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리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방역은 철저히 하면서도, 국민들의 불안감으로 인해 소비가 위축돼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 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같은 취지로 국무위원들에게 재래시장, 동네 가게, 인근 식당 등을 적극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총리실은 “정부는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과 함께 경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해 정상적인 소비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사설] 美 ‘블루 쓰나미’… 韓 안보·경제 급변 대비해야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