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스코건설, 1100억대 잠원 훼미리아파트 리모델링 시공 따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5010009641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4. 15. 09: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잠원훼미리아파트 투시도
잠원훼미리아파트 투시도/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지난 주말 총 3400억원 규모 리모델링 사업 2건을 따냈다.

15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13일 제주 상공회의소와 서울 잠원훼미리아파트에서 열린 시공사선정 총회에서 모두 시공권을 따냈다.

제주 제주시 이도1동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사업은 공사비 2300억원 규모로 제주시 이도 2동 888번지 4만 3375㎡ 부지에 지상 14층 11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795가구가 들어선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잠원 훼미리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은 공사비 1100억원 규모로 지어진다. 포스코건설은 필로티 설계로 전가구를 한 층씩 높이며 스카이 커뮤니티 등도 조성한다.

잠원 훼미리아파트는 수직·수평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지하 1층~ 지상 최고 18층 3개동 288가구가 지하4층~지상 최고 20층 3개동 331가구로 탈바꿈하게 된다.

부산에서는 컨소시엄을 통해 재개발 시공사로도 뽑혔다.

부산 부곡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선정총회 찬반투표에서 포스코건설이 회원사로 참여한 컨소시엄이 조합원 616명 중 556명의 찬성으로 시공사로 낙점됐다.

부곡2구역 재개발은 공사비만 7000억원에 달한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