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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기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공연됐다. 이날 공연은 경기도육아센터 주최로 만 5세 유아들과 선생님을 위한 공연으로, 500여명의 유아들이 선생님들과 같이 동화 속 세계에 빠졌다.
원작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아델하이트 베테가 극본을 쓰고, 그녀의 오빠인 엥겔베르트 홈퍼딩크가 작곡, 1893년 독일의 바이마르 궁정극장에서 리하르트 스트라우스 지휘로 초연되며 런던과 빈 등 유럽 각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가족 오페라이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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