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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14명 채용’ 일자리박람회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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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10. 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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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박람회
경기 용인시는 오는 23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하반기 일자리박람회<포스터>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이케아, 한컴라이프케어, 엔티엘 의료재단, 경남여객 등 50개 업체가 참여해 모두 21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총 34명을 채용하는 블루원과 한림제약 등 16개 업체는 당일 현장면접을 진행하지 않고 서류만 접수 받는다. 모집직종은 사무·경리, 연구, 제품조립·생산, 영업 관리, 운전 등이다.

구직 희망자는 사진을 첨부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한 뒤 현장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이날 구직자들을 위해 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장애인공단, 송담대 일자리센터 등 9개 기관이 ‘취업컨설팅관’을 운영하고,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메이크업, 직무적성검사 등을 받을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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