 각각 3개월 내로 선고해야 하는 만큼 재판 상당수가 올해 안에 항소심 판단을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의 형사재판 8건 중 상고심 판단을 받은 사건은 1건이다. 지난달 대법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 영장..

올해 광복절 특사 없을 듯…법무부, 가석방만 확대 검토

올해 광복절에는 특별사면 없이 통상적인 가석방만 단행될 전망이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이날 광복절 가석방 대상자를 가리기 위한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고 대상자 심사에 착수했다.법무부는 전국 교정시설의 과밀 수용 문제가 심화한 데다 폭염 등 수용 환경 악화까지 겹치면서 재범 위험성이 낮은 수형자에 대해 가석방을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반면 특별사면을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면 대상 선정을 위한 사면심사위..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탈세' 징역 3년 확정

대리점 명의를 위장하는 수법으로 수십억원을 탈세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61)이 대법원 상고를 취하하면서 실형이 확정됐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회장 측은 지난 6월 22일 대법원에 상고 취하서를 제출하면서 파기환송심에서 선고받은 형량이 최종 확정됐다. 앞서 같은 달 2일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3년에 벌금 141억원을 선고받은 김 회장은 일주일 뒤 대법원에 상고했다.김 회장과 같은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

美 전력망 호황 올라탄 효성重… 조현준式 '현지화 승부수'

미국이 국내 전력기기 기업들의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떠올랐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다. 미국 에너지부(DOE)에 따르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비중은 2023년 4.4%에서 2028년 6.7~12%까지 확대될 전망이다.국내 전력기기 수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초고압 변압기 수출액은 7억152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6.7% 증가해 반기..

靑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추진”…호남권 클러스터 2028년 말 전력 공급

청와대가 10일 연내에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단축하고 전력·용수·교통 등 기반시설과 주거·교육 등 정주 여건을 함께 갖춰 지방 투자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 3대 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가 끝난 뒤 청와대 브리핑에서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을 추진해 각종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등을 단축하고, 전력·용수·교통 등 기반시설과 주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암표법 시행 앞두고 티켓베이 “비싸게 팔아도 부정판매 아..

[단독] “보안 기본기 철저하게”…LGU+, 900억 규..

日매체 “포옛 韓 임시감독 유력”...축협 “확정된 것..

SH “대출 규제로 마곡17단지 70명 계약 포기? 사실..

[기자의눈] 물 축제 꾸짖은 밀양시의장, 정작 가뭄 농심..

현대차 노조, 최대 6시간 파업 확대…내부서도 “누구 위..

[단독] 경찰, 단속 뒤 폐업·명의변경 막는다…성인PC방..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