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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성 김 전 주한 미 대사 등과 회의하는 사진을 올리면서 “우리 국무부 팀과 아침 일찍 사전 브리핑을 가졌다”면서 “김 대사가 오늘 북한 측과 회동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는 여전히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한반도 비핵화(CVID) 목표를 위해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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