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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세계면세점은 영업시간 단축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해왔다. 모든 시내점 영업시간을 11시간30분(오전 9시~오후 8시30분)에서 7시간(오전 11시~오후 6시)으로 단축 운영해왔다 .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고객과 임직원 안전을 우선해 취한 것”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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