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A과장은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문화복지행정타운내 야외 주차장을 순찰중이던 청원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숨진 A과장의 차 안에는 A4 용지 2장 분량의 유서와 빈 소주병 1개, 빈 맥주 캔 2개가 발견됐으며 A씨의 시신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경찰은 차 안에서 번개탄이 발견된 점 등으로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유서내용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A과장은 2010년 4월부터 용인문화원에서 일해 왔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