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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6월13일 용인시와 롯데몰 수점 운영주체인 롯데자산개발㈜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시민을 우선 고용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7월에는 시청 로비에서 용인시와 롯데자산개발 공동으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열기도 했다.
시는 이번 용인시민 신규 채용자 중 344명은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용역사 등 롯데계열사 또는 협력사에서 근무하고, 924명은 쇼핑몰 입점업체 등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시와 약속한대로 용인시민을 적극 채용해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해준 롯데 측에 감사한다”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