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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경찰서, 독거노인 위한 ‘사랑의 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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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12. 0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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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동부경찰서와 경찰발전위원회는 용인시 처인노인복지관에 방문, 독거어르신들을 위한‘사랑의 쌀’ 전달식을 갖고 추운 겨울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였다.

6일 용인동부서에 따르면 경찰발전위원회와 함께 지역사회에서 홀로 사시는 독거어르신들을 돕고자 쌀 80포대(10kg)를 전달하였다.

이날 후원받은 쌀은 용인시 처인노인복지관 소속 독거노인생활관리사 73명이 어르신들의 자택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남동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충분하진 않겠지만 이번 후원품 전달로 인하여 독거 어르신들이 훈훈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상진 서장은 민·경 협력을 통해서 어렵게 생활하시는 소외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주민의 안전과 행복한 용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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