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7일(목)

최신

석화업계, 1분기 흑자 전환엔 성공했지만…업황 회복은 '아직'

국내 주요 석유화학 기업들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기나긴 적자 터널에서 벗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이를 본격적인 업황 반등으로 보기엔 이르다는 지적이 나온다. 래깅 효과와 일회성 요인에 따른 단기적 개선일 뿐, 중국발 공급 과잉 등 구조적 위기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과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나란히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LG화학 석유화학 부문은 1650..

호주, 건강 악화로 정부 '소득 지원' 의존 인구 800만명 돌파

호주에서 신체적·정신적 건강 악화로 인해 정부의 소득 지원에 의존하는 인구가 8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보다 크게 증가해 국가 생산성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6일 호주 ABC 뉴스는 신체적·정신적 건강 악화로 인해 근무할 수 없게 된 호주인이 10년 전보다 약 200만명 증가한 800만명 이상이라고 보도했다.이번 조사는 호주생명보험협회(CALI)의 의뢰로 호주 멜버른 모나쉬 대학교와 호주 직장인 정신건강 지원..

예매 편의·친절도 제고, 한국 여행 만족도 높인다

외국인 관광객 수 증대와 지방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한국 관광 당국이 여행 편의와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지방으로 가기 위한 주요 교통 수단인 철도 이용의 문턱을 낮추고 바가지와 같은 여행 만족도 저해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노력이 눈길을 끈다.먼저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철도 예매 프로모션도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이다. 관광공사는 외국인 대상 철도 예매 서비스를 시작한 여행 플랫폼 '클..

한선화, '교생실습'으로 증명한 존재감

배우 한선화는 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대중 곁에 머물러왔다. '술꾼도시여자들'에서는 현실감 있는 생활 연기를 보여줬고, 영화 '달짝지근해: 7510'과 '파일럿'을 거치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넓혀왔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하이스쿨 호러 코미디에 도전했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교생실습'은 한선화에게 첫 호러 장르이자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결의 작품이다.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교생실습' 대본을 처음..

현대百, 백화점은 ‘최대’…지누스 부진에 수익성 둔화

현대백화점이 올해 1분기 백화점 부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매트리스 자회사 지누스의 부진으로 연결 기준 수익성은 둔화했다. 6일 현대백화점은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9501억원, 영업이익 98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5%, 영업이익은 12.2% 각각 감소한 수치다. 주력 사업인 백화점 부문은 명품과 패션 상품군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백화점 부문..

아내와 다투다 난로 쓰러뜨려 방화…50대 징역 10년 선고

아내와 말다툼 끝에 불을 질러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현존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1월 서울의 한 사무실에서 난로를 쓰러뜨려 등유를 바닥에 흘린 뒤, 쇼핑백과 쓰레기봉투 등을 쌓아 불을 붙여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화재 당시 9명은 스스로 대피했고 6명은 구조됐다. 다만 화상을 입고 치료받던 A씨..

권역외상센터 찾은 이형훈 차관…"최종치료 역량 강화 노력"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권역외상센터를 찾아 의료진을 격려하는 한편, 최종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6일 복지부는 이 차관이 오전 9시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방문은 봄철 외부활동 증가에 대비해 권역외상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중증외상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권역외상센터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2016년 권역외상센터로 지정된 아주대학교병원은 최근 3년 평균..

‘멍 때리기’ 잇는 시몬스의 '편안함'…도산대로서 새 광고 캠페인 전개

'멍 때리기' 캠페인으로 주목받았던 시몬스가 서울 강남 도산대로 일대에서 새 브랜드 캠페인 'LIFE IS COMFORT' 확산에 나선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직후 누적 조회수 4000만회 이상을 기록한 이번 캠페인을 TV 광고와 옥외광고로 확대해 브랜드 방향성을 명확히 한다는 전략이다.6일 시몬스에 따르면 지난달 공식 SNS 채널에서 공개한 'LIFE IS COMFORT 캠페인' 영상을 이날부터 TV 광고와 옥외광고로도 송출한다. 특히 옥..

세라젬, ISO 국제표준 출간…홈 헬스케어 플랫폼 속도

세라젬이 홈 헬스케어 통합 플랫폼의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세라젬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 발간한 기술보고서 'ISO/IEC TR 30123:2026'을 공식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헬스케어 기기를 하나로 연결해 관리할 수 있도록 연동 구조와 안전 기준 등을 제시한 국제 가이드라인이다.이번 국제표준 개발에는 세라젬의 임상 전문 연구기관인 세라젬클리니컬이 참여했다..

비트코인 8만달러 굳히기…‘클래리티법’이 상승랠리 재점화

비트코인이 약 석 달 만에 8만달러선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미국 '클래리티법' 통과 기대감이 반영된 데 따른 결과로, 시장에서는 규제 불확실성 해소가 본격적인 상승 랠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온다.6일 미국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0.54% 상승한 8만1281달러를 기록 중이다.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전날보다 0.57% 소폭 하락한 2364.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

디지털 성범죄 ‘삭제 지원’ 넘어 유통망 차단…범정부 통합지원단 출범

앞으로 불법촬영물의 유통 경로와 반복 게시 사이트 운영까지 범정부 차원에서 수사·차단·제재를 원스톱으로 처리된다. 그동안 피해 영상물 삭제 지원에 치중했던 대응 체계가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수사와 행정 제재를 연계하는 통합 지원 체계로 전환된다.경찰청과 성평등가족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합동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이하 통합지원단)' 현판식을 갖고 불법촬영물·디지털 성범죄와 전쟁을 선언했다. 통합지원..

서울 '걷기' 전국 1위…70대·MZ 격차는 5.5배, 왜?

서울시민 4명 중 1명이 이용하는 손목닥터9988이 어느새 서울 시민의 일상 속 건강 루틴으로 자리매김했다.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서울의 걷기 실천율은 2025년 69.0%로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전국 중앙값(49.2%)을 약 20%포인트 웃도는 압도적 격차다.그렇다면 서울 시민은 어떻게, 얼마나 걷고 있을까. 서울시가 275만명의 앱 데이터 8억여 건을 세대별로 분석한 결과는 흥미로웠다. 베이비부머는 매일 꾸준히..

與, 박지원·임문영 내부 인재 발탁…호남 재보선 출마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6일 박지원 최고위원과 임문영 대통령 소속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을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발탁인재로 선출됐다고 밝혔다.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발탁인재 환영식에서 "박 최고위원은 무려 115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 역사상 최초로 선출된 평당원 출신 최고위원으로 당원 주권의 가치를 증명한 산 증인"이라며 "엄격하고 투명한 검증 절차를 거친 실력이 입증된 준비된 청년 리더"라고 말했다.전..

외국인 계절근로자 노인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그동안 농어촌 등에서 단기간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의무적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가입해 왔지만 앞으로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 의무 가입이 사라지면서 고용주와 근로자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계절근로(E-8)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현대건설, 1분기 '숨 고르기' 후 2분기 반등 정조준…이한우號 에너지 "승부수"

이한우 대표이사 체제의 현대건설이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하며 다소 주춤한 출발을 보였다. 현대건설과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의 신규 수주가 나란히 급감한 데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외형 축소가 연결 실적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한 결과다.다만 시장의 평가는 단순한 실적 둔화보다 현대건설의 반등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분석이 적지 않다. 별도 기준으로 보면 현대건설의 수익성은 오히려 뚜렷하게 개..

공간제작소, 美 'SelectUSA 인베스트먼트 서밋 2026' 참가…북미 공략 가속화

인천시-먹깨비, ‘민관협력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인천 e음' 연동

공공배달앱 먹깨비(대표 김도형, 김주형)가 인천시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먹깨비-인천 e음' 연동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배달 플랫폼의 중개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자본의 역외 유출을 방지해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먹깨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 지역 소상공인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지원책을 시행한다. 가맹점에는 민간 플랫폼 대비 낮은 수준인 1.5%의 중..

미중 정상회담 블랙홀은 臺·홍콩 문제, 성과 난망

한차례 연기 끝에 14∼15일 개최가 사실상 확정된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대만과 홍콩 문제가 최대 현안으로 부상할 것이 확실해짐에 따라 유의미한 결과를 이끌어내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중국에게는 양보하기 어려운 민감한 현안인 대만과 홍콩 문제가 회담을 블랙홀로 이끌 요인이 되면서 성과를 별로 불러오지 못할 것이라는 얘기가 될 것 같다.이 단정이 절대 과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14일 방중,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

경기도에 집결한 국민의힘…'단합' 부각하며 與때리기

국민의힘 지도부가 6일 경기도당에 집결해 대여투쟁에 목소리를 올리며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 지원에 힘을 실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지역구 의원과 지방선거 출마자 등 약 500명은 이날 오전 수원 경기도당에서 열린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지도부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공세를 집중하며 자당 후보 부각에 주력했다.장 대표는 추 후보를 "파괴의 여왕"으로 규정하며 "추 후보가 경기지사가 된다면 좌파 비즈..

중소기업 'AI 실무인재' 키운다…AI 분석·예측 실무 교육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중소기업 재직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AI기초훈련'과 'AI융합훈련'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AI 기초훈련은 AI 활용 경험이 없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입문 과정이며 AI 융합훈련은 산업별 특성과 직무 지식을 AI 기술과 결합해 실직적인 실무 문제를 해결하는 중급·응용 단계의 심화 훈련 과정이다.'우선지원 대상기업'은 비용 부담 없이 전액 훈련비 지원을 통해 훈련에 참여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KF-21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K-항공 방산,..

사람간 전파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탑승자 8명 확진·의심..

원성수, 공주·부여·청양 보선 후보제안 고사…“교육에만..

한국 주식시장 시총, 캐나다 추월하며 세계 7위 기록

공고 끝났는데도 그대로…경찰서 홈페이지에 남은 ‘행정처분..

방산 넘어 우주로 확장… 한화 ‘한국판 스페이스X’ 도약..

李대통령 “물가안정이 최우선…주요품목 수급 안정에 수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