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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당선인 ‘사람 중심 새로운 용인’ 시정기획추진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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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6. 2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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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당선인의 민선7기 밑그림을 그릴 인수위원회가 20일 공식 출범했다. 백 당선인은 이날 오전 10시 용인시청 14층 컨퍼런스홀에서 용인시장 인수위원회로 ‘사람 중심 새로운 용인 시정기획추진단’을 꾸려 이날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인수위는 10명 내외로 4개 분과로 구성됐다.

분과별 위원은 △자치행정 김도년(전 처인구청장), 김성종(단국대 교수) △문화복지 김남숙(전 용인시평생교육원장), 윤건호 (송담대 교수, 유아교육) △경제환경 서주원 명지대 교수(자연과학대), 최병성 목사(난개발 시민활동가) △도시건설 서충원 강남대 교수(도시계획), 윤일수 아주대 교수(교통공학), 이병설(전 건설교통국장) △조재헌 대변인 겸 간사 등이다.

백군기 당선인은 오는 7월 2일 용인 중앙시장 문화의 거리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이어서 현충탑 참배 후 용인시청에서 오전 11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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