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4일(일)

최신

"올가을엔 매헌시민의숲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확장 개최

지난 5월 서울숲을 달궜던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올가을 매헌시민의숲으로 축제 공간을 확장한다.서울시는 1일부터 27일까지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 일대에서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서울숲 박람회는 계속 운영한다.1일 오후 5시에는 주행사장인 매헌시민의숲 숲속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시민정원사와 정원 조성 참여자, 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가을 시민정원 대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

北, '경계모호' MDL 활용 발뺌...“국경화 작업 정당화·보복 명분 쌓기”

남북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발생한 폭발사고가 북한 지뢰에 의한 것이라는 한국군 당국의 판단을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전면부정한 배경에는 MDL에 대한 남북 간 경계 인식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북한이 현재 MDL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점을 파고들어 이번 사건의 책임 회피 및 국경요새화 작업의 정당성 강화, 향후 보복·도발의 명분을 축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이번 사건을 계기로 MDL 경계를 둘러싼 남북 간 갈등이 한..

'계엄 비판자막 삭제' 이은우 前KTV 원장, 2심도 집행유예

12·3 비상계엄 관련 위헌·위법성을 지적하는 정치인 발언 방송 자막을 삭제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30일 이 전 원장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고 이 전 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 선고와 같은 형량이다.재판부는 이 전 원장이 소속 공무원들에게 비상계엄 관련 스크롤..

AI 속도 논쟁에 '개발 지속' 재확인…삼성·SK, HBM 수요 한숨 놓나

'인공지능(AI)' 개발 속도를 둘러싼 규제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업의 자율 규제에 힘을 실었다. 최근 글로벌 AI 산업계에서는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력으로 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수요에도 변화가 생기는 게 아니냐는 시각이 나왔다. 하지만 당장 속도를 늦출 가능성은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관련 위험론이 빠르게 수그러들지는 미지수여서 HBM..

남부발전 안동복합 2호기, 국산 가스터빈 최초점화 성공

한국남부발전은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안동복합 2호기의 한국형 가스터빈 최초점화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안동복합 2호기는 남부발전 하동 석탄화력 대체사업의 제1호 프로젝트로, K-가스터빈을 적용한 고효율 LNG복합발전소다. 최초점화는 가스터빈에 연료를 공급해 실제 연소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하는 핵심 설비검증 절차로, 발전소가 건설 단계에서 시운전 단계로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 최초점화 성공은 석탄발전의..

국힘 "李, 북한 앞에만 서면 작아져…찍소리 못하고 음모론만"

국민의힘은 30일 유엔군사령부(유엔사)가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를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하루라도 빨리 강력한 응징에 나서야 한다"며 정부의 대응을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북한이 지뢰 침략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며 "유엔사의 공식 입장이 나왔고, 현장조사 결과 우리 지역에서 북한 대인지뢰를 발견했으며, 정전협정 위반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고 말했다.이어 "더 이상 무엇을 기다린단 말인..

KB국민은행, 4.4조 GTX-C 금융주선…19개 금융사 참여

KB국민은행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민간투자사업의 금융주선을 마무리했다.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 보증과 일부 펀드의 영구폐쇄형펀드 구조 등을 활용해 자금조달 구조를 구성했다.국민은행은 지난 29일 GTX-C노선 민간투자사업의 대표금융주선기관으로서 총 4조3742억원 규모의 금융조달을 완료하고 사업시행법인인 지티엑스씨 주식회사와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GTX-C노선은 경기 양주 덕정역에서 의정부와 서울 청량리·삼성·양재 등..

[여행브리핑] '가을 단풍 축제' 앞둔 화담숲 外

◇ 화담숲 '가을 단풍 축제' 예약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가을 단풍 명소 화담숲이 '가을 단풍 축제' 예약을 진행 중이다. 올해 화담숲 단풍 축제는 10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최된다. 시간당 관람 인원을 제한하는 정원제로 운영된다. 모노레일도 사전예약제로 운영돼 편리한 관람이 가능할 전망이다. 대지 5만평에 총 16개의 테마원으로 조성된 생태수목원 화담숲은 국내 대표 단풍 명소로 꼽힌다. 가을이면 내장단풍, 당단풍, 털단풍, 노르웨이단..

'김승원 청탁의혹' 제넨셀 창업자 2심 실형·법정구속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의 '코로나19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에 연루된 제넨셀 창업자 강모 교수가 배임 등 혐의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3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강 교수에게 징역 4년과 벌금 4천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던 강 교수는 이날 실형 선고와 함께 법정에서 구속됐다. 2심 재판부는 강 교수가..

중기중앙회, 기계설비협회와 중기 승계 활성화 협력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중소기업의 기업승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업승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발굴과 대응에 협력하고, 차세대 CEO(최고경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설명회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협약식 이후에는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기계설비업계 차세대 CEO 대상 '기업승계 지원세제 및 법률 리스크 관리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수학 능력, 그게 중요한가"…젠슨 황·머스크의 AI 교육론 보니

빅테크 수장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AI·로봇의 발전에 따라 인간이 배워야 할 지식과 교육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보다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질문을 구성하는 능력이 중요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젠슨 황 CEO는 지난 23일(현지시간) 공개된 뉴욕타임즈 팟캐스트 에즈라 클라인 쇼에서 AI가 일부 지식과 기술을 대신할 수 있는 만큼 모든 사람이 기존의 기초 지식을..

최평규 SNT그룹 회장, 사재 460억 쾌척…미래 인재 키운다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약 460억원 규모의 사재를 추가로 출연한다. 이번 기부가 완료되면 최 회장의 누적 출연액은 약 560억원으로 늘어나고, 운해장학재단의 기본재산도 약 1760억원으로 확대된다. 장학사업 기반을 강화해 이공계 인재 육성과 교육 소외계층 지원 등에 힘을 싣겠다는 취지다.SNT홀딩스는 최 회장이 개인 보유 중인 SNT홀딩스 주식 99만891주(지분율 6.65%)를운해장학재 단에 기부하는 거래계획을 3..

'여고생 살해' 장윤기 1심 무기징역…"사회 영구 격리 타당"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성범죄 목적으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23)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는 30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또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아동·청소년,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도 명했다.재판부는 "장윤기의 범행으로 유족들이 감내하기 어려운 신체적·정신적 고통, 지역사회..

코트라, 일본 규슈서 ‘한·일 반도체 매칭 데이’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30일부터 사흘간 일본 후쿠오카에서 '한·일 반도체 매칭 데이' 전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B2B 상담회는 같은 기간 마린멧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반도체 전문 전시회인 '제3회 규슈 반도체 산업전'과 연계해 마련됐다. K-반도체 소부장 중소중견 및 스타트업 14개사가 한국관에 참가해 일본 종합상사 및 벤더, 반도체 전문 50여 개사와 공급망 협력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해 한국이 일본에서 수입한 반도체(..

버넘 英 총리 "브렉시트, 득보다 실 많아"…EU 재가입 추진 가능성 시사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29일(현지시간)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의 문제점을 비판하며 영국의 EU 재가입 추진 가능성을 시사했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버넘 총리는 이날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노동당 전당대회 연설에서 영국이 브렉시트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내비치며 영국이 EU와의 관계를 재건하기 위해 여러가지 선택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버넘 총리는 "브렉시트는 득보다 실이 많았다"며 그 근거로 경제 성장 둔화와..

감사원, 출범 첫 '국민 제안 감사 공모' 실시

감사원이 국민의 제안을 감사계획 수립에 활용하는 '국민제안 감사 아이디어 공모'를 출범 이래 처음으로 실시한다.감사원은 10월 한 달간 국민제안 감사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감사계획 수립에 국민의 시각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국민이 일상과 밀접한 불편이나 위험요인, 불합리한 행정 관행, 제도적 사각지대 등의 감사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감사원이 공익성·창의성·중요성·시의성 등을 검토해 2027년도 감사 계획으로 수립하거나 모니..

코웨이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3관왕 정수기·침대·비데 1위

코웨이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정수기와 침대, 비데 등 3개 부문 1위에 올랐다.코웨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정수기·침대·비데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수기는 10년 연속, 침대는 6년 연속, 비데는 2년 연속 1위다.KCSI는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소비자 면접 조사를 통해 평가한다.정수기 부문에서는 고객의 생활 방식..

환경공단, ‘GLP 기반 동물대체법 시범 교육훈련’ 실시

한국환경공단은 28일부터 29일까지 'GLP 기반 동물대체법 시범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공단과 사단법인 한국CRO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교육은 동물대체시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공동훈련센터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대학과 시험기관, 컨설팅업체, 취업준비생 등이 참여했으며, 교육과정은 컴퓨터 모델을 활용해 화학물질의 특성과 유해성을 예측하는 '인실리코' 분야와, 세..

與국방위 "北 지뢰,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국힘이 규탄 결의안 막아"

더불어민주당 국방위원들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북한의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며 규탄했다. 국회 차원의 대북 규탄 결의안이 무산된 데 대해서는 국민의힘에 비판했다.민주당 국방위원들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남쪽에 매설한 지뢰로 우리 장병들이 다쳤다"며 "이것은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2015년 8월 목함지뢰 도발로 우리 장병들이 피해를 입은 지 10년 만에 또다시 북한군 지뢰..

경찰, 이태원 참사 특별수사팀 12명 편성…내달 1일 출범

경찰이 검·경 합동수사팀 운영 종료 이후에도 10·29 이태원 참사 관련 수사를 이어가기 위해 별도의 특별수사팀을 꾸린다. 향후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경찰청 간 합동수사체계가 마련될 때까지 수사 공백을 막기 위한 조치다.경찰청은 30일 "검·경 합동수사팀 운영 종료 이후에도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관계기관과 중수청·경찰청 합동수사체계 구성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며 "합동수사체계가 마련될 때까지 수사의 연속성과 안정성..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1년만에 거리로 나선 국힘…“사법파괴·안보참사에 국민 분..

한국 남자 축구, 마침내 AG 4연속 우승 위업 달성

김주형, 16년만에 AG 남자 골프 금메달 획득

이우석, 양궁 리커브 개인전도 金…단체전 이어 2관왕 달..

與, 국힘 개천절 장외집회에 “張 대표 세 과시…국감 내..

韓 남자 축구, AG 4회 연속 金…엄지성 한일전 결승골..

송다빈, 韓 태권도 겨루기 자존심 지켰다…AG 金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