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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은 4일 기준 전국 주간아파트가격 동향 조사결과 매매가격이 0.09% 떨어졌다고 7일 밝혔다.
수도권은 0.08% 내렸다.
서울 (0.11%)·인천(0.03%)·경기(0.07%) 모두 떨어졌다.
서울은 17주 연속 집값이 떨어졌다. 정부 규제와 금리인상 등으로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매수대기자들의 추가 하락 기대로 관망세를 이어갔다.
강남 11개구는 0.15% 떨어졌으며 강북 14개구는 0.08% 내려갔다.
경기는 0.07% 내려 하락폭을 유지했다. 인천은 지난주대비 하락폭이 축소됐다.
지방은 0.09% 떨어졌다.
5개광역시(0.04%)·8개도(0.13%)·세종(0.11%) 모두 집값이 내렸다.
전국 전세가격은 0.11% 떨어져 지난주와 내림폭이 같았다.
수도권은 0.13% 내렸다. 서울(0.15%)·인천(0.08%)·경기(0.12%) 모두 하락했다.
서울은 신규입주단지 인근 구축단지 등이 전세가 내리는 등 19주 연속 떨어졌다.
강남 11개구는 0.17% 내렸다. 강북 14개구는 0.13% 떨어졌다.
지방은 0.08% 하락했다.
5대광역시(0.05%)·8개도(0.12%)·세종(0.08%) 모두 전셋값이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