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7대 용인시의회 마지막 임시회···후반기 김대정 의장 선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25010015033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4. 25. 15: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22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제공=용인시의회
용인시의회는 제224회 임시회를 25일 개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014년 7월 개원한 제7대 용인시의회의 실질적 마지막 임시회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중식 의장이 제7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장직을 사임함에 따라 김대정 의원을 신임 의장으로 선출했다.

김중식 전임 의장은 개회사에서 “그동안 용인시의회 의정에 늘 한결같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100만 용인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용인시의회는 용인의 나아갈 바, 100만의 품격이 살아 숨 쉬는 명품도시를 향하여 지나온 4년처럼 시민의 곁에서 묵묵히 걸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224회 임시회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이 기간 동안 조례안 44건, 동의안 7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3건, 승인 1건 등 총 5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