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붕새는 전설 속의 새 중에서 가장 큰 새라고 하는데 한 번 날개를 펼치면 만 리를 간다고 한다. 그는 올해 용인시가 제2 도약을 위해 장자 소요유편에 나오는 붕새처럼 힘찬 날개를 펼쳐 시가 전국에서 최고의 도시로 거듭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다진 토대를 기반으로 자랑스러운 희망 용인의 멋진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특히 정 시장은 “용인시는 지금 100만 대도시로 당당하게 섰고 이제는 재정적으로도 안정됐다”라며 “그러나 여기서 만족해선 안 되며 더욱 찬란한 용인시를 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 손자들을 위한 미래가 보이는 희망도시를 건설해야 한다”면서 “2018년은 그 첫걸음을 내딛는 해이며 우리는 모두 그 현장에 있는 역사의 주인공들이다. 50년, 100년 뒤 돌아봤을 때 그때 우리는 저렇게 해냈다라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도록 제가 먼저 낮은 자세로 뛰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