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역사와 문화' 담긴 239점 국립중앙박물관서 만나다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태국의 역사·미술을 알리는 전시가 열린다. 태국의 주요 문화유산이 한국에서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국립중앙박물관은 태국 문화부 예술국과 함께 이달 23일부터 박물관 특별전시실1에서 '어메이징 타일랜드 : 태국미술명품전' 전시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1934년에 설립된 태국 최대 규모의 국립 박물관인 방콕국립박물관 등 태국의 주요 박물관 21곳이 소장한 조각, 회화, 공예 등 239점을 한자리에 모은 자리다.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